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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CHARTS

On May 08, 2018 0

머리부터 발끝까지. 5월을 더욱 싱그럽게 만들어줄 오월의 신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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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좀 다른 패드

    특별한 관리가 필요 없는 데일리 필링 패드. 일반 필링 패드와는 다르게 2가지 단계로 관리할 수 있다. 먼저 피부 결을 정돈해주는 STEP 1 패드로 얼굴을 닦아준 뒤, STEP 2 패드로 닦아주면 미세한 주름과 늘어난 모공까지 잡아준다. 닥터 데니스 그로스 by 라페르바 2.2ml×30 가격 미정.

  •  2  ‘레알’ 메탈

    컬러부터 심상치 않은 톰 포드 익스트림 컬렉션. 레드, 실버, 퍼플 등 총 14가지 컬러로 구성된 포일 피니쉬는 반짝이는 펄 피그먼트가 눈두덩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진짜 ‘메탈릭’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해준다 톰 포드 뷰티 섀도우 익스트림 포일 피니쉬 #가넷레드, #실버, #더스티로즈 각각 1g 4만1천원.

  •  3  진정해요

    변덕 심한 날씨에 한껏 뒤집어진 피부를 잠재워줄 튜브. 5가지 센텔라 콤플렉스가 트러블을 잠재워준다. 촉촉한 텍스처와 끈적이지 않는 마무리감으로 아침에는 메이크업 전에 바르기 좋은 수분 크림이다. 잠들기 전에는 두껍게 발라 수면 팩으로 사용하길.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30ml 2만원.

  •  4  #모공세럼

    상하좌우로 늘어나는 모공이 고민인 계절. 일반 모공 세럼과는 다르게 건조하지 않고 촉촉하다. 뿐만 아니라 피지 조절, 트러블 흔적까지 케어해주니 지·복합성과 트러블 피부에 제격. 아벤느 클라낭스 스킨 리파이닝 세럼 30ml 3만2천원.  

  •  5  수분을 톡톡

    심플한 패키지부터 향기까지 헉슬리를 그대로 담아냈다. 바르자마자 느껴지는 시원한 쿨링감이 건조하고 달아오른 피부에 수분을 톡톡 두드려주는 느낌. 얇게 발리면서도 커버력이 뛰어나 쿠션 하나로도 매끈한 베이스를 완성할 수 있다. 헉슬리 모이스트 쿠션 오운 애티튜드 4만5천원(리필 포함).

  •  6  자기 전, 회복 크림

    자기 전에 바르기 딱 좋은 영양 크림. 피부 친화력이 높은 동백 오일이 함유된 쫀쫀한 텍스처가 오랜 시간 동안 촉촉하고 탱글탱글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피부 컨디션이 바닥으로 떨어진 날, 듬뿍 발라 마사지해줄 것. 듀이트리 피토테라피 카멜리아 엑스트랙트 크림 50ml 3만8천원.

  •  7  MLBB의 정석

    섬세한 컬러와 입술에 착 달라붙는 보송한 마무감 등 ‘매트 립’의 덕목을 모두 갖췄다. 화사함을 잃지 않으면서 분위기 있게 톤 다운된 누디한 컬러가 특히 돋보인다. 3CE 소프트 립 라커 #Neutral Avenue, #Peach Tea, #Tawny Red 각각 6g 1만5천원.

  •  8  스트롭 팸

    맥의 베스트셀러 ‘스트롭 크림’이 쿠션과 보디로션으로도 출시된다. 베이스 메이크업이 끝난 뒤 볼륨을 주고 싶은 부분에 쿠션을 톡톡 두드려주면 따로 하이라이터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그뿐인가. 스트롭 보디로션을 활용하면 어깨 라인과 다리에 자연스런 광채를 연출할 수 있다. 스트롭 바디로션 100ml 4만8천원대, 맥 스트롭 톤업 쿠션 12g 5만원대.

  •  9  향기로운 무스

    헤어 무슨인 줄 알았더니, 무스 타입의 바르는 향수. 헤어 무스 바르듯 손목과 귀 밑에 조금씩 발라주면 일반 향수보다 오랜 시간 향기가 유지된다. 총 7가지의 다양한 향이 있지만 연애 초반의 설레고 달달한 느낌을 주는 #설렘시작을 추천한다. 폼무스 퍼퓸 폼 힐스 온 파이어 #설렘시작 100ml 1만9천원.

  •  10  머리까지 ‘오 데 썽’

    오 데 썽 마니아들에게 희소식. 드디어 ‘오 데 썽’이 헤어 미스트로 출시됐다. 상큼한 오렌지 향으로 시작해 시간이 지나면 우디한 잔향으로 바뀌는 게 특징. 향수보단 밍밍해 수시로 뿌려주기에도 좋다. 이제 정수리까지 향수를 뿌릴 일은 없을 듯. 딥티크 헤어 미스트 오 데 썽 30ml 7만5천원.

 11  칵테일 입기

조 말론 ‘핫 블로썸 컬렉션’에 보디 미스트가 등장했다. 해변의 뜨거운 태양 아래서 마시는 칵테일처럼 톡 쏘면서도 싱그러운 향. 언제나 휴대하며 칙칙 뿌려주기에 딱이다. 조 말론 런던 카틀레야 플라워 바디 미스트 100ml 8만원.

머리부터 발끝까지. 5월을 더욱 싱그럽게 만들어줄 오월의 신상들.

Credit Info

2018년 5월

2018년 5월(총권 102호)

이달의 목차
EDITOR
고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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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인(제품), Imaxtree

2018년 5월

이달의 목차
EDITOR
고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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