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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샐러드

On November 03, 2016 0

재료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샐러드는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식재료를 즐기기에 좋은 조리법이다. 채소와 과일, 해산물까지 식재료가 가장 풍성한 계절인 가을,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좋은 샐러드&드레싱 레시피.

대하 콥 샐러드&요거트 드레싱

대하는 키틴과 타우린, 필수아미노산 등 영양이 풍부하다. 특히 가을 대하는 필수아미노산과 글리신의 함유량이 높고 감칠맛도 절정에 달한다.

재료 대하 12마리, 옥수수 통조림 ½캔, 아보카도 1개, 햄 8장, 삶은 달걀 4개, 로메인 1포기, 드레싱(그릭 요거트 ½컵, 올리브유·마요네즈·레몬즙·올리고당 1큰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

만들기
1. 대하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데친 후 껍질을 벗긴다.
2. 옥수수는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아보카도는 껍질을 벗긴 후 사방 2cm 크기로 깍둑썰기 한다.
3. 햄과 삶은 달걀도 2cm 크기로 깍둑썰기 하고, 깨끗이 씻은 로메인은 한입 크기로 자른다.
4. 완성 그릇에 로메인을 깔고, 그 위에 손질한 대하와 옥수수, 아보카도, 햄, 달걀을 보기 좋게 담는다.
5. 드레싱 재료를 모두 섞어 ④에 뿌려 완성한다.

 

고구마 마늘 샐러드& 호두 드레싱

식이섬유를 비롯해 인, 칼륨, 비타민 C 등 다양한 성분이 들어 있는 고구마.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재료 고구마 4개, 컬러 방울토마토 8개, 치커리·루콜라 8장씩, 라디키오 2장, 양파 ¼개, 마늘 8톨, 아몬드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올리브유 적당량, 드레싱(호두·올리브유·마요네즈 4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만들기
1. 깨끗이 씻은 고구마 3개의 껍질을 벗긴 후 찜통에서 찐 후 으깬다.
2. 남은 고구마 1개는 껍질째 얇은 웨지 모양으로 썰어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튀긴다. 깨끗이 씻은 마늘도 노릇하게 튀긴다.
3. 컬러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고, 치커리, 루콜라, 라디키오는 한입 크기로 뜯는다.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아몬드는 굵게 다진다.
4. 믹서에 드레싱 재료를 넣고 곱게 갈아준다.
5. 완성 그릇에 손질한 치커리, 루콜라, 라디키오, 컬러 방울토마토, 채 썬 양파를 담고, 으깬 고구마와 튀긴 고구마, 튀긴 마늘도 보기 좋게 담는다. 굵게 다진 아몬드와 드레싱을 뿌려 완성한다.
 

늙은 호박 치즈 샐러드& 바질 드레싱

늙은 호박에는 노화를 방지해주는 베타카로틴과 면역력을 키워주는 비타민 A가 많다.

재료 늙은 호박 ⅛개, 양상추 ½개, 적근대 4장, 생모차렐라 치즈 1개, 햄 4장, 바질 잎 2장, 레드 페퍼 적당량, 드레싱(바질 잎 20장, 마늘 3톨, 올리브유 ½컵, 레몬즙 1큰술, 소금 약간)

만들기
1. 늙은 호박은 껍질을 벗기고 찜통에 넣어 찐 후 0.5cm 두께로 가늘게 썬다.
2. 양상추, 적근대는 한입 크기로 뜯고, 생모차렐라 치즈는 얇게 슬라이스한다. 햄은 2cm 두께로 길게 썬다.
3. 드레싱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간다.
4. 완성 그릇에 손질한 양상추, 적근대, 생모차렐라 치즈, 햄을 담은 후 ①의 호박을 보기 좋게 올린다.
5. 바질 잎과 레드 페퍼를 뿌리고, 드레싱을 곁들여 완성한다.

 

가을 무화과 샐러드&발사믹 드레싱

무화과는 칼슘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섬유질이 다량 함유돼 있으며, 피신이라는 효소가 있어 소화작용을 촉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11월까지 당도가 높아 맛과 영양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재료 무화과 8개, 로메인 1포기, 당근·레몬 1개씩, 리코타 치즈 ½컵, 타임·후춧가루 약간씩, 드레싱(발사믹 식초 ½컵, 올리브유 3큰술, 다진 양파·레몬즙·꿀 1큰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

만들기
1. 깨끗이 씻은 무화과는 반으로 자르고, 당근과 로메인은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썬다.
2. 레몬은 제스트(레몬 껍질을 가루처럼 가늘고 얇게 벗겨낸 것)를 낸 후 레몬즙을 짜고, 타임은 잎만 떼어낸다.
3. 드레싱 재료는 모두 섞는다.
4. 완성 그릇에 채 썬 당근과 로메인을 깔고 무화과를 보기 좋게 올린다.
5. 리코타 치즈를 듬성듬성 올린 후 레몬 제스트와 타임을 올리고 후춧가루를 뿌린다. 드레싱을 곁들여 완성한다.

 

튀긴 연근 샐러드&허니 홀그레인 머스터드 드레싱

연근에는 타닌과 철분, 아미노산, 비타민 C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보통 가을 연근이 가장 즙이 많고 맛이 좋다.

재료 연근·브로콜리 ½개씩, 양상추 ¼통, 시금치 ¼단, 라디키오 4장, 블루베리 4큰술, 튀김용 오일 적당량, 드레싱(홀그레인 머스터드 4큰술, 올리브유 ½컵, 꿀·식초 2큰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

만들기
1. 깨끗이 씻은 연근은 껍질을 벗기고 얇게 슬라이스한 후 물기를 제거하고 180℃로 달군 기름에 노릇하게 튀긴다.
2. 깨끗이 씻은 양상추와 라디키오는 한입 크기로 뜯고, 시금치는 밑동을 제거한 후 양상추와 같은 크기로 자른다.
3. 브로콜리도 한입 크기로 자른 후 끓는 물에 데친다.
4. 드레싱 재료를 모두 섞는다.
5. 완성 그릇에 양상추와 라디키오, 시금치를 담고 브로콜리와 블루베리, 튀긴 연근을 올린다. 드레싱을 곁들여 완성한다.
 

전복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대표적인 보양식인 전복은 고단백, 저열량, 저지방 식품으로 노화와 성인병에 좋다.

재료 전복 4마리, 알배추 ½통, 로메인 1포기, 적양파 ¼개, 드레싱(올리브유 ¼컵, 간장 4큰술, 매실청 2큰술, 식초 1큰술, 후춧가루 약간)

만들기
1. 전복은 깨끗이 씻어 내장과 이를 제거하고 십자로 칼집을 내 끓는 물에 데친 후 4등분한다.
2. 알배추와 로메인 상추는 한입 크기로 썰고, 적양파는 가늘게 채 썬다.
3. 드레싱 재료를 모두 섞어 준비한다.
4. 완성 그릇에 알배추, 로메인, 적양파를 담은 후 ①의 전복을 보기 좋게 올린다. 드레싱을 곁들여 완성한다.

재료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샐러드는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식재료를 즐기기에 좋은 조리법이다. 채소와 과일, 해산물까지 식재료가 가장 풍성한 계절인 가을,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좋은 샐러드&드레싱 레시피.

Credit Info

기획
이경현 기자
진행
이경은(프리랜서)
사진
안종환
요리
황규정(101recipe)

2016년 11월

이달의 목차
기획
이경현 기자
진행
이경은(프리랜서)
사진
안종환
요리
황규정(101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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