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인스타그램 카카오 스토리 네이버포스트 블로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PLACE

이경현 기자의 살림 탐닉

그리고 엔엔엔

On June 09, 2017 0

뭘 사든 믿고 갈 수 있는 가게를 소개합니다. 이번 달은 리빙 편집숍 엔엔엔입니다.

3 / 10
/upload/living/article/201706/thumb/34927-236643-sample.jpg

엔엔엔의 매장 전경.

엔엔엔의 매장 전경.

쟁반에 1인 한식 상차림을 내오는 ‘일호식’, 모던한 중식이 있는 ‘청’, 제대로 된 태국 쌀국수 전문점 ‘소이연남’까지. 또 있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에 이름을 올린 이형주 셰프의 프렌치 레스토랑 ‘수마린’과 독일대사관에서 인정하는 정통 독일식 빵집 ‘악소’도 있는 한남동. 세계의 맛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이태원의 아성을 넘보고 있는 맛의 거리로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맛집이 많다. 그리고 먹으러 간 한남동에서 함께 들르면 좋을 리빙 편집숍이 있다.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리빙 아이템이 있는 엔엔엔(NNN)이다.

자체 제작한 황동 펜던트 조명.

자체 제작한 황동 펜던트 조명.

자체 제작한 황동 펜던트 조명.

1 욕실용 스틸 선반과 펌프 용기 세트, 4만8000원. 
2 소나무 빗자루. 1만8000원.

1 욕실용 스틸 선반과 펌프 용기 세트, 4만8000원. 2 소나무 빗자루. 1만8000원.

1 욕실용 스틸 선반과 펌프 용기 세트, 4만8000원. 2 소나무 빗자루. 1만8000원.

3 / 10
/upload/living/article/201706/thumb/34927-236646-sample.jpg

벽시계 등 토털 리빙 아이템을 구비했다.

벽시계 등 토털 리빙 아이템을 구비했다.

테이블웨어 등 토털 리빙 아이템을 구비했다.

테이블웨어 등 토털 리빙 아이템을 구비했다.

테이블웨어 등 토털 리빙 아이템을 구비했다.

자체 제작 상품이 많은 엔엔엔
직접 디자인하고 개발, 제작한 제품을 선보이는 엔엔엔. 그중에 추천 제품을 뽑아 소개한다. 크고 작은 비행접시를 연상케 하는 무광의 황동 펜던트 조명은 간결한 디자인도 마음에 들지만 크기에 따라 3만원대에서 최대 5만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이 매력적이다. 그다음은 머그잔. 주둥이를 따라 “잠시 커피를 즐기도록 하세요. 커피 한 잔을 마시면 기운이 날 겁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직접 제작한 욕실용품도 있다. 갈색의 펌프 용기 3개와 스틸 선반이 세트인 제품이다. 샤워 볼과 미니 타월도 걸 수 있고 샴푸, 린스, 보디 워시 등의 리필 세제를 담아 쓸 수 있다.

흔치 않은 리빙용품도 많은 엔엔엔
자체 제작 상품 못지않게 디자인과 질이 우수한 리빙 아이템을 두루 선보이는 엔엔엔. 소나무 원목에 미세한 돈모로 제작해 작은 먼지도 잘 쓸리는 빗자루는 손잡이가 길고 무게가 가벼워 사용감이 좋다. 또 한 장에 4500원인 수건도 추천 아이템. 부드러운 극세사 섬유로 만들어 트러블이 있는 성인이나 피부가 민감한 아이 모두 사용할 수 있고 흡수력 또한 뛰어나다. 이 밖에 청소용품, 문구류, 주방용품 등 다양한 리빙용품을 두루 구비해 볼거리 가득한 엔엔엔이다.

칫솔, 휴지걸이 등의 욕실용품도 직접 제작한다.

칫솔, 휴지걸이 등의 욕실용품도 직접 제작한다.

칫솔, 휴지걸이 등의 욕실용품도 직접 제작한다.

입구 쪽 매장 디스플레이.

입구 쪽 매장 디스플레이.

입구 쪽 매장 디스플레이.

이경현 기자

이경현 기자

수저 한 벌, 1인조 커피잔 등 소소한 살림 사기를 좋아한다. 그간의 경험과 좋은 것만 추천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매달 지극히 주관적으로 엄선한 리빙숍을 소개한다.

Credit Info

기획
이경현 기자
사진
안종환

2017년 6월

이달의 목차
기획
이경현 기자
사진
안종환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