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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NEW IDEA 8

식물을 디스플레이하기

On March 16, 2016 0

식물은 꼭 화분에서 키워야 한다는 고정관념부터 버리자. 특히 화분이 필요 없는 틸란드시아는 황동 소재 트레이에 올리거나 낚싯줄을 이용해 걸어두기만 해도 그 자체로 멋진 오브제가 된다. 속이 보이는 투명 용기에 수경 재배 방식으로 테이블야자, 아이비, 스킨답서스, 행운목, 홍콩야자 등을 꽂아두면 남국에 온 듯 이국적인 정서가 느껴진다.

식물은 꼭 화분에서 키워야 한다는 고정관념부터 버리자. 특히 화분이 필요 없는 틸란드시아는 황동 소재 트레이에 올리거나 낚싯줄을 이용해 걸어두기만 해도 그 자체로 멋진 오브제가 된다. 속이 보이는 투명 용기에 수경 재배 방식으로 테이블야자, 아이비, 스킨답서스, 행운목, 홍콩야자 등을 꽂아두면 남국에 온 듯 이국적인 정서가 느껴진다.

식물은 꼭 화분에서 키워야 한다는 고정관념부터 버리자. 특히 화분이 필요 없는 틸란드시아는 황동 소재 트레이에 올리거나 낚싯줄을 이용해 걸어두기만 해도 그 자체로 멋진 오브제가 된다. 속이 보이는 투명 용기에 수경 재배 방식으로 테이블야자, 아이비, 스킨답서스, 행운목, 홍콩야자 등을 꽂아두면 남국에 온 듯 이국적인 정서가 느껴진다.

슬로우파마씨 이구름 가든 디자이너

인테리어 소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식물을 집 안에 들이는 인도어 가드닝에 대한 관심이 높다.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맞춤형 식물을 제안하는 이구름 슬로우파마씨 대표는 화분이나 흙이 필요 없는 식물을 이용, 다양한 방법으로 식물을 집 안에 디스플레이하는 법을 제안한다.
 

일상의 오아시스

공간을 싱그럽게 만드는 그린 인테리어는 몇 년째 인테리어 트렌드 키워드다. 관심은 높지만 정작 공간에 어떤 식물을 어떻게 놓아야 할지 모르는 이가 많다. 또한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것도 부담스럽다. 이런 맥락에서 좀 더 손쉽게 키울 수 있는 식물이 인기다. 화분이 아닌 다른 인테리어 소품을 활용해 스타일링할 수 있는 식물들이 트렌드인데, 그 중심에 틸란드시아가 있다.

공기 중의 수분과 먼지를 먹고살아 흙이 필요 없기 때문에 화분 역시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 공중에 매달거나 트레이 등에 올려두기만 하면 OK! 특히 지름이 30cm에 달하는 세로그라피카, 키가 큰 플렉사로사, 선이 아름다운 바일레이 등 크기와 모양도 다양해 공간에 따라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 무엇보다 관리가 쉬워 누구에게나 추천하기 좋은 식물이다. 틸란드시아는 크기와 함께 어디에 두는가에 따라 물을 주는 횟수를 달리 해야 한다. 보통 일주일에 한 번 물에 풍덩 담갔다 꺼내 물기를 탁탁 털어주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말려주면 된다.

식물로 공간을 디스플레이하는 또 다른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수경 재배를 활용하는 것. 물에 식물을 넣어 키우는 방식으로 비커, 삼각플라스크, 시약병 등을 활용하면 유니크한 그린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건조한 실내에 천연 가습 효과는 보너스다.
 

Credit Info

기획
박솔잎 기자
사진
박우진
헤어와 메이크업
엔끌로에(02-517-9111)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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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박솔잎 기자
사진
박우진
헤어와 메이크업
엔끌로에(02-517-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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