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인스타그램 카카오 스토리 네이버포스트 블로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FOOD

술술 떠먹는

쇼트 파스타

On May 17, 2016 0

종류에 따라 생김새도 식감도 제각각인 색다른 매력의 쇼트 파스타. 숟가락이나 포크로 간편히 떠먹을 수 있는 캐주얼한 파스타 레시피.

3 / 10
/upload/living/article/201605/thumb/29903-144063-sample.jpg

 

 

1. 루오테
수레바퀴를 닮은 독특한 모양의 파스타. 겉면에 난 홈과 안쪽 사이까지 소스가 잘 배어드는데, 토마토를 베이스로 한 가벼운 소스와 잘 어울린다.

2. 제멜리

이탈리아어로 쌍둥이를 의미하는 제멜리는 나선형의 파스타 면을 꼬아 꽈배기처럼 만든 것으로 마카로니 대신 사용하기도 한다. 냉파스타 샐러드에도 자주 활용된다.

3. 펜네
양끝이 사선으로 잘린 원통 모양 파스타. 크기와 모양에 따라 리스케, 리가테 등의 이름이 붙는다. 안이 비어 있는 형태라 속까지 소스가 듬뿍 배어드는 것이 특징. 그라탱에 많이 이용한다.

4. 콘킬리에

조개껍데기라는 뜻의 콘킬리에는 안쪽 공간이 수저 역할을 해 소스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고기를 갈아 넣은 미트 소스 등 잘게 썬 재료가 들어간 요리에 자주 쓰인다.

5. 카사레체
얇게 민 반죽을 살짝 말아 파이프 모양으로 만든 파스타. 토마토, 오일, 크림소스, 페스토 등 대부분의 소스와 잘 어울린다. 샐러드나 수프에도 많이 이용한다.
 

3 / 10
/upload/living/article/201605/thumb/29903-144064-sample.jpg

 

 

쇠고기 펜네 주키니

재료 주키니호박 2개, 펜네 1컵, 양파·빨간 파프리카·초록 파프리카 ½개씩, 다진 마늘 1작은술, 달걀 1개, 타임 2줄기, 말린 오레가노 ½작은술, 다진 쇠고기 300g, 파르메산 치즈 ¼컵, 모차렐라 피자 치즈 ½컵, 소금·후추·식용유 약간씩, 아이올리 소스(마요네즈 4큰술, 다진 마늘·설탕 1작은술씩)

만들기
1. 짭조름하게 소금 간을 해 끓인 물에 펜네를 넣고 8분 정도 살짝 덜 익게 삶는다.
2. 아이올리 소스는 재료를 모두 섞어 준비한다.
3. 주키니호박은 깨끗이 씻어 세로로 반을 자르고 가로로 한 번 더 잘라 총 4쪽을 만든다.
4. 작은 티스푼으로 주키니호박 속을 파내고 잘게 다져둔다. 양파와 파프리카도 잘게 다진다.
5. 중불로 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 파프리카, 다진 주키니, 허브류를 모두 넣고 3~4분가량 볶는다.
6. 큰 볼에 다진 쇠고기와 달걀, 한소끔 식은 볶은 채소, 삶은 펜네를 모두 넣고 고루 섞는다. 이때 소금과 후추를 넣는다.
7. 속을 파낸 주키니호박에 ⑥을 채워 넣는다.
8. 유산지를 깐 베이킹 트레이에 ⑦의 주키니를 올리고 파르메산 치즈와 피자 치즈를 고루 얹는다.
9. 180℃로 예열한 오븐에 20~25분 정도 구워 아이올리 소스와 함께 낸다.
 

3 / 10
/upload/living/article/201605/thumb/29903-144065-sample.jpg

 

 

1. 레몬 요구르트 소스 그린 제멜리

재료 제멜리 200g, 쌈 케일 10장, 채소 스톡 큐브 1개, 아스파라거스 4~5대, 레몬 요구르트 소스(플레인 요구르트 ¼컵, 파르메산 치즈 가루·다진 파슬리 2큰술씩, 레몬 ½개, 다진 마늘 ½작은술, 올리브유 1큰술, 소금·후추 약간씩)

만들기
1. 짭조름하게 소금 간을 한 끓는 물에 제멜리를 넣고 10~12분 동안 삶아서 건져 둔다.
2. 레몬 요구르트 소스는 모든 재료를 넣어 고루 섞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 준비한다.
3. 냄비에 물 4컵과 채소 스톡 큐브를 넣어 끓인다.
4. ③에 크게 자른 쌈 케일과 한입 크기로 자른 아스파라거스를 살짝 데친다.
5. 큰 볼에 제멜리와 요구르트 소스, 데친 케일과 아스파라거스를 모두 넣고 고루 섞어 그릇에 담아낸다.
 

2. 토마토와 콩을 넣은 수프

재료 루오테·콘킬리에 1컵씩, 양파·당근 1개씩, 다진 마늘 1작은술, 베이컨 3줄, 통조림 병아리콩·통조림 강낭콩 ½컵씩, 완두콩 1컵, 파슬리 잎 ¼컵, 토마토 퓌레 1캔(450g), 물 2컵, 소금·후추·식용유 약간씩

만들기
1. 중불로 달군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마늘을 넣고 4~5분 동안 타지 않게 볶는다.
2. ①에 깍둑썰기 한 당근과 굵게 다진 베이컨을 넣고 노릇하게 볶는다.
3. 분량의 물을 붓고 통조림 콩류와 토마토 퓌레, 루오테와 콘킬리에를 넣고 끓인다.
4. ③이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12~15분가량 뭉근하게 끓인다. 이때 수프가 너무 되직해지면 뜨거운 물을 조금씩 부으며 끓인다.
5. 완두콩과 다진 파슬리 잎을 넣고 소금, 후추 간을 하여 완성한다.
 

3 / 10
/upload/living/article/201605/thumb/29903-144067-sample.jpg

 

 

아이리시 스타일 카사레체 치즈

재료 카사레체 350g, 베이컨 4쪽, 버터 4큰술, 밀가루·시판용 바질 페스토 ¼컵, 흑맥주·감자칩 ½컵씩, 우유 2 ½컵, 카옌페퍼 ¼작은술, 체더치즈 1½컵, 파르메산 치즈 1컵, 시금치 7~8뿌리, 소금·후추 약간씩

만들기
1. 오븐은 180℃로 예열한다.
2. 짭조름하게 소금 간을 해 끓인 물에 카사레체를 넣고 9분가량 살짝 덜 익게 삶아 둔다.
3. 중불로 달군 큰 냄비에 굵게 다진 베이컨을 넣고 노릇하게 구워 낸 뒤 따로 그릇에 담아둔다.
4. 베이컨에서 나온 기름을 살짝 닦아내고 분량의 버터를 넣어 녹인다.
5. 버터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이고 밀가루를 넣어 거품기로 계속 섞어가며 1분 동안 볶는다.
6. 흑맥주를 넣고 1분 더 저으며 볶다 우유를 넣고 소스가 되직해질 때까지 섞는다.
7. 불을 끄고 냄비에 체더치즈와 파르메산 치즈, 바질 페스토, 카옌페퍼를 모두 넣어 고루 섞은 후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춘다.
8. ②의 삶아 둔 카사레체와 시금치 잎, 베이컨을 넣어 고루 섞어 깊이가 있는 베이킹 그릇에 담는다.
9. 감자칩을 살짝 부숴 위에 뿌리고 예열한 오븐에 20~25분 동안 구워 낸다.

종류에 따라 생김새도 식감도 제각각인 색다른 매력의 쇼트 파스타. 숟가락이나 포크로 간편히 떠먹을 수 있는 캐주얼한 파스타 레시피.

Credit Info

기획
황서정 기자
사진
박동민
요리와 스타일링
밀리(millie)
어시스트
김미은

2016년 05월

이달의 목차
기획
황서정 기자
사진
박동민
요리와 스타일링
밀리(millie)
어시스트
김미은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