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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게 고른 가구 애호가의 보물 상자 같은 집

On May 30, 2017 0

미니멀한 생활을 추구하기는 하지만 텅 빈 방에 살고 싶지는 않았다. 아끼는 컬러와 물건만으로 단출하게 꾸민 집은 세상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공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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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우드 소재 의자는 프리츠 한센의 오리지널 빈티지 체어, 푸른색 의자는 임스, 윤은경 씨가 앉아 있는 의자와 그 옆 조형물은 모두 무어만, 거실에 위치한 소파는 세덱 제품.

왼쪽 우드 소재 의자는 프리츠 한센의 오리지널 빈티지 체어, 푸른색 의자는 임스, 윤은경 씨가 앉아 있는 의자와 그 옆 조형물은 모두 무어만, 거실에 위치한 소파는 세덱 제품.

신혼 때 산 가구들은 모두 빈티지 제품. 테이블 위 조명은 바우하우스의 빈티지, 행잉 조명은 이광호 작가의 작품. 카펫은 시어머니에게 물려받았다.

신혼 때 산 가구들은 모두 빈티지 제품. 테이블 위 조명은 바우하우스의 빈티지, 행잉 조명은 이광호 작가의 작품. 카펫은 시어머니에게 물려받았다.

신혼 때 산 가구들은 모두 빈티지 제품. 테이블 위 조명은 바우하우스의 빈티지, 행잉 조명은 이광호 작가의 작품. 카펫은 시어머니에게 물려받았다.

소중히 들인 가구, 보물 상자 같은 집

가방 디자이너 윤은경 씨의 가족이 두 번의 이사를 거쳐 지금 집에 살게 된 것은 지난 11월. 오래된 아파트라 벽면이나 구조가 오래되었기에, 오랜 친구였던 스튜디오 언라벨의 김현종 디자이너에게 도움을 구했다. 거실 천장에 달려 있던 조명을 제거하고, 벽면과 몰딩은 모두 화이트 톤으로 배치했다. 주방은 그레이 톤의 싱크대와 화이트 타일로 마무리했다. 많은 미니멀리스트가 화이트나 블랙만을 선호하지만, 컬러로 포인트를 두기 좋아하는 그녀는 톡톡 튀는 컬러를 사용해 집 안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집에 물건을 들인 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면 정리는 고통이 된다. 그녀는 ‘집에 들이는 물건’을 최대한 심사숙고해 고른다. 물건을 살 때는 가격이 다소 비싸더라도 진짜 필요하다면 망설이지 않는다. 역설적이지만 이 방법이 집 안을 미니멀하게 유지하는 데 가장 효과적이라고. 소중히 들인 가구들 중 가장 신경 써 구매한 것은 침대. 아이의 키가 자라거나 사이즈를 변형하고 싶을 때 다른 가구를 사지 않아도 되도록, 헤드만 바꾸면 되는 가구를 선택했다.

“줄곧 갖고 싶었던 물건을 구매하고 나면 ‘이제 이걸로 충분해’라는 생각이 들죠. 정말 갖고 싶은 물건을 사지 않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을 적당하다고 사다 보면 절대 이런 집을 유지할 수 없을 거예요.”

깔끔한 인테리어를 위해 주방은 모노톤으로 꾸몄다.

깔끔한 인테리어를 위해 주방은 모노톤으로 꾸몄다.

깔끔한 인테리어를 위해 주방은 모노톤으로 꾸몄다.

엄마에게 배운 미니멀라이프

정돈된 삶을 즐기지만, 휑한 방을 원하진 않았다. 가구 애호가인 그녀는 유행을 따르기보다 취향에 꼭 맞는 가구를 구매해 오래도록 소중히 보관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질이 좋은 물건을 신중하게 사서 오래오래 소중히 사용하는 것은 엄마로부터 배운 습관.

“사진을 업으로 하셨던 어머니는 집 안에 가구를 들이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한국에 처음 세덱(SEDEC)이 들어왔을 때 매장에 들른 엄마가 가구를 꼼꼼히 뜯어보고 오래 쓸 수 있는 가구인지 고민하시던 모습이 기억나요.”

가구로 기억되는 어머니와의 추억은 또 있다.
“엄마가 처음으로 큰 결심을 해 구매한 가구는 임스(Eames)의 라운지체어였어요. 100만원이 넘는 가구니까, 그 당시 저는 ‘왜 그렇게 비싼 가구를 사려 하냐’며 이해하지 못했죠.” 20여 년이 지나, 윤은경 씨는 결혼을 할 때에야 비로소 어머니의 마음을 알게 됐다.

“결혼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가구 브랜드를 접하고, 지인들을 통해서 가구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하지만 금방 마음을 고쳐먹었죠. 그렇게 구매하면 금방 버리게 될 것 같더라고요. 오래 쓰지 못할 것 같고.”

 

평생 쓸 수 있는 튼튼한 침대와 조명만으로 단출하게 꾸려진 윤은경 씨 부부의 침실. 침대는 무어만, 조명은 톰 딕슨 제품.

평생 쓸 수 있는 튼튼한 침대와 조명만으로 단출하게 꾸려진 윤은경 씨 부부의 침실. 침대는 무어만, 조명은 톰 딕슨 제품.

평생 쓸 수 있는 튼튼한 침대와 조명만으로 단출하게 꾸려진 윤은경 씨 부부의 침실. 침대는 무어만, 조명은 톰 딕슨 제품.

친정집에 들를 때면 오래된 어머니의 라운지체어가 있어 푸근한 느낌을 받곤 했던 기억이 났던 것. 그래서 결혼할 때 신혼집 인테리어를 위해 급하게 산 가구는 없다. 그런 마음가짐 이후 눈에 들어온 것은 빈티지 가구이다. 그녀는 이태원에서 발품을 팔며 어떤 가구가 평생을 쓸 만한 좋은 가구인지 공부하기 시작했다. 공부를 바탕으로 마음에 꼭 드는 ‘인생 가구’를 하나하나 구매했다.

1970년대에 만들어진 질 좋고 튼튼한 의자, 견고한 디자인의 주방용 수납장, 이광호 작가의 조명과 스툴 등이 그 예. 어머니가 쓰시던 소반, 시어머니가 쓰시던 페르시안 스타일의 카펫도 물려받았다.

“스크래치가 나고 귀퉁이가 조금 모나도, 전 저만의 빈티지 가구들이 좋아요. 제가 고른 가구들은 평생 사용할 있을 것이라는 자부심이 있거든요.”

선물 받은 작은 사진 액자와 도기들만으로 심플하게 꾸민 거실의 콘솔. 콘솔은 USM 제품.

선물 받은 작은 사진 액자와 도기들만으로 심플하게 꾸민 거실의 콘솔. 콘솔은 USM 제품.

선물 받은 작은 사진 액자와 도기들만으로 심플하게 꾸민 거실의 콘솔. 콘솔은 USM 제품.

미니멀이란 텅 빈 방에 아무것도 놓지 않고 사는 것이 아니다. 내 삶을 행복하게 해주는 데 꼭 필요한 물건 몇 가지만을 엄선해 갖는 것 역시 미니멀라이프.

미니멀이란 텅 빈 방에 아무것도 놓지 않고 사는 것이 아니다. 내 삶을 행복하게 해주는 데 꼭 필요한 물건 몇 가지만을 엄선해 갖는 것 역시 미니멀라이프.

미니멀이란 텅 빈 방에 아무것도 놓지 않고 사는 것이 아니다. 내 삶을 행복하게 해주는 데 꼭 필요한 물건 몇 가지만을 엄선해 갖는 것 역시 미니멀라이프.

식탁을 겸하는 주방 옆 공간의 수납장은 USM, 의자는 놀(knoll) 제품.

식탁을 겸하는 주방 옆 공간의 수납장은 USM, 의자는 놀(knoll) 제품.

식탁을 겸하는 주방 옆 공간의 수납장은 USM, 의자는 놀(knoll) 제품.

아이가 자라면 침대 헤드를 바꿔 길이를 늘릴 수 있는 무어만의 침대.

아이가 자라면 침대 헤드를 바꿔 길이를 늘릴 수 있는 무어만의 침대.

아이가 자라면 침대 헤드를 바꿔 길이를 늘릴 수 있는 무어만의 침대.

아이와 공유하는 미니멀라이프를 위한 2가지 약속

미니멀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그녀지만, 아이가 태어났을 때는 지금처럼 취향에 맞는 집을 갖기 힘들었다. 아이가 세 살이 되고, 인테리어를 진행하며 그녀는 아이와 약속을 했다.

첫 번째 약속은 ‘거실에 장난감 가져오지 않기’.
“일부러 저희 부부 방보다 넓은 방을 아이 방으로 꾸몄어요. 장난감을 가지고 충분히 놀 수 있어야 아이가 다른 공간에 장난감을 어지르지 못하잖아요. 지금은 아이의 생활에도 정리라는 개념이 스며든 게 보여요. 식탁에 물건이 어지럽게 놓여 있으면 정갈히 정리해두는 모습을 보곤 하죠.”
장난감을 살 때도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것보다는, 아이가 좋아하면서도 쉽게 정리할 수 있는 작은 자동차 장난감을 사주는 편. 물건들이 저마다의 자리를 가지고 있으니 청소도 순식간에 해치울 수 있고, 관리하기도 편하다.

두 번째 약속은 ‘물건 소중히 여기기’.
아이가 있는 대부분의 집에서는 플라스틱이나 고무 소재로 된 식기를 사용한다. 아이가 물건을 던지거나 쉽게 깨뜨릴 수 있기 때문. 또 아이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캐릭터가 그려진 제품도 많이 사용하게 된다. 그러나 그녀의 생각은 조금 달랐다.
“건강을 생각해 플라스틱 소재의 식기나 주방용품을 사지 않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아이가 크는 과정에서 금방 쓸모없어지는 물건들은 사지 않으려고 해요.”
그래서 윤은경 씨의 아들 윤이는 자기로 된 그릇에 밥을 먹는다. 이 역시 그녀가 하나하나 심사숙고해 고른 제품들. 엄마가 물건을 소중히 여기니, 아이도 그것을 존중하고 그릇을 소중히 다룬다고.
“장난감을 제외한 아이 용품을 따로 구매하는 것에 대해 맘을 내려놓았어요. 가구가 그렇듯, 아이가 쓰는 물품들도 평생 쓸 수 있는 것으로 사면, 아이도 그런 생활을 배우게 될 것이라 믿어요.”

주방 공간을 한층 미니멀하게 구성하는 그녀만의 팁은 바로 소재 통일하기. 칼과 주방용품 모두를 스테인리스와 우드 소재로 통일했다.

주방 공간을 한층 미니멀하게 구성하는 그녀만의 팁은 바로 소재 통일하기. 칼과 주방용품 모두를 스테인리스와 우드 소재로 통일했다.

주방 공간을 한층 미니멀하게 구성하는 그녀만의 팁은 바로 소재 통일하기. 칼과 주방용품 모두를 스테인리스와 우드 소재로 통일했다.

윤은경씨가 가장 아끼는 아스터에 드 빌라트(Astier de Villatte), 쿤 케라믹(Kuhn Keramik)의 식기.

윤은경씨가 가장 아끼는 아스터에 드 빌라트(Astier de Villatte), 쿤 케라믹(Kuhn Keramik)의 식기.

윤은경씨가 가장 아끼는 아스터에 드 빌라트(Astier de Villatte), 쿤 케라믹(Kuhn Keramik)의 식기.

윤은경 씨가 직접 제작한 모듈형 수납 가구.

윤은경 씨가 직접 제작한 모듈형 수납 가구.

윤은경 씨가 직접 제작한 모듈형 수납 가구.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 장난감 외에 나이가 들면서 버려야 하는 장난감들의 구매를 최소화하고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 장난감 외에 나이가 들면서 버려야 하는 장난감들의 구매를 최소화하고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 장난감 외에 나이가 들면서 버려야 하는 장난감들의 구매를 최소화하고 있다.


 


BOOK
하우투 미니멀 홈 
2nd STEP 실전
미니멀리스트들은 어떤 식으로 공간을 유지할까.
미니멀리스트들을 직접 만나고 관찰하며 실제로 우리 집에 적용해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덜어내는 ‘공간 정리’ 방법부터 미니멀라이프를 유지할 수 있는 생활 팁과 아이템, 미니멀리즘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까지
심플함 속에 발현되는 우아함을 찾아볼 수 있다.

 

  •  

    BOOK1
    북유럽 작은 살림
    (오사다 유카리, 위즈덤스타일) 
    북유럽 잡화 전문 컬렉터이자 인테리어 소품 바이어로 경력을 쌓았던 작가가 그동안 모은 컬렉션을 정리하며 북유럽 가구의 매력을 전한다. 취향에 꼭 맞는 가구나 소품을 구매해 오래도록 소중히 보관하는 방법을 위해 읽어두면 좋을 책이다.

     

  •  

    BOOK2
    무인양품으로 시작하는 미니멀라이프
    (야마구치 세이코, 터닝포인트)
    내추럴, 북유럽 인테리어를 즐기던 작가. 잦은 이사로 최소한의 물건만 남겨야 했을 때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 있었던 무인양품 아이템으로 실천한 미니멀 인테리어와 살림법을 정리했다. 미니멀 인테리어를 위한 컬러 선택, 수납 방법 등 멋스러운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  

    BOOK3
    날마다 미니멀라이프
    (박미현, 조선앤북)
    다 돈인데 왜 버리나?에서 다 돈인데 왜 사?를 거쳐 쓰임새가 많고, 오래 쓰고, 조화로운 것을 구매하기로 발전하는 미니멀라이프 살림법과 비워낸 공간에 살림 노하우와 취향을 담은 인테리어까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  

    BOOK4
    처음 시작하는 미니멀라이프
    (선혜림, 앵글북스) 
    미니멀리스트이자 미니멀 홈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며 자신의 셀프 스타일링 노하우를 담았다. 감각적인 미니멀 홈을 위해 콘셉트와 컬러 조합, 가구 고르기, 미니멀 인테리어 시공까지 단계별로 홈 인테리어에 대해 실현 가능한 팁을 제안한다.

     

 


SHOPPING
하우투 미니멀 홈 
3rd STEP 쇼핑 
다 쓴 화장품 공병을 버리거나 가전제품을 새로 구매할 계획이라면 공병 할인이나 보상 판매 등의 프로모션이 있는지 확인해볼 것.
잘 버리고 잘사는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의외의 심플 쇼핑 팁.

 

SHOPPING1
화장품 공병의 재탄생


아모레퍼시픽
본 통에 재활용 마크가 그려진 유리, 플라스틱 재질의 공병을 아모레퍼시픽 계열 브랜드 매장에 비치되어 있는 수거함에 반납하면 개당 500포인트씩 적립금을 지급해주는 ‘그린 사이클’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니스프리의 경우 멤버십 데이인 ‘그린 데이’ 기간에는 1000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에뛰드는 300포인트, 일부 제품 제외).


환경 보호와 재활용에 대한 관심을 고객과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시작된 ‘백 투 맥’ 프로그램. 판매용 정품 공병 6개를 모아 매장에 반납하면 베스트셀러 립스틱 20개 중에서 1개를 증정한다(펜슬류, 메이크업 애플리케이터 등 일부 제품 제외).

러쉬
라벨을 깨끗하게 제거한 검은색 플라스틱 공병 5개를 매장으로 가져가면 ‘프레쉬 마스크’ 정품으로 교환해주는 리사이클 캠페인 ‘블랙 팟의 환생’을 실시하고 있다. 수거한 용기들은 모두 러쉬의 용기로 재탄생된다.

키엘
플라스틱 병으로 인해 오염되는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공병 재활용 캠페인. 다 쓴 키엘 브랜드 공병을 모아 매장에 반납하면 개당 20점의 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1년에 최대 600점까지 적립 가능하다.

 

SHOPPING2
헌 옷 줄게 새 옷 다오


H&M
옷 상태나 브랜드에 관계없이 더 이상 입지 않는 옷을 매장 내 계산대 옆에 비치된 의류 수거함에 기부하면 쇼핑백 1개당 5000원 할인 쿠폰(4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을 제공하는 의류 수거 프로그램 ‘Bring it on’. 수거한 옷은 공장에서 분류 후 전 세계 중고품 매장으로 보내거나 청소용 천, 단열재 등으로 재활용된다.

앤아더스토리즈
중고 의류나 앤아더스토리즈에서 판매 중인 뷰티 패키지를 매장으로 가져오는 고객에게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리사이클링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의류는 타사 브랜드도 가능).

 

SHOPPING3
살림 장만을 계획 중이라면


돌체구스토
머그잔, 텀블러, 주전자, 필터 커피 머신, 에스프레소 머신 등을 매장에 반납하면 캡슐 커피 머신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방문 전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매장 확인은 필수. 5월 30일까지 진행한다(1인 1대 한정, 소진 시 종료).

삼성전자
TV, 냉장고, 세탁기 등 행사 제품을 구매하고 중고 가전을 반납하면 최대 40만원 상당의 포인트나 캐시백, 상품권을 증정하는 ‘스마트 체인지’ 캠페인을 실시한다. 회수된 가전제품은 분해 후 재활용되며 일부는 사회적 기업인 한국자원순환사회적협동조합에 기부된다.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 백화점, 양판점, 할인점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삼성카드를 이용해 행사모델 구매 시 10월까지의 총 누적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 상당의 캐시백을 지급하는 혜택도 추가로 제공된다.

미니멀리스트 가족 4인의 심플하게 사는법

미니멀리스트 가족 4인의 심플하게 사는법


맥시멀리스트에서 미니멀라이프로 좋아하는 것만 들인 집
본래의 목적에 충실하게 꾸민 밝고 가벼운 집
미니멀 홈의 창의적인 대안선으로 그린 홈 오피스

미니멀한 생활을 추구하기는 하지만 텅 빈 방에 살고 싶지는 않았다. 아끼는 컬러와 물건만으로 단출하게 꾸민 집은 세상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공간이 되었다.

Credit Info

기획
이지영, 이경현, 김미주, 박민정 기자
사진
김덕창,박형인
인테리어와 시공
스튜디오 언라벨(www.studiounravel.com)
진행
황서정(프리랜서)
자료제공
돌체구스토(www.dolce-gusto.co.kr), 러쉬(www.lush.co.kr), 맥(www.maccosmetics.co.kr), 삼성전자(www.samsung.com/sec), 아모레퍼시픽(www.amorepacific.com), 앤아더스토리즈(02-3442-6470), 키엘(www.kiehls.co.kr), H&M(www.hm.com)

2017년 5월

이달의 목차
기획
이지영, 이경현, 김미주, 박민정 기자
사진
김덕창,박형인
인테리어와 시공
스튜디오 언라벨(www.studiounravel.com)
진행
황서정(프리랜서)
자료제공
돌체구스토(www.dolce-gusto.co.kr), 러쉬(www.lush.co.kr), 맥(www.maccosmetics.co.kr), 삼성전자(www.samsung.com/sec), 아모레퍼시픽(www.amorepacific.com), 앤아더스토리즈(02-3442-6470), 키엘(www.kiehls.co.kr), H&M(www.h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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