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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CHARTS

On May 04, 2018 0

  •  1  BLUE RUFFLE

    “자타 공인 ‘러플 애호가’다. 러플 장식의 옷을 입을 때 나만의 공식이 있다면 지나치게 사랑스럽게 입지 않는 것. 취향도 아니거니와 어울리지도 않기 때문이다. 소재가 데님이라 더욱 시크해 보이는 이 러플 스커트엔 담백한 흰 티셔츠에 맨발 그리고 운동화 하나만 가볍게 더할 예정이다.”
    43만8천원 이자벨마랑(Isabel Marant). _진정아

  •  2  DENIM ART

    “손에 이것저것 들고 다니기 귀찮은 날, 간단한 화장품이나 지갑 정도는 넉넉하게 들어가는 로저 비비에의 클러치 백 하나면 끝. 생지 데님 소재에 플라워 자수 디테일이 RV 로고 주변을 감싸며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1백만원대 로저 비비에(Roger Vivier). _안새롬

  •  3  산뜻하게 걸어요

    “화이트 계열의 와이드 팬츠와 함께 신을 플랫 슈즈를 물색하고 있던 찰나, 눈에 들어온 레페토의 데님 플랫 슈즈. 워싱이 군데군데 들어간 디자인이 독특하고 연한 색상의 데님이 산뜻하다. 무릎길이의 미디스커트에도 찰떡궁합이라 손이 자주 갈 듯.”
    37만8천원 레페토(Repetto). _조윤주

  •  4  필수 불가결한 데님

    “데님을 워낙 좋아하는지라 컬러별, 디자인별로 모든 스타일의 데님 아이템을 수집한다. 그중에서도 이 데님 재킷은 특별하다. 야상 재킷처럼 기장이 길고 넉넉한 오버사이즈 피트감에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 처리가 된 컬러,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벨트 디테일까지. 봄을 위한 완벽한 아우터다.”
    87만8천원 골든구스 디럭스 브랜드(Golden Goose Deluxe Brand). _안새롬

  •  5  FOR MUSIC FESTIVAL

    “굵직한 세로 스트라이프 프린트가 기본 데님 팬츠보다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하는 착시 효과를 준다. 수많은 뮤직 페스티벌을 기다리고 있는 지금, 짧은 크로셰 톱을 입어 보헤미안 무드로 연출할 생각이다.”
    5만9천원 H&M. _안새롬

  •  6  CUTE POINT

    “에스닉한 자수가 돋보이는 자라 원피스는 피트감이 넉넉해 활동성이 편할 뿐 아니라 원피스처럼 연출해 깜찍한 룩을 연출하기에도, 발목을 덮는 길이의 슬립을 덧대어 여성스러운 룩을 연출하기에도 좋다. 가슴 부분에 달린 컬러풀한 폼폼들도 귀엽고.”
    7만9천원 자라(Zara). _조윤주

  •  7  FAIRY TALE SKIRT

    “한번쯤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고 싶은 날, 마치 인어 공주를 연상시키는 로맨시크의 러플 원피스를 입어보자. 화이트 워싱 디테일이 더해져 입었을 때 전혀 부하지 않고 슬림해 보인다.”
    37만9천원 로맨시크(Romanchic). _조윤주

  •  8  뻔하지 않아요

    “무늬가 없는 밋밋한 스커트는 더 이상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과하지 않은 워싱이 예쁜 디젤의 데님 스커트는 마치 두 개를 겹쳐 스타일링한 것처럼 보인다. 심플한 프린팅이 들어간 반팔 티셔츠나 비비드한 컬러의 카디건과 매치하면 데일리 데님 스커트로 딱이다.”
    31만8천원 디젤(Diesel). _조윤주

  •  9  POPPING STARS

    “유독 신발을 고를 때 극명하게 두 가지 기준으로 나뉜다. 어떤 옷차림에든 만사형통으로 잘 어울릴 심플한 디자인이거나, 절대적인 존재감을 뽐내거나. 스텔라 매카트니의 슬라이드는 후자에 속한다. 데님 위 별 모양 패치는 기분까지 좋아진다. 마치 어릴 적 불빛이 반짝이는 운동화를 신었을 때처럼.”
    46만원대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 _진정아

  •  10  1990s VIBE

    “언제부턴가 모자를 즐겨 쓰기 시작했다. 옷차림이 심심할 때 겨울엔 비니를, 여름엔 버킷 해트를 챙긴다. 버킷 해트의 매력은 넓게 퍼지는 챙이 얼굴을 갸름하게 해주고 몇 시즌째 트렌드인 1990년대 무드를 낼 수 있다는 것. 이번 여름에는 로고 포인트로 그 시절 느낌을 제대로 내볼 생각이다.”
    4만8천원 타미 진스(Tommy Jeans). _안새롬

Credit Info

2018년 5월

2018년 5월(총권 102호)

이달의 목차
EDITOR
조윤주
PHOTO
이용인, 최승혁

2018년 5월

이달의 목차
EDITOR
조윤주
PHOTO
이용인, 최승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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