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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HUNTER] 주제 : 남자들의 셔츠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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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3 ~ 2017.07.18

7월 20일 발행되는 그라치아 8월호 STYLE HUNTER 주제는

'남자들의 셔츠 활용법입니다. 

 

패셔니 스타들의 스타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스타일 헌터 렌즈에 포착된 사진은 <그라치아> 페이스북과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예리한 평을 남겨주신 분들에겐 <그라치아>에 게재되는 것은 물론, 깜짝 선물도 드려요.

 


 

 

 

  
 

 

 

Luka Sabbat 스타일리스트

지금 패션계에서 가장 핫한 남자 중 한 명인 루카 사바트.

그는 요즘 셔츠 단추를 세 개쯤 풀어 네크라인을 훤히 드러내고, 그곳을 화려한 목걸이로 채우죠.

루이비통 쇼가 있던 날도 마찬가지에요.

러스트가 그려진 루이비통 셔츠에 데님 팬츠, 운동화를 매치해 쿨하게 연출했어요.

 

 

 

 

 

Giovanni Dario Laudicina 스타일리스트

 

화이트 셔츠는 조반니가 즐겨 입는 아이템 중 하나에요.

 셔츠의 소매를 걷어 올리고 루스한 팬츠를 매치하는 게 그가 시그너처 스타일링인데,

이번에는 허리선이 높게 올라오는 팬츠를 선택해 힘을 줬어요. 팬츠의 단추를 자연스레 풀어헤친 덕에 편안하고 시크한 룩이 완성됐어요.

 

 

 

 

Milan Vukmirovic 디자이너, 패션 매거진 발행인

 

자수가 놓인 구찌 셔츠로 시선 몰이를 한 밀란 부크미로빅.
화려한 셔츠와는 반대로 본인이 수장으로 있는 포츠1961의 담백한 반바지를 매치해 옷차림의 강약을 조절했어요.
셔츠의 한쪽을 무심하게 바지에 찔러 넣은 스타일은 이번 시즌 스트리트에서 눈에 많이 띈 방식으로,
여자들이 참고해도 좋은 팁이에요.









David Thielebeule 스타일 디렉터

데이비드 틸레보일레는 드레시한 셔츠를 담백하게 소화하는 법을 알고 있어요.

단추를 모두 채우고 리본을 고이 묶는 대신 자연스럽게 풀어헤치고 셔츠와 같은 색의 티셔츠를 레이어링한 것이 그 증거죠.

바람에 날리는 셔츠 자락 덕분에 되레 더 드레시한 분위기가 연출됐어요.

 

 

 

 

Simone Marchetti 패션 에디터

옷 잘 입는 남자는 웬만한 여자보다 레이어링에 능해요.

셔츠 위에 반팔 티셔츠를 입은 시모네 마체티만 봐도 알 수 있어요.

비비드한 컬러 매치도 눈에 띄지만, 셔츠의 소매를 접어 올린 게 한 수.

소매를 내렸다면 답답해 보이고 티셔츠와의 길이 밸런스도 어중간했을 거에요.

 

 

 

 

Carlo Sestini 인플루언서

이번 시즌 돌체앤가바나의 쇼에도 선 카를로 세스티니는 런웨이와 스트리트를 종횡무진 중이에요.

펜디 쇼에 게스트로 참석한 날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펜디로 차려입었어요.

니트 위에 아우터로 활용한 셔츠 스타일링이 눈길을 끄는 요소죠. 

 

 



 

Simone Monguzzi 패션 에디터

화려한 패턴을 이루는 밀라노 브랜드 라 더블 제이의 셔츠를 선택한 시모네 몬구치.

땅에 끌릴 정도로 긴 팬츠를 무채색으로 선택해 셔츠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도록 한 게 그의 스타일링 팁이에요.

 

 

 

 

Guido Milani 인플루언서

페라가모의 봄/여름 컬렉션 착장을 입고 스트리트 패셔니스타에 이름을 올린 귀도 밀라니.

작은 요소 하나하나에서 고수의 면모가 보이는 듯해요.

구두 대신 운동화를 매치해 윤기가 흐르는 실크 소재 셔츠의 부담감을 덜어낸 점,

벨트 하나도 허투루 매지 않는 점 등은 대단한 노하우죠.

 

 

 

 

PHOTO Imaxtree, Getty Images, 최승점(Guido Mil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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