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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아이방 인테리어 가이드

On February 17, 2017 0

아이가 자라면 방도 자라야 한다. 아이의 성장 속도에 맞춰 창의적인 감성을 깨울 맞춤형 인테리어가 필요하다. 2017년 아이 방 인테리어 트렌드를 살펴보고, 방학을 맞아 아이와 함께 아이 방을 꾸며보자.

KEYWORD#1 셀프 모듈형 가구
붙박이장에 이어 모듈형 가구의 시대가 왔다. 주어진 공간에 맞춰 원하는 만큼 가구를 배치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특히 아이들이 자라는 속도에 맞춰 가구를 새로 구매할 필요 없이, 가구를 떼었다 붙였다 하는 방식으로 수납공간은 물론 학습 공간도 확장해준다.

KEYWORD#2 찾아라, 수납공간
아이가 어렸을 때는 장난감으로, 조금 더 컸을 때는 책과 옷들로 아이 방은 언제나 짐이 많다. 좋은 인테리어의 기본은 수납.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틈새 수납법부터 잘 사용하지 않던 책장의 상부 등 방 안의 공간을 활용한 틈새 수납법과 수납 가구들이 주목받고 있다.

KEYWORD#3 스마트한 기능을 탑재한 시스템 가구
몇 년 전부터 똑똑한 시스템 가구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각도와 높이 조절이 되는 책상과 의자는 물론 침대까지 그 영역도 다양해졌다.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아이들에게 바른 자세는 필수 조건 중 하나다. 바른 자세와 건강한 학습 습관을 만드는 가구들은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KEYWORD#4 개성을 드러낸 디자인 룸
사용하는 사람의 개성을 반영한 가구들이 눈에 띈다. 독특한 감각을 장착하고 배치와 구성이 자유로운 디자인 가구들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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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단장한 소이 방 전경. 소이의 취향에 맞게 전체적인 컬러를 파스텔 핑크로 맞췄다.

새로 단장한 소이 방 전경. 소이의 취향에 맞게 전체적인 컬러를 파스텔 핑크로 맞췄다.

CASE #1

똑똑한 공부 습관 만드는 아이 공부방

탤런트 윤손하가 고른 아이 방 가구 선택 가이드
윤손하 씨는 평소 집에 있는 수납장이나 시스루 커튼을 직접 제작할 정도로 인테리어 소품 제작에 관심이 많은 편. 최근 딸 소이의 방을 리모델링하면서 가장 중점을 뒀던 부분 역시 기존에 있던 가구, 소품들과 얼마나 잘 어울릴 수 있는가였다. 사용 중인 수납장과 붙박이장의 수납력을 포기할 수 없었다. 한정된 공간에 가구를 배치하는 것이라 고민이 많았다.

또한 소이가 처음으로 고르는 책상이었기에 신중하게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에몬스 지니 주니어 가구는 모듈형 구성으로, 책상과 책장 크기를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어 맞춤형 가구에 가까운 공간 활용력을 보여줬다. 높이와 각도 조절이 가능해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디자인 책상으로 스마트한 공부방을 완성했다.  

책상 상판의 높낮이와 각도 조절이 가능해, 바른 자세를 갖고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기에 좋은 지니 각도, 높이 조절 책상 세트.

책상 상판의 높낮이와 각도 조절이 가능해, 바른 자세를 갖고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기에 좋은 지니 각도, 높이 조절 책상 세트.

책상 상판의 높낮이와 각도 조절이 가능해, 바른 자세를 갖고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기에 좋은 지니 각도, 높이 조절 책상 세트.

촬영 등 불규칙한 스케줄로 아이들과 잠자리라도 함께하고 싶어 특별히 구매한 에몬스 허니 화이트 침대. 침구는 소이의 취향을 고려한 핑크 컬러로 세사리빙 비쥬 제품. ‘웰로쉬’ 원단으로 제작돼 집먼지진드기를 차단하고 피부가 민감한 아이들이 쓰기에 좋다. 잠을 잘 때만이라도 아이들과 함께하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았다.

촬영 등 불규칙한 스케줄로 아이들과 잠자리라도 함께하고 싶어 특별히 구매한 에몬스 허니 화이트 침대. 침구는 소이의 취향을 고려한 핑크 컬러로 세사리빙 비쥬 제품. ‘웰로쉬’ 원단으로 제작돼 집먼지진드기를 차단하고 피부가 민감한 아이들이 쓰기에 좋다. 잠을 잘 때만이라도 아이들과 함께하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았다.

촬영 등 불규칙한 스케줄로 아이들과 잠자리라도 함께하고 싶어 특별히 구매한 에몬스 허니 화이트 침대. 침구는 소이의 취향을 고려한 핑크 컬러로 세사리빙 비쥬 제품. ‘웰로쉬’ 원단으로 제작돼 집먼지진드기를 차단하고 피부가 민감한 아이들이 쓰기에 좋다. 잠을 잘 때만이라도 아이들과 함께하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았다.

solution#1
아이 방의 리모델링 예산 규모를 설정한다. 처음 아이 방을 만들어주는 건지, 아이가 사용 중인 가구를 활용해 인테리어를 진행할지 먼저 결정한다. 기존 가구에 없던 새로운 기능의 제품을 구매한다면 베스트. 좁은 방에 어울리는 수납력이 좋은 모듈형 가구를 들이면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된다.

solution#2
정리가 잘된 방은 그만큼 수납력이 뛰어나다는 의미다. 아이들이 자라는 속도가 빠를수록 짐은 쌓여만 간다. 제때 정리하는 것이 좋지만, 늘어나는 짐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다. 책장 상부 공간도 수납장으로 선택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사용자의 용도에 알맞은 수납 제품을 찾아보자.

solution#3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ʼ는 말이 있듯 태어나 아이가 처음으로 사용하게 될 책상에 대한 관심이 높을 수밖에 없다. 전문가들은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는 아이일수록 자세가 안 좋아지고 눈이 나빠진다고 경고하고 있다. 상판 각도 조절로 눈의 피로를 줄이고 자세 교정을 도와주는 가구로 새학기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에몬스 지니 주니어 가구

에몬스 지니 주니어 가구

부드러운 화이트 내추럴 컬러를 메인으로 한 아이 방 가구 시리즈. 뛰어난 수납력과 모듈형 가구의 특징을 살려 아이에게 맞는 가구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아이의 공부 습관을 만들어주기 위해 각도와 높이 조절이 가능한 책상과 자리에 앉자마자 바퀴가 고정되도록 설계된 지니 스마트 의자를 눈여겨볼 것. 아이의 공부뿐 아니라, 건강까지 배려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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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요셉의 요셉 트윈 수평 1층 침대

꿈꾸는 요셉의 요셉 트윈 수평 1층 침대

CASE #2

처음 만드는 아이 방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로 꾸민 아이 방
보통 아이가 대여섯 살이 되면 방을 따로 만들어주기 시작한다. 이때 무리하게 책상이나 침대 등을 설치하지 말고, 놀이와 학습 공간을 접목시킨 창의적인 공간을 만들어주는 게 더 필요하다. 특히 아이 스스로 공간에 대한 흥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놓아두거나 놀이를 하는 공간으로 사용한다. 첫 번째 방이 갖는 의미에 대해 생각하다가 너무 욕심을 내선 안 된다.

몸에 맞는 적당한 크기에 안전한 모듈형 제품에 주목해야 할 이유다. 아이들의 성장 속도를 기존의 제품은 따라갈 수 없기 때문. 자유롭게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가구나 기존 제품을 더하는 방법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꿈꾸는 요셉의 ‘요셉ʼ 시리즈는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다양한 요소들을 갖추고 있다. 마치 놀이터를 연상시키는 벙커 침대가 그것. 벙커 침대는 놀이 공간과 학습 공간의 가능성을 동시에 충족시켜준다. 그리고 일반 침대를 구입해도 크기에 맞는 벙커 다리만 설치하면 벙커 침대로 사용할 수도 있다.

많은 주부들이 가구 구매 시기를 6~10년으로 염두에 두는 것처럼 평생 사용할 수 있는 가구는 드물다. 그래서 되도록 오래 쓸 수 있는 믿고 튼튼한 가구에 시선이 집중되기 마련. 꿈꾸는 요셉의 요셉 시리즈는 유해물질인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적은 EO 등급의 자재를 사용했다. 친환경 LPM 소재는 쉽게 스크래치가 나지 않고 오염이 덜한 도장으로 마감했다는 장점이 있다.  

아이 방에는 놀이 공간과 학습 공간을 적절하게 배치해야 한다. 좋아하는 소품을 선물하는 것도 필수다.

아이 방에는 놀이 공간과 학습 공간을 적절하게 배치해야 한다. 좋아하는 소품을 선물하는 것도 필수다.

아이 방에는 놀이 공간과 학습 공간을 적절하게 배치해야 한다. 좋아하는 소품을 선물하는 것도 필수다.

놀이와 학습 공간이 더해진 더 월의 니스툴그로우와 책상 세트 스틴스덴마크 침대.

놀이와 학습 공간이 더해진 더 월의 니스툴그로우와 책상 세트 스틴스덴마크 침대.

놀이와 학습 공간이 더해진 더 월의 니스툴그로우와 책상 세트 스틴스덴마크 침대.

수납 기능을 겸비한 계단과 원색의 벙커형 침대가 아이 방에 즐거움을 더한다.

수납 기능을 겸비한 계단과 원색의 벙커형 침대가 아이 방에 즐거움을 더한다.

수납 기능을 겸비한 계단과 원색의 벙커형 침대가 아이 방에 즐거움을 더한다.

아이의 꿈을 키우는 개성 있는 방
5~6세의 어린아이일수록 공부와 놀이의 구분이 명확지 않아, 활동형 공간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그 중 벙커형 침대는 텐트나 사다리 등을 추가하면 그럴듯한 놀이 공간으로 변신한다. 더월의 니스툴그로우 책상 세트와 스틴스텐마크 침대는 공부와 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120kg의 하중을 견뎌 뛰어 다녀도 될 만큼 단단하고 견고하다. 니스툴그로우 시리즈는 책상과 의자 모두 높이 조절이 가능한데, 스틴스덴만크 침대는 최대 4가지 형태로 모양을 변형할 수도 있다.

까사미아에서 출시된 플렉시(FLEXI) 침대는 상체, 하체, 다리 각도 조절을 통해 개인에게 맞는 수면 자세를 설정할 수 있다.

까사미아에서 출시된 플렉시(FLEXI) 침대는 상체, 하체, 다리 각도 조절을 통해 개인에게 맞는 수면 자세를 설정할 수 있다.

까사미아에서 출시된 플렉시(FLEXI) 침대는 상체, 하체, 다리 각도 조절을 통해 개인에게 맞는 수면 자세를 설정할 수 있다.

똑똑한 시스템 가구로 꾸민 방
아이들에게 공부만큼 중요한 것이 숙면을 취하는 일이다. 편안한 잠자리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특히 중요하다. 초등학교 저학년이 되면 부모와 떨어져 자게 된다. 아이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기능성 침대가 필요하다.

까사미아에서 출시한 플렉시 전동 침대는 상체, 하체, 다리 각도 조절을 통해 사용자에 맞는 수면 자세를 설정할 수 있다. 특히 상체 각도를 조절하면 어깨와 목에 무리가 가지 않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하체 올림 자세, 수면모드, 무중력 자세의 경우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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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컬러와 분위기의 공간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일룸 로이 시리즈.

어떤 컬러와 분위기의 공간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일룸 로이 시리즈.

책상장의 액세서리 패널에 미니 선반 등을 활용해 원하는 방식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책상장의 액세서리 패널에 미니 선반 등을 활용해 원하는 방식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책상장의 액세서리 패널에 미니 선반 등을 활용해 원하는 방식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CASE #3

엄마와 아이가 모두 만족하는 디자인

미래를 내다보는 아이 방 가구 배치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아이에게도 취향이 생긴다. 부모와 아이가 서로 다른 취향을 가질 수 있으므로 그 중심을 잘 잡아야 한다. 방 안에서도 자신만의 독립된 공간을 마련해주는 것이 좋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 구매하는 가구의 경우 대부분 중학교, 멀게는 고등학교 때까지 사용할 수 있는 가구를 선택하게 된다.

심플한 디자인에 필요에 따라 늘여서 사용할 수 있는 익스텐션형 가구를 선호한다. 아이 방 가구라기보다 변화무쌍한 디자인 가구라는 말이 어울리는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일룸의 로이 시리즈는 아이 방 가구에서 쉽게 보기 힘들었던 그레이, 우드 톤 등 모던한 컬러를 활용하고, 심플한 다리 라인이 돋보이는 ‘다리형ʼ과 하부 책상면에 가방 걸이로 포인트를 준 ‘ㄱ자형ʼ의 2가지 책상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줬다.

가로형의 긴 방에 활용할 수 있는 일(一)자형 책상을 배치하거나 마주 보는 대면 학습에 유용한 ㄱ자형으로도 놓을 수 있다. 다리형 책상은 책장과 떨어진 형태의 독립 배치도 가능해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거나 그룹 활동을 할 때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로이 시리즈는 특히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아이의 체형에 꼭 맞춘 가구, 리바트의 스쿨톡톡.

아이의 체형에 꼭 맞춘 가구, 리바트의 스쿨톡톡.

아이의 체형에 꼭 맞춘 가구, 리바트의 스쿨톡톡.

아이의 체형에 꼭 맞춘 방
바른 자세를 만들어주고,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책상만큼 좋은 가구도 없다. 아이들이 자라는 속도는 매우 빠르다. 아이의 체형에 맞춘다고 고정형 가구를 사게 되면 낭패를 보기 쉽다. 리바트의 스쿨톡톡 시리즈는 아이의 몸에 꼭 맞는 가구다. 책장 역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게 한다. 아이의 성장 속도에 맞춰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모듈형 가구의 인기가 높아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최대 45°까지 기울어지는 한샘 조이 매직 데스크와 상부와 측면까지 수납 공간으로 채운 SS침대 화이트.

최대 45°까지 기울어지는 한샘 조이 매직 데스크와 상부와 측면까지 수납 공간으로 채운 SS침대 화이트.

최대 45°까지 기울어지는 한샘 조이 매직 데스크와 상부와 측면까지 수납 공간으로 채운 SS침대 화이트.

벽면 가득 수납장으로 채우면 부족한 수납공간을 해소할 수 있다. 서랍형을 함께 배치하면 더욱 용이하다.

벽면 가득 수납장으로 채우면 부족한 수납공간을 해소할 수 있다. 서랍형을 함께 배치하면 더욱 용이하다.

벽면 가득 수납장으로 채우면 부족한 수납공간을 해소할 수 있다. 서랍형을 함께 배치하면 더욱 용이하다.

침대 상부와 하부에 이르기까지 빈틈없이 수납공간으로 채웠다.

침대 상부와 하부에 이르기까지 빈틈없이 수납공간으로 채웠다.

침대 상부와 하부에 이르기까지 빈틈없이 수납공간으로 채웠다.

빈틈없는 수납력을 갖춘 방
아이 방에는 침대부터 옷장, 책상 등 많은 가구들이 모여 있다. 효율적인 수납공간을 찾을 수밖에 없다. 작은 틈새는 물론 기존 가구의 상부와 하부까지 수납 능력을 갖춘 가구를 고려해야 한다. 한샘의 SS침대 화이트는 침대 상·하부는 물론 측면에도 수납이 가능하도록 만든 제품.

상부에는 USB 포트를 연결해 조명이나 휴대전화 충전이 가능하고, 자석을 이용해 간단하게 메모도 할 수 있다. 측면에는 스케치북같이 크기가 큰 제품들을 깔끔하게 정리할수 있도록 했다. 파스텔톤과 화이트 색상으로 꾸며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 제품이다.

Credit Info

기획
정은주 기자
사진
김준영, 서울문화사 DB
스타일링
달앤스타일
도움말
박지현(달앤스타일)
촬영협조
까사미아(www.casamiashop.com), 꿈꾸는 요셉(www.dreamsjoseph.com), 더월(thewall.kr), 리바트(www.hyundailivart.co.kr), 세사리빙(www.sesaliving.com), 에몬스 가구(www.emons.co.kr), 에잇컬러스(www.8colors.co.kr), 일룸(www.iloom.com), 한샘(company.hanssem.com)

2017년 2월

이달의 목차
기획
정은주 기자
사진
김준영, 서울문화사 DB
스타일링
달앤스타일
도움말
박지현(달앤스타일)
촬영협조
까사미아(www.casamiashop.com), 꿈꾸는 요셉(www.dreamsjoseph.com), 더월(thewall.kr), 리바트(www.hyundailivart.co.kr), 세사리빙(www.sesaliving.com), 에몬스 가구(www.emons.co.kr), 에잇컬러스(www.8colors.co.kr), 일룸(www.iloom.com), 한샘(company.hansse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