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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STYLE CHRISTMAS

On December 07, 2015 2

메리 크리스마스! 올해도 어김없이 다가온 크리스마스와 연말. 트리 세트도 사보고, 창가에 갈런드도 걸어봤던 당신에게 한 단계 아이디얼한 X-MAS 홈 데코 아이디어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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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스탠드 조명_ 에이후스, 골드 베이스 세라믹_ 도슨트, 레드 오너먼트_ 하선데코, 빨간 구두를 신은 다리 손잡이가 돋보이는 티컵과 소서·디저트 스탠드_ 런빠뉴, 톰 딕슨의 베이스 골드 스탠드 램프_ 도슨트, 블랙 캔들과 캔들홀더_ 마르멜로 디자인, 프리츠한센의 레드 패브릭 드롭 체어_ 에이후스, 코퍼 라운드 테이블_ 이노홈, 골드 깃털 오브제_ 에이치픽스, 블랙과 골드 컬러가 매치된 베이스_ 메종드실비, 그린 컬러 다이아몬드 오너먼트·회백색 플레이트_ 하우스라벨, 프리츠한센의 블랙 드롭 체어_ 보에.

테이블 스탠드 조명_ 에이후스, 골드 베이스 세라믹_ 도슨트, 레드 오너먼트_ 하선데코, 빨간 구두를 신은 다리 손잡이가 돋보이는 티컵과 소서·디저트 스탠드_ 런빠뉴, 톰 딕슨의 베이스 골드 스탠드 램프_ 도슨트, 블랙 캔들과 캔들홀더_ 마르멜로 디자인, 프리츠한센의 레드 패브릭 드롭 체어_ 에이후스, 코퍼 라운드 테이블_ 이노홈, 골드 깃털 오브제_ 에이치픽스, 블랙과 골드 컬러가 매치된 베이스_ 메종드실비, 그린 컬러 다이아몬드 오너먼트·회백색 플레이트_ 하우스라벨, 프리츠한센의 블랙 드롭 체어_ 보에.

READY, RED!

루돌프 빨간 코, 산타크로스 할아버지의 두툼한 선물 보따리. 크리스마스를 설레게 하는 컬러는 역시 레드다. 집 안에 레드 포인트를 적절히 활용하면 산만하지 않으면서도 흥겨운 분위기를 담은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모던한 테이블이 놓인 공간에 강렬한 레드 컬러로 인상을 남겨보았다. 레드를 적용할 때는 덩치 큰 가구 대신 의자 등의 소가구나 생화, 나뭇가지와 같은 자연 소재를 활용하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생기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작고 붉은 열매가 달린 산수유 가지는 크리스마스 데커레이션에 자주 사용되는 아이템. 투명하고 긴 유리 화병에 레드 오너먼트와 함께 장식하면 풍성한 느낌을 낼 수 있다. 깊은 레드 컬러 체어로 포인트를 주고 볼드한 코퍼, 브론즈, 골드 소재의 소품을 레이어링해 심플하지만 화려한 공간을 연출했다.

 

솔방울 갈런드와 알전구 모두_ 하선데코, 서양배 모양의 트레이_ 이노홈, 미니 종이가 달린 갈런드_ 하우스라벨, 브라스 랜턴_ 데이글로우, 골드 캔들·사슴 모형 장식_ 자라홈, 작은 와인잔_ 런빠뉴, 브라스 티 박스_ 하우스라벨, 큰 와인잔_ 도슨트, 프레데리카의 2인용 소파_ 덴스크, 페이크 퍼 쿠션 마르멜로 디자인, 다양한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모두_ 메종드실비, 엣지 부분이 골드로 장식된 커다란 유리 베이스_ 자라홈, 테이블 위에 놓인 화이트 세라믹 오너먼트·별 모양 캔들홀더_ 메종드실비, 골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와인글라스_ 자라홈, 새가 그려진 티컵과 소서_ 런빠뉴, 그린 컬러 대리석 상판의 사이드테이블_ 덴스크.

솔방울 갈런드와 알전구 모두_ 하선데코, 서양배 모양의 트레이_ 이노홈, 미니 종이가 달린 갈런드_ 하우스라벨, 브라스 랜턴_ 데이글로우, 골드 캔들·사슴 모형 장식_ 자라홈, 작은 와인잔_ 런빠뉴, 브라스 티 박스_ 하우스라벨, 큰 와인잔_ 도슨트, 프레데리카의 2인용 소파_ 덴스크, 페이크 퍼 쿠션 마르멜로 디자인, 다양한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모두_ 메종드실비, 엣지 부분이 골드로 장식된 커다란 유리 베이스_ 자라홈, 테이블 위에 놓인 화이트 세라믹 오너먼트·별 모양 캔들홀더_ 메종드실비, 골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와인글라스_ 자라홈, 새가 그려진 티컵과 소서_ 런빠뉴, 그린 컬러 대리석 상판의 사이드테이블_ 덴스크.

솔방울 갈런드와 알전구 모두_ 하선데코, 서양배 모양의 트레이_ 이노홈, 미니 종이가 달린 갈런드_ 하우스라벨, 브라스 랜턴_ 데이글로우, 골드 캔들·사슴 모형 장식_ 자라홈, 작은 와인잔_ 런빠뉴, 브라스 티 박스_ 하우스라벨, 큰 와인잔_ 도슨트, 프레데리카의 2인용 소파_ 덴스크, 페이크 퍼 쿠션 마르멜로 디자인, 다양한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모두_ 메종드실비, 엣지 부분이 골드로 장식된 커다란 유리 베이스_ 자라홈, 테이블 위에 놓인 화이트 세라믹 오너먼트·별 모양 캔들홀더_ 메종드실비, 골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와인글라스_ 자라홈, 새가 그려진 티컵과 소서_ 런빠뉴, 그린 컬러 대리석 상판의 사이드테이블_ 덴스크.

UNUSUAL CHRISTMAS

크리스마스라고 해서 꼭 알록달록할 필요는 없다. 2015년 대세 컬러였던 뉴트럴 컬러를 활용해 시크한 크리스마스 데코를 연출해보았다. 뉴트럴 컬러란 블랙 & 그레이를 기본으로 색채 농도가 연한 컬러를 말한다. 마블링이 살아 있는 대리석 소재의 파이어 플레이스를 중심으로 라이트 그레이 톤의 크리스마스 공간을 만들었다. 천연 무채색 배경의 공간에는 실버, 골드, 퍼 등을 매치해 시크한 무드를 한층 더 살렸다. 단아한 공간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키 아이템은 바로 ‘빛’. 솔방울을 여러 개 달아 만든 장식 줄을 갈런드처럼 늘어뜨리고 큼직한 알전구가 달린 스트링 조명을 엮어 차가운 벽면을 따뜻하게 장식했다. 마블 테이블 위에는 각기 다른 오너먼트들을 커다란 볼에 담아 풍성함을 더했다.
 


 

프레데리카의 2인용 소파_ 덴스크, 리얼 양털 쿠션·페이크 퍼 쿠션_ 마르멜로 디자인, 크리스마스 오너먼트_ 메종드실비, 레터링 카니발 라이트_ 마마스코티지, 골드 세라믹 베이스_ 자라홈, 브라스 티 박스·실버 오너먼트_ 하우스라벨, 그린 컬러 대리  석 상판의 사이드테이블_ 덴스크.

프레데리카의 2인용 소파_ 덴스크, 리얼 양털 쿠션·페이크 퍼 쿠션_ 마르멜로 디자인, 크리스마스 오너먼트_ 메종드실비, 레터링 카니발 라이트_ 마마스코티지, 골드 세라믹 베이스_ 자라홈, 브라스 티 박스·실버 오너먼트_ 하우스라벨, 그린 컬러 대리 석 상판의 사이드테이블_ 덴스크.

프레데리카의 2인용 소파_ 덴스크, 리얼 양털 쿠션·페이크 퍼 쿠션_ 마르멜로 디자인, 크리스마스 오너먼트_ 메종드실비, 레터링 카니발 라이트_ 마마스코티지, 골드 세라믹 베이스_ 자라홈, 브라스 티 박스·실버 오너먼트_ 하우스라벨, 그린 컬러 대리 석 상판의 사이드테이블_ 덴스크.

CHRISTMAS SPECIALIST

반짝반짝 빛나는 조명이야말로 크리스마스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스페셜리스트다. 별다른 소품이 없을 때에도 조명 하나만 잘 쓰면 금세 낭만적인 분위기로 전환된다. 빛이 주는 힘을 이용해 심플하게 완성한 크리스마스 코지 코너. 요즘 유행인 알전구가 박힌 레터링 조명을 창가에 올려두어 크리스마스의 경건한 느낌을 집 안에 담았다. 줄이 자유자재로 휘어지는 드럼전구는 원하는 형태로 빛을 연출하기 좋다. 트리에는 오너먼트 장식 없이 오직 빛만으로 담백하지만 꽉 찬 느낌을 주었다.
 


 

화이트 컬러와 글라스 소재의 크리스마스 오너먼트_ 자라홈 & 하선데코, 펜던트_ 메종드실비, 모오이의 골든 체어_ 웰즈, 솔방울 액자_ 하일리힐즈, 4구 촛대_ 마르멜로 디자인, 골드 컬러의 2단 모듈 서랍장_ 카르텔, 기하학적 패턴의 글라스_ 메종드실비, 곡선이 돋보이는 유리 캔들홀더_ 도슨트, 골드 캔들_ 자라홈.

화이트 컬러와 글라스 소재의 크리스마스 오너먼트_ 자라홈 & 하선데코, 펜던트_ 메종드실비, 모오이의 골든 체어_ 웰즈, 솔방울 액자_ 하일리힐즈, 4구 촛대_ 마르멜로 디자인, 골드 컬러의 2단 모듈 서랍장_ 카르텔, 기하학적 패턴의 글라스_ 메종드실비, 곡선이 돋보이는 유리 캔들홀더_ 도슨트, 골드 캔들_ 자라홈.

화이트 컬러와 글라스 소재의 크리스마스 오너먼트_ 자라홈 & 하선데코, 펜던트_ 메종드실비, 모오이의 골든 체어_ 웰즈, 솔방울 액자_ 하일리힐즈, 4구 촛대_ 마르멜로 디자인, 골드 컬러의 2단 모듈 서랍장_ 카르텔, 기하학적 패턴의 글라스_ 메종드실비, 곡선이 돋보이는 유리 캔들홀더_ 도슨트, 골드 캔들_ 자라홈.

FANTASY GLASS

낡은 철제 프레임의 인더스트리얼 오너먼트가 유행했던 지난 크리스마스에 이어 올해 크리스마스는 파우더리한 질감의 유리 오너먼트가 인기다. 투명한 유리 오너먼트 안에 눈가루가 들어 있거나 표면에 눈이 묻은 듯한 효과를 준 장식은 꿈꾸는 듯 환상적이면서 아늑한 느낌을 준다. 유리 소재 자체가 갖는 볼륨감과 반사 효과는 전구 장식 없이도 반짝반짝 빛나는 사랑스러운 트리를 만들어준다.


 

블랙 스타·그레이 스타 페이퍼 오너먼트_ 데이글로우, 아플리케 눈꽃 페이퍼 오너먼트_ 덴스크, 화이트 스타 페이퍼 오너먼트_ 데이글로우, 솔잎과 방울이 함께 꼬인 갈런드_ 하선데코, 두 가지 모양의 유리잔·회백색 플레이트_ 하우스라벨, 2단 케이크 스탠드 로얄코펜하겐, 오너먼트 모두_ 하선데코, 실버 오너먼트_ 메종드실비, 무광 그레이 캔들홀더_ 하우스라벨, 블랙 다이닝 테이블_ 잭슨카멜레온, 헤이의 ABOUT A CHAIR AAC42_ 라꼴렉트.

블랙 스타·그레이 스타 페이퍼 오너먼트_ 데이글로우, 아플리케 눈꽃 페이퍼 오너먼트_ 덴스크, 화이트 스타 페이퍼 오너먼트_ 데이글로우, 솔잎과 방울이 함께 꼬인 갈런드_ 하선데코, 두 가지 모양의 유리잔·회백색 플레이트_ 하우스라벨, 2단 케이크 스탠드 로얄코펜하겐, 오너먼트 모두_ 하선데코, 실버 오너먼트_ 메종드실비, 무광 그레이 캔들홀더_ 하우스라벨, 블랙 다이닝 테이블_ 잭슨카멜레온, 헤이의 ABOUT A CHAIR AAC42_ 라꼴렉트.

블랙 스타·그레이 스타 페이퍼 오너먼트_ 데이글로우, 아플리케 눈꽃 페이퍼 오너먼트_ 덴스크, 화이트 스타 페이퍼 오너먼트_ 데이글로우, 솔잎과 방울이 함께 꼬인 갈런드_ 하선데코, 두 가지 모양의 유리잔·회백색 플레이트_ 하우스라벨, 2단 케이크 스탠드 로얄코펜하겐, 오너먼트 모두_ 하선데코, 실버 오너먼트_ 메종드실비, 무광 그레이 캔들홀더_ 하우스라벨, 블랙 다이닝 테이블_ 잭슨카멜레온, 헤이의 ABOUT A CHAIR AAC42_ 라꼴렉트.

ORNAMENT ARTWORK

오너먼트는 크리스마스에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데커레이션 소품. 눈이 내리는 듯 동글동글한 원형의 오너먼트가 일반적이지만 소재와 디자인에 변화를 주어 선택하면 기존과는 다른 감성으로 공간을 꾸밀 수 있다. 종이로 만든 오너먼트는 가벼워서 천장에 모빌처럼 달거나 바닥에 세워두어도 멋스럽다. 대형 오너먼트를 활용하면 동화 같은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아이의 상상력이 자랄 수 있도록 별 모양, 달 모양 등 다양한 디자인을 선택해 풍성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공간을 꾸미는 것도 좋다.



 

헤이의 그레이 행어_ 이노메싸, 화이트 눈꽃 오너먼트·빅 사이즈 펄 솔방울 오너먼트_ 덴스크, 이닛디자인스의 블랙과 코퍼를 매치한 콘차 체어·코퍼 테이블 램프_ 보에, 4구 쿠퍼 캔들홀더_ 이노메싸, 화이트 라운드 오너먼트_ 하선데코.

헤이의 그레이 행어_ 이노메싸, 화이트 눈꽃 오너먼트·빅 사이즈 펄 솔방울 오너먼트_ 덴스크, 이닛디자인스의 블랙과 코퍼를 매치한 콘차 체어·코퍼 테이블 램프_ 보에, 4구 쿠퍼 캔들홀더_ 이노메싸, 화이트 라운드 오너먼트_ 하선데코.

헤이의 그레이 행어_ 이노메싸, 화이트 눈꽃 오너먼트·빅 사이즈 펄 솔방울 오너먼트_ 덴스크, 이닛디자인스의 블랙과 코퍼를 매치한 콘차 체어·코퍼 테이블 램프_ 보에, 4구 쿠퍼 캔들홀더_ 이노메싸, 화이트 라운드 오너먼트_ 하선데코.

EASY GARLAND

본격적으로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소품을 활용해 한쪽 벽면에 12월의 테마 월을 만드는 것을 추천한다. 벽면 붙은 훅이나 선반에 갈런드나 전구 장식, 오너먼트를 자연스럽게 걸어두는 것만으로도 분위기 있는 장면이 연출된다. 오너먼트는 볼드하고 패턴이나 컬러감이 있는 디자인을 모아두었을 때 공간이 더욱 풍성해 보인다.


 

그린 컬러의 원형 오너먼트_ 하선데코, 실버 크리스마스 오너먼트_ 하우스라벨.

그린 컬러의 원형 오너먼트_ 하선데코, 실버 크리스마스 오너먼트_ 하우스라벨.

그린 컬러의 원형 오너먼트_ 하선데코, 실버 크리스마스 오너먼트_ 하우스라벨.

CANDLE CORNER

벽과 벽이 만나는 코너 부분, 데드스페이스를 활용한 캔들 세팅.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나무 기둥을 높이를 달리해 그룹 짓고, 이를 중심으로 캔들과 사슴 장식, 식물, 오너먼트 등 크리스마스 소품을 배치해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새로 구입할 필요 없이 가지고 있는 소품을 활용해 재배치하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크리스마스 데커레이션을 완성할 수 있다.

제품협찬
데이글로우(www.dayglow.co.kr), 덴스크(www.dansk.co.kr), 도슨트(www.docentco.com), 라꼴렉트(www.lacollecte.kr), 런빠뉴(www.lonpanew.com), 로얄코펜하겐(www.royalcopenhagen.com), 마르멜로 디자인(marmelo.kr), 마마스코티지(www.mamascottage.com), 메종드실비(www.maisondesylvie.com), 보에(www.bo-e.co.kr), 에이치픽스(www.hpix.co.kr), 에이후스(www.a-hus.co.kr), 웰즈(www.wellz.co.kr), 이노메싸(www.nordicdesign.kr), 이노홈(innohome.kr), 자라홈(www.zarahome.com), 잭슨카멜레온(www.jacksonchameleon.co.kr), 하선데코(www.hasundeco.com), 하우스라벨(www.houselabel.co.kr), 하일리힐즈(www.hailyhills.com), 카르텔(02-517-2002)

Credit Info

기획
김윤영 기자
사진
김덕창
스타일링
최새롬(Styling Ho)
어시스트
김혜진, 황서정

2015년 12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김윤영 기자
사진
김덕창
스타일링
최새롬(Styling Ho)
어시스트
김혜진, 황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