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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메구의 무보정 #OOTD

On May 17, 2018 0

한국에서 활동하는 삿포로 출신 모델 메구. 그녀는 발랄한 이미지로 각종 매체와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라치아> 지면과 SNS를 통해 독점 공개되는 메구의 #OOTD.

매일 다른 티셔츠를 골라 입는 재미가 있는 계절. 오늘은 스트리트 브랜드 팔라스(Palace)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택했다. 네이비, 그린, 퍼플 등 컬러 조합이 마음에 들어 바로 지갑을 열게 된 제품.

매일 다른 티셔츠를 골라 입는 재미가 있는 계절. 오늘은 스트리트 브랜드 팔라스(Palace)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택했다. 네이비, 그린, 퍼플 등 컬러 조합이 마음에 들어 바로 지갑을 열게 된 제품.

매일 다른 티셔츠를 골라 입는 재미가 있는 계절. 오늘은 스트리트 브랜드 팔라스(Palace)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택했다. 네이비, 그린, 퍼플 등 컬러 조합이 마음에 들어 바로 지갑을 열게 된 제품.

스케줄이 많은 날은 베이식한 아이템들로 스타일링을 한다. 
흰 티셔츠, 재킷, 데님 팬츠와 운동화. 이 조합이라면 어떤 상황이든 OK! 게다가 편하기까지 하니 마다할 이유가 없다.

스케줄이 많은 날은 베이식한 아이템들로 스타일링을 한다. 흰 티셔츠, 재킷, 데님 팬츠와 운동화. 이 조합이라면 어떤 상황이든 OK! 게다가 편하기까지 하니 마다할 이유가 없다.

스케줄이 많은 날은 베이식한 아이템들로 스타일링을 한다. 흰 티셔츠, 재킷, 데님 팬츠와 운동화. 이 조합이라면 어떤 상황이든 OK! 게다가 편하기까지 하니 마다할 이유가 없다.

왼쪽, 오른쪽이 각각 다른 이 독특한 아우터는 일본 브랜드 올드팍(Old Park)의 제품이다. 빈티지 아이템을 리폼해서 파는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편집 숍 에크루에서 구매 가능하다.

왼쪽, 오른쪽이 각각 다른 이 독특한 아우터는 일본 브랜드 올드팍(Old Park)의 제품이다. 빈티지 아이템을 리폼해서 파는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편집 숍 에크루에서 구매 가능하다.

왼쪽, 오른쪽이 각각 다른 이 독특한 아우터는 일본 브랜드 올드팍(Old Park)의 제품이다. 빈티지 아이템을 리폼해서 파는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편집 숍 에크루에서 구매 가능하다.

날씨가 많이 풀려 시폰 소재의 얇은 원피스를 입은 날. 한껏 봄 기분을 내며 핑크색 양말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줬다. 컬러감 있는 작은 액세서리로도 충분히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다.

날씨가 많이 풀려 시폰 소재의 얇은 원피스를 입은 날. 한껏 봄 기분을 내며 핑크색 양말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줬다. 컬러감 있는 작은 액세서리로도 충분히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다.

날씨가 많이 풀려 시폰 소재의 얇은 원피스를 입은 날. 한껏 봄 기분을 내며 핑크색 양말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줬다. 컬러감 있는 작은 액세서리로도 충분히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다.

얇은 면 코트는 요즘 가장 자주 입는 아우터 중 하나. 남성용 코치 재킷을 떠올리게 하는 매니시한 디자인으로,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슬리브리스 톱과 매치하면 중성적인 느낌을 낼 수 있다.

얇은 면 코트는 요즘 가장 자주 입는 아우터 중 하나. 남성용 코치 재킷을 떠올리게 하는 매니시한 디자인으로,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슬리브리스 톱과 매치하면 중성적인 느낌을 낼 수 있다.

얇은 면 코트는 요즘 가장 자주 입는 아우터 중 하나. 남성용 코치 재킷을 떠올리게 하는 매니시한 디자인으로,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슬리브리스 톱과 매치하면 중성적인 느낌을 낼 수 있다.

이번 봄 가장 성공적인 쇼핑 아이템은 바로 앤아더스토리즈의 데님 점프슈트다. 데님 점프슈트를 오래 찾고 있었는데, 마침내 다리까지 길어 보이는 운명의 점프슈트를 만나게 되었다.

이번 봄 가장 성공적인 쇼핑 아이템은 바로 앤아더스토리즈의 데님 점프슈트다. 데님 점프슈트를 오래 찾고 있었는데, 마침내 다리까지 길어 보이는 운명의 점프슈트를 만나게 되었다.

이번 봄 가장 성공적인 쇼핑 아이템은 바로 앤아더스토리즈의 데님 점프슈트다. 데님 점프슈트를 오래 찾고 있었는데, 마침내 다리까지 길어 보이는 운명의 점프슈트를 만나게 되었다.

지난겨울에 산 버버리 × 고샤 루브친스키의 셔츠와 반바지를 드디어 입을 수 있는 계절이 왔다. 일반적인 면보다 좀 더 도톰하고 빳빳한 소재라 어깨 라인 등 실루엣이 살아 마음에 든다.

지난겨울에 산 버버리 × 고샤 루브친스키의 셔츠와 반바지를 드디어 입을 수 있는 계절이 왔다. 일반적인 면보다 좀 더 도톰하고 빳빳한 소재라 어깨 라인 등 실루엣이 살아 마음에 든다.

지난겨울에 산 버버리 × 고샤 루브친스키의 셔츠와 반바지를 드디어 입을 수 있는 계절이 왔다. 일반적인 면보다 좀 더 도톰하고 빳빳한 소재라 어깨 라인 등 실루엣이 살아 마음에 든다.

흰 양말과 T 스트랩 슈즈를 더해 복고풍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슈즈는 부산 남포동 시장에서 구매한 샤넬 빈티지.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마치 보물찾기하듯 쇼핑을 즐겼다.

흰 양말과 T 스트랩 슈즈를 더해 복고풍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슈즈는 부산 남포동 시장에서 구매한 샤넬 빈티지.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마치 보물찾기하듯 쇼핑을 즐겼다.

흰 양말과 T 스트랩 슈즈를 더해 복고풍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슈즈는 부산 남포동 시장에서 구매한 샤넬 빈티지.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마치 보물찾기하듯 쇼핑을 즐겼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삿포로 출신 모델 메구. 그녀는 발랄한 이미지로 각종 매체와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라치아> 지면과 SNS를 통해 독점 공개되는 메구의 #OOTD.

Credit Info

2018년 5월

2018년 5월(총권 102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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