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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건강 미션 유산균으로 몸속 자신감 찾기

On January 04, 2017 0

새해 계획에서 가장 우선시되는 것이 바로 ‘건강’일 것이다. 무리한 다이어트나 운동보다는 이너 뷰티를 실행하자. 질염이나 변비로 고생한 경험이 있는 여성이라면 유익균으로 몸속 자신감을 ‘꽉’ 잡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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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행복을 끌어당기는 체내 유익균
우리 몸의 장과 질 내에는 건강을 유지해주는 ‘유익균’과 염증을 일으키는 ‘유해균’이 공존하는데, 유익균이 유해균보다 많으면 질염, 변비, 설사, 아토피에 쉽게 걸리지 않는다. 더욱이 최근 연구에서는 행복의 감정을 유발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이 장내에서 95% 생성돼, 장을 건강하게 관리하면 행복감도 높일 수 있다는 결과를 내놓아 유익균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부각되고 있다. 그런데 과도한 스트레스와 꾸준한 항생제 및 육류 가공식품 섭취는 유익균을 감소시키고 세균총의 균형을 깨뜨려 장과 질 건강에 문제를 일으킨다. 체내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유익균은 한 번 없어지면 다시 서식하기 어려우므로,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해 유익균을 증식시켜 장과 질 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 지킴이’ 유익균의 종류
인간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유익한 생균 중 락토바실러스와 비피더스(비피도박테리움)는 누구나 들어봤을 것이다. 락토바실러스는 대표적인 유익균으로, 주로 여성의 질과 소장에 서식하며 항균 물질을 형성하고 유해균의 생성을 억제해 면역의 균형을 바로 잡아 건강하게 만든다. 비피더스는 모유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유익균으로 대장에 주로 서식하며 대장균의 증식을 억제한다. 장운동과 배변 활동 강화, 알레르기 예방 등의 면역 기능을 돕는다. 장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노년기에 접어들면 그 수가 현저히 줄어든다. 이에 장내에 유해 세균이나 부패 물질이 증가해 각종 질병을 유발하고 면역력의 약화를 유도한다. 


TIP
유산균 똑똑하게 복용하기!
아침 식전이나 식간에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도록 한다. 유산균의 먹이인 프락토올리고당이 풍부한 마늘, 우엉 등을 함께 섭취하면 효과가 배가된다. 또 질 내에 정착해 유익균을 증식시키는 유산균은 따로 있으므로 질 건강에 도움을 주는 품종인지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좋다.


트러블 없는 장과 질 건강엔? 여성 유익균 키우는 똑똑한 멀티 유산균, 엘레나
유한양행의 ‘엘레나’는 질 건강은 물론 장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멀티 유산균이다.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UREX 프로바이오틱스’를 원료로 사용해 효과적이고 안전하다. 락토바실러스의 특허 균주로 구성된 유산균 성분은 위산과 담즙산에 잘 견뎌 장까지 무사히 내려간다. 이 균들이 회음부를 거쳐 질 내부에 자연스럽게 정착해 유익균이 많은 몸속 환경을 만들어준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12건의 인체 적용 시험에서 질 내 균총의 정상적 회복을 도와 질염 현상을 개선하고 재발률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확인했다. 하루 한 번, 1캡슐 섭취로 복용이 간편해 가사와 육아로 바쁜 주부나 워킹맘에게 적격이다.  

Credit Info

진행
김하양(프리랜서)
사진
안종환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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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김하양(프리랜서)
사진
안종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