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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센스>와 함께하는

HOME & LIFESTYLE SHOW 2017

On July 05, 2017 0

호남권 최대의 리빙 쇼, ‘홈 & 라이프스타일 쇼’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Eat, Play, and Love at home

‘광주 내 집 가꾸기 쇼’
봄기운이 한창이던 5월 마지막 주. ‘고급스러운 집 가꾸기’에 대한 최신 트렌드를 제시하는 프리미엄 리빙 전시회인 ‘HOME & LIFESTYLE SHOW 2017’이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먹고, 놀고, 사랑하는 공간으로서의 집’을 주제로 인테리어, 리빙 소품, 주방용품, 디자인 제품, 가드닝, 인테리어 등 국내외 150여 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프리츠한센(Fritz Hanse), 루이스 폴센(Louis Polsen), 거스(GUS), 가리모쿠 등 국내 유명 브랜드는 물론 ㈜영림, 까사알렉시스 등 국내 인테리어 분야에서 중요한 위치에 선 브랜드들의 등장 역시 호남권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집이라는 개념에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는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해 ‘소통하는 집’, ‘인생은 낭만’, ‘Upcycling and Greenery’ 등 이야기가 있는 트렌드 콘셉트관을 선보였다. 콘셉트관은 홈 스타일링 분야의 정상급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달앤스타일 박지현 대표, 담양 서플라이(SUPPLY) 카페로 유명한 사유삼인 안준 공동대표, 광주 가로수길 디자인의 박은진 대표 등 3명의 디자이너가 설계했다. 호남권 최고의 프리미엄 리빙 쇼인 만큼, 지역 브랜드의 활약도 돋보였다. 청년 브랜드인 무슈, 마호마블, 언팝아트와 사회적 브랜드인 두레아트, 문화예술협동조합 나무숲 등이 참여해 호남 지역의 다양한 리빙 트렌드와 이슈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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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HOME & LIFE STYLE SHOW 특별관 1

가로수길 디자인 박은진 대표

가로수길 디자인 박은진 대표

가로수길 디자인 박은진 대표

‘인생은 낭만’ 가로수길 디자인
광주 가로수길 디자인은 트랜디한 공간 디자인을 이끌어가는 광주의 대표 업체 중 하나.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춘 공간 구성과 감각적인 느낌으로 매번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홈 & 라이프스타일 쇼에서 가로수길 디자인의 박은진 대표는 ‘가족과 함께하는 공간에서 만들어가는 기억과 낭만’을 주제로 3가지 콘셉트의 공간을 꾸몄다. 마젠타 핑크로 포인트를 준 메인 룸과 아이보리 톤의 우아한 침실, 다채로운 컬러 블록킹으로 기능뿐 아니라 감성까지 충족하는 집에 대한 제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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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HOME & LIFE STYLE SHOW 특별관 2

서플라이 안준 대표

서플라이 안준 대표

서플라이 안준 대표

‘Upcycling and Greenery’ 서플라이
담양에서 인더스트리얼 무드 카페 ‘서플라이(SUPPLY)’를 운영하고 있는 디자인 그룹 사유삼인. 그중 건축과 주거, 상업 공간 브랜딩 분야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안준 공동대표는 업사이클링과 플랜테리어를 접목한 전시관을 선보였다. 공사 현장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폐자재, 보태니컬한 식물들이 자리를 잡고 홈&라이프스타일 쇼의 카페로 변신한 것. 이 공간에서 가설재는 바 테이블과 선반이 되고, 케이블 드럼은 커피 테이블이 되었다. 식물들로 생기를 더한 공간엔 옹기종기 모여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의 활기가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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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HOME & LIFE STYLE SHOW 특별관 3

달앤스타일 박지현 대표

달앤스타일 박지현 대표

달앤스타일 박지현 대표

소통하는 집’ 달앤스타일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 달앤스타일 박지현 대표는 《싱글부터 노년까지 인테리어 가이드북》의 저자이자 <리빙센스>, <우먼센스> 등 다수의 매거진 활동, 의 출연진으로 활약하고 있는 국내 정상급 인테리어 디자이너다. 김지호, 백지영, 김원준, 효린, 정종철 등 많은 셀러브리티의 집을 스타일링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녀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홈 스타일링의 요지는 바로 ‘소통하는 집’.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셋 혹은 넷이 되기도 하는 ‘집’이라는 공간은 구성원이 바뀌면 공간의 용도와 디자인도 달라져야 하는 곳이다. 이번 광주 홈&라이프스타일 쇼의 세 번째 트렌드 기획관을 맡은 달앤스타일 박지현 대표는 가족이 소통하면서도 각자의 휴식을 찾을 수 있는 안온한 보금자리로서의 집을 제안하는 공간을 꾸렸다. 총 5개의 부스로 나누어진 공간은 각각 ‘그리너리’, ‘핑크룸’, ‘터키룸(Turquoise room)’, ‘블랙룸’ 등의 테마로 집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다채로운 컬러감을 선사한 페인트는 모두 데코빌드 제품. 친환경 프리미엄 건축자재의 질을 눈으로 확인시켰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것은 ‘소통하는 집’의 마지막 방인 ‘블랙룸’. 프리미엄 고압 현미 밥솥 브랜드인 쿠퍼(Kuper)와 컬래버레이션한 공간이었기 때문. 쿠퍼의 탁월한 열 전도 효과를 가능케 하는 소재인 ‘구리’는 조명과 월 데커레이션으로 재탄생했다. 이날 부스에 전시되었던 소품과 가구는 자체 플리마켓을 통해 모두 판매됐다.

 ‘소통하는 집’으로 들어선 관객은 왼편에서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공간을 발견할 수 있다. 워셔블 핑크 체어는 도이치, 조명은 비블리오떼끄.

‘소통하는 집’으로 들어선 관객은 왼편에서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공간을 발견할 수 있다. 워셔블 핑크 체어는 도이치, 조명은 비블리오떼끄.

‘소통하는 집’으로 들어선 관객은 왼편에서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공간을 발견할 수 있다. 워셔블 핑크 체어는 도이치, 조명은 비블리오떼끄.

식물로 치유받는 공간을 추구하는 광주 ‘트리더스 플라워’는 이번 전시에서도 플랜테리어를 통해 식물이 가득한 공간을 선사했다.

식물로 치유받는 공간을 추구하는 광주 ‘트리더스 플라워’는 이번 전시에서도 플랜테리어를 통해 식물이 가득한 공간을 선사했다.

식물로 치유받는 공간을 추구하는 광주 ‘트리더스 플라워’는 이번 전시에서도 플랜테리어를 통해 식물이 가득한 공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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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집’의 터키룸(Turquoise room). 바닥은 노바디자인플로링, 옐로 가죽 소파는 자코모, 커튼은 커튼갤러리 광주 상무점. 도어는 인테리어 건축 자재 전문 기업  ‘예림’의 제품.

‘소통하는 집’의 터키룸(Turquoise room). 바닥은 노바디자인플로링, 옐로 가죽 소파는 자코모, 커튼은 커튼갤러리 광주 상무점. 도어는 인테리어 건축 자재 전문 기업 ‘예림’의 제품.

  • ‘소통하는 집’의 터키룸(Turquoise room). 바닥은 노바디자인플로링, 옐로 가죽 소파는 자코모, 커튼은 커튼갤러리 광주 상무점. 도어는 인테리어 건축 자재 전문 기업  ‘예림’의 제품. ‘소통하는 집’의 터키룸(Turquoise room). 바닥은 노바디자인플로링, 옐로 가죽 소파는 자코모, 커튼은 커튼갤러리 광주 상무점. 도어는 인테리어 건축 자재 전문 기업 ‘예림’의 제품.
  • 터키룸의 한쪽 면을 장식한 아트워크는 하일리힐즈. 터키룸의 한쪽 면을 장식한 아트워크는 하일리힐즈.
  • 스테인리스 스틸과 구리를 소재로 프리미엄 주방 가구로 유명한 쿠퍼와 함께 꾸민 방인 블랙룸(Black room). 쿠퍼만의 기술력이 집약된 소재인  ‘구리’는 이번 전시관에서 제품력뿐 아니라 새로운 공간 구성에 도움을 주는 소품으로도 활용됐다. 드라마 <도깨비> 테이블로 알려진 익스텐션 테이블은 까사알렉시스, 블랙 프리츠한센 체어는 비블리오떼끄.스테인리스 스틸과 구리를 소재로 프리미엄 주방 가구로 유명한 쿠퍼와 함께 꾸민 방인 블랙룸(Black room). 쿠퍼만의 기술력이 집약된 소재인 ‘구리’는 이번 전시관에서 제품력뿐 아니라 새로운 공간 구성에 도움을 주는 소품으로도 활용됐다. 드라마 <도깨비> 테이블로 알려진 익스텐션 테이블은 까사알렉시스, 블랙 프리츠한센 체어는 비블리오떼끄.
  • 달앤스타일 박지현 실장의 트렌드관인 ‘소통하는 집’의 입구. 현관을 연상케 하는 이곳은 다채로운 색감과 보태니컬 무드의 식물로 편안함을 강조했다. 입구에 위치한 문은 예림도어, 플랜트는 트리더스, 파이프 형태의 유니크한 신발장은 코니페블, 그 위에 놓은 신발은 모두 버디슈즈.달앤스타일 박지현 실장의 트렌드관인 ‘소통하는 집’의 입구. 현관을 연상케 하는 이곳은 다채로운 색감과 보태니컬 무드의 식물로 편안함을 강조했다. 입구에 위치한 문은 예림도어, 플랜트는 트리더스, 파이프 형태의 유니크한 신발장은 코니페블, 그 위에 놓은 신발은 모두 버디슈즈.
  • 소녀의 방을 콘셉트로 꾸며진 ‘핑크룸(Pink room)’. 따뜻한 색감을 사용해 공간에 매력을 더했다. 문짝은 예림도어, 프렌치 쿠션은 메종 드 파리, 소파는 도이치, 벽에 걸린 액자는 하일리힐즈.소녀의 방을 콘셉트로 꾸며진 ‘핑크룸(Pink room)’. 따뜻한 색감을 사용해 공간에 매력을 더했다. 문짝은 예림도어, 프렌치 쿠션은 메종 드 파리, 소파는 도이치, 벽에 걸린 액자는 하일리힐즈.

 

광주 홈 & 라이프스타일 쇼에서 만난 프리미엄 브랜드

Republic of Fritz Hansen, 비블리오떼끄
국내 두 번째이자 세계에서 스무 번째로 프리츠한센의 이름을 내건 플래그십 스토어를 광주에 연 비블리오떼끄. 이들은 루이스 폴센과 가리모쿠60, 거스와 프리츠한센의 가구들로 가득한 부스를 완성했다. 아르네 야콥센이 디자인한 AJ 램프와 넨도가 디자인한 NJP 조명, 프리츠한센 에그체어와 가리모쿠60의 K 체어 등. 비블리오떼끄 김영관 대표의 안목으로 큐레이팅된 가구들이 전시장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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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언 빈티지, 까사알렉시스 광주점
북유럽 스타일의 인더스트리얼 가구를 선보이는 까사알렉시스. 다양한 드라마에 제품을 협찬함으로써 한층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이 브랜드는 세월의 가치가 전해지는 듯 고급스러우면서도 현대적인 모던함이 공존하는 디자인 가구와 소품들이 있는 공간을 꾸렸다. 이번 홈&라이프스타일 쇼에서는 신제품을 새로 선보이며 특히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국내 대표 인테리어 내장재, 영림
국내 대표 인테리어 내장재 기업 ‘영림’의 부스는 이날 최대 규모 전시장 중 하나였다. 전문화된 자체 생산 시스템을 갖춰 원자재 입고부터 서비스까지 책임지는 시스템에 힘입어 호남권에서는 이미 믿을 수 있는 업체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올해 출시된 키친과 바스, 블라인드를 선보였는데, 절제된 컬러감과 따뜻한 빈티지 무드가 조화로운 ‘라이트 인더스트리얼‘, 안락함과 편안함이 돋보이는 ‘파스텔 컴포트’ 등 30년의 노하우가 빛나는 신제품이 부스를 가득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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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즐기는 윈도 셰이드, 커튼갤러리 헌터더글라스갤러리 광주상무점
이번 전시에서는 정밀한 빛 조절과 에너지 효율성, 편리한 전동 시스템으로 ‘윈도 패션’을 선도하는 브랜드 헌터더글라스의 부스도 만나볼 수 있었다. 에너지세이빙 기능이 있어, 겨울에는 열 손실을 막아주고 여름에는 낮은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들이 전면에 배치됐다. 스타일과 안전, 에너지 효율성까지 갖춘 헌터더글라스의 제품력은 스마트한 홈 인테리어를 꿈꾸는 많은 이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광주 홈 & 라이프스타일 쇼, 그 다채로운 현장 속으로

프리미엄 리빙 전문 전시, 광주 홈 & 라이프스타일 쇼의 현장에서는 그간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호남권 최고의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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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향 애호가를 위한 브랜드 무슈 역시 광주의 로컬 브랜드. 최고의 원료와 향료만을 고집하는 이들은 디퓨저와 캔들, 오너먼트 등을 선보였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가 묻어 있는 제품들이 주를 이뤘다. 사진은 차량용 실리콘 방향제인 ‘앙리’와 실내용인 ‘롱 디퓨저’ 2 ‘붓튀김 일러스트’로 유명한 신예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이언. 서양적인 팝 아트와 동양적인 붓 터치가 조화로운 그만의 화풍은 광주 홈&라이프스타일 쇼에서 한층 빛났다. 4 광주를 베이스로 한 ‘마켓 플라워’에서는 다양한 보태니컬 식물과 플라워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은 전시관에서 구매할 수 있었던 ‘On the side’ 화분.

1,3 향 애호가를 위한 브랜드 무슈 역시 광주의 로컬 브랜드. 최고의 원료와 향료만을 고집하는 이들은 디퓨저와 캔들, 오너먼트 등을 선보였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가 묻어 있는 제품들이 주를 이뤘다. 사진은 차량용 실리콘 방향제인 ‘앙리’와 실내용인 ‘롱 디퓨저’ 2 ‘붓튀김 일러스트’로 유명한 신예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이언. 서양적인 팝 아트와 동양적인 붓 터치가 조화로운 그만의 화풍은 광주 홈&라이프스타일 쇼에서 한층 빛났다. 4 광주를 베이스로 한 ‘마켓 플라워’에서는 다양한 보태니컬 식물과 플라워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은 전시관에서 구매할 수 있었던 ‘On the side’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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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석을 이용한 인테리어와 가구, 소품을 제작하는 광주의 로컬 브랜드 마호마블의 전시관. 이 곳에서는 천연 대리석을 기반으로 다양한 맞춤 제작 또는 나만의 특별한 소품을 만날 수 있었다.

대리석을 이용한 인테리어와 가구, 소품을 제작하는 광주의 로컬 브랜드 마호마블의 전시관. 이 곳에서는 천연 대리석을 기반으로 다양한 맞춤 제작 또는 나만의 특별한 소품을 만날 수 있었다.

  • 대리석을 이용한 인테리어와 가구, 소품을 제작하는 광주의 로컬 브랜드 마호마블의 전시관. 이 곳에서는 천연 대리석을 기반으로 다양한 맞춤 제작 또는 나만의 특별한 소품을 만날 수 있었다.대리석을 이용한 인테리어와 가구, 소품을 제작하는 광주의 로컬 브랜드 마호마블의 전시관. 이 곳에서는 천연 대리석을 기반으로 다양한 맞춤 제작 또는 나만의 특별한 소품을 만날 수 있었다.
  • ‘붓튀김 일러스트’로 유명한 신예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이언. 서양적인 팝 아트와 동양적인 붓 터치가 조화로운 그만의 화풍은 광주 홈&라이프스타일 쇼에서 한층 빛났다. 이날은 그의 일러스트레이션을 이용한 다양한 소품들이 특히 주목받았다. 거울, 캔들, 코스터 등 다양한 리빙 소품들에 잘 어울리는 그림들.‘붓튀김 일러스트’로 유명한 신예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이언. 서양적인 팝 아트와 동양적인 붓 터치가 조화로운 그만의 화풍은 광주 홈&라이프스타일 쇼에서 한층 빛났다. 이날은 그의 일러스트레이션을 이용한 다양한 소품들이 특히 주목받았다. 거울, 캔들, 코스터 등 다양한 리빙 소품들에 잘 어울리는 그림들.
  • 자작나무로 제작하는 주방 가구 전문 생활 브랜드 끌로하다의 쇼룸. ‘끌 끝으로 예술을 디자인한다’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끌로하다는 주방 가구뿐 아니라 모듈형으로 조립이 가능한 ‘포듈’을 선보이는 등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들을 소개했다. 자작나무로 제작하는 주방 가구 전문 생활 브랜드 끌로하다의 쇼룸. ‘끌 끝으로 예술을 디자인한다’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끌로하다는 주방 가구뿐 아니라 모듈형으로 조립이 가능한 ‘포듈’을 선보이는 등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들을 소개했다.
  • 영국산 아로마 제품으로 유명한 ‘애슐리&버우드’를 수입하는 리브인 컴포트 코리아의 쇼룸. 영국산 아로마 제품으로 유명한 ‘애슐리&버우드’를 수입하는 리브인 컴포트 코리아의 쇼룸.
  • 대리석을 이용한 인테리어와 가구, 소품을 제작하는 광주의 로컬 브랜드 마호마블의 전시관. 이 곳에서는 천연 대리석을 기반으로 다양한 맞춤 제작 또는 나만의 특별한 소품을 만날 수 있었다.대리석을 이용한 인테리어와 가구, 소품을 제작하는 광주의 로컬 브랜드 마호마블의 전시관. 이 곳에서는 천연 대리석을 기반으로 다양한 맞춤 제작 또는 나만의 특별한 소품을 만날 수 있었다.
  • ‘Simple with Surprise’를 콘셉트로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이고, 아름답고, 특별한 생활 속 디자인을 추구하는 로쇼룸의 전시관 전경. ‘Simple with Surprise’를 콘셉트로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이고, 아름답고, 특별한 생활 속 디자인을 추구하는 로쇼룸의 전시관 전경.
  • 퀀텀바이 키친웨어에서는 키친과 리빙웨어 제품들을 선보였다. 키친 아이시클, 진공 유리 보온·보냉병 등 실용적인 소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퀀텀바이 키친웨어에서는 키친과 리빙웨어 제품들을 선보였다. 키친 아이시클, 진공 유리 보온·보냉병 등 실용적인 소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 갤러리 구도는 가구 쇼룸과 인테리어 디자인, 시공을 전문으로 하는 광주 로컬 브랜드다. 이들은 감각적인 소재를 활용해 심플한 디자인의 가구들을 선보였다. 갤러리 구도는 가구 쇼룸과 인테리어 디자인, 시공을 전문으로 하는 광주 로컬 브랜드다. 이들은 감각적인 소재를 활용해 심플한 디자인의 가구들을 선보였다.

호남권 최대의 리빙 쇼, ‘홈 & 라이프스타일 쇼’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Credit Info

기획
박민정 기자
사진
박형인
취재협조
김대중컨벤션센터(062-611-3501, www.kdjcenter.or.kr)

2017년 7월

이달의 목차
기획
박민정 기자
사진
박형인
취재협조
김대중컨벤션센터(062-611-3501, www.kdjcente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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