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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메구의 무보정 #OOTD

On April 18, 2018 1

한국에서 활동하는 삿포로 출신 모델 메구. 그녀는 발랄한 이미지로 각종 매체와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라치아> 지면과 SNS를 통해 독점 공개되는 메구의 #OOTD.

봄에 가장 많이 애용하는 액세서리는 바로 서스펜더다. 많은 사람이 서스펜더를 부담스럽게 여기는데, 티셔츠나 베이식한 팬츠를 입을 때 더하면 스타일링의 맛을 살릴 수 있다.

봄에 가장 많이 애용하는 액세서리는 바로 서스펜더다. 많은 사람이 서스펜더를 부담스럽게 여기는데, 티셔츠나 베이식한 팬츠를 입을 때 더하면 스타일링의 맛을 살릴 수 있다.

봄에 가장 많이 애용하는 액세서리는 바로 서스펜더다. 많은 사람이 서스펜더를 부담스럽게 여기는데, 티셔츠나 베이식한 팬츠를 입을 때 더하면 스타일링의 맛을 살릴 수 있다.

‘Girls don’t Cry’라는 레터링이 포인트인 후드 티셔츠는 일본 스트리트 브랜드 ‘Verdy’의 제품이다. 적당한 두께라 간절기에 입으면 안성맞춤. 국내에서는 편집 숍 비이커에서 만날 수 있다.

‘Girls don’t Cry’라는 레터링이 포인트인 후드 티셔츠는 일본 스트리트 브랜드 ‘Verdy’의 제품이다. 적당한 두께라 간절기에 입으면 안성맞춤. 국내에서는 편집 숍 비이커에서 만날 수 있다.

‘Girls don’t Cry’라는 레터링이 포인트인 후드 티셔츠는 일본 스트리트 브랜드 ‘Verdy’의 제품이다. 적당한 두께라 간절기에 입으면 안성맞춤. 국내에서는 편집 숍 비이커에서 만날 수 있다.

친구들과 약속이 있는 주말. 날씨가 한껏 풀려 파스텔컬러의 셔츠에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스타킹 위에 시스루 양말을 더한 것이 이날의 포인트. 이제 검은 스타킹과는 이별 해야 할 때다.

친구들과 약속이 있는 주말. 날씨가 한껏 풀려 파스텔컬러의 셔츠에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스타킹 위에 시스루 양말을 더한 것이 이날의 포인트. 이제 검은 스타킹과는 이별 해야 할 때다.

친구들과 약속이 있는 주말. 날씨가 한껏 풀려 파스텔컬러의 셔츠에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스타킹 위에 시스루 양말을 더한 것이 이날의 포인트. 이제 검은 스타킹과는 이별 해야 할 때다.

다리가 길어 보이는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즐겨 입는다. 게다가 허리 부분에 주름이 들어간 디자인이라면 편하고 빈티지한 느낌이 들어 더 좋다. 업두 헤어까지 하면 키도 더 커 보인다.

다리가 길어 보이는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즐겨 입는다. 게다가 허리 부분에 주름이 들어간 디자인이라면 편하고 빈티지한 느낌이 들어 더 좋다. 업두 헤어까지 하면 키도 더 커 보인다.

다리가 길어 보이는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즐겨 입는다. 게다가 허리 부분에 주름이 들어간 디자인이라면 편하고 빈티지한 느낌이 들어 더 좋다. 업두 헤어까지 하면 키도 더 커 보인다.

봄이 왔음을 알리는 비비드한 그린 컬러는 화이트와 함께할 때 
그 진가가 드러난다. 거기에 눈길을 끄는(?) 프린트까지 더해지면 한층 재미있는 룩이 완성된다.

봄이 왔음을 알리는 비비드한 그린 컬러는 화이트와 함께할 때 그 진가가 드러난다. 거기에 눈길을 끄는(?) 프린트까지 더해지면 한층 재미있는 룩이 완성된다.

봄이 왔음을 알리는 비비드한 그린 컬러는 화이트와 함께할 때 그 진가가 드러난다. 거기에 눈길을 끄는(?) 프린트까지 더해지면 한층 재미있는 룩이 완성된다.

버버리 캡슐 컬렉션 론칭 파티에 초대받은 날. 1990년대 빈티지 제품을 재해석한 컬렉션인데, 그중 로고가 프린트된 셔츠가 가장 눈에 띄었다. 샤 스커트에 더해 믹스 매치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버버리 캡슐 컬렉션 론칭 파티에 초대받은 날. 1990년대 빈티지 제품을 재해석한 컬렉션인데, 그중 로고가 프린트된 셔츠가 가장 눈에 띄었다. 샤 스커트에 더해 믹스 매치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버버리 캡슐 컬렉션 론칭 파티에 초대받은 날. 1990년대 빈티지 제품을 재해석한 컬렉션인데, 그중 로고가 프린트된 셔츠가 가장 눈에 띄었다. 샤 스커트에 더해 믹스 매치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최근에 발레를 시작해서일까. 발레복같이 하늘하늘한 옷들에 
계속 손이 간다. 이 시폰 소재의 원피스도 마찬가지. 하얀 피부를 돋보이게 해주는 ‘토마토 레드’ 컬러도 마음에 쏙 든다.

최근에 발레를 시작해서일까. 발레복같이 하늘하늘한 옷들에 계속 손이 간다. 이 시폰 소재의 원피스도 마찬가지. 하얀 피부를 돋보이게 해주는 ‘토마토 레드’ 컬러도 마음에 쏙 든다.

최근에 발레를 시작해서일까. 발레복같이 하늘하늘한 옷들에 계속 손이 간다. 이 시폰 소재의 원피스도 마찬가지. 하얀 피부를 돋보이게 해주는 ‘토마토 레드’ 컬러도 마음에 쏙 든다.

형광색 티셔츠, 테일러드 재킷 그리고 조거 팬츠의 만남.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컬러의 밸런스를 잘 맞춘다면 문제없다. 티셔츠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강약을 조절하길.

형광색 티셔츠, 테일러드 재킷 그리고 조거 팬츠의 만남.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컬러의 밸런스를 잘 맞춘다면 문제없다. 티셔츠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강약을 조절하길.

형광색 티셔츠, 테일러드 재킷 그리고 조거 팬츠의 만남.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컬러의 밸런스를 잘 맞춘다면 문제없다. 티셔츠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강약을 조절하길.

한국에서 활동하는 삿포로 출신 모델 메구. 그녀는 발랄한 이미지로 각종 매체와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라치아> 지면과 SNS를 통해 독점 공개되는 메구의 #OOTD.

Credit Info

2018년 4월

2018년 4월(총권 101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메구

2018년 4월

이달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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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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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

1 Comment

쫑얀다 2018-05-08

매력적인 페이스 ㅠㅠㅠㅠ 패션센스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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