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 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오늘의 패션

THE WHITE CROW

On March 22, 2018 0

흰 까마귀 스토리로 꾸며진 
신사 플래그십 스토어.

흰 까마귀 스토리로 꾸며진 신사 플래그십 스토어.

흰 까마귀 스토리로 꾸며진 신사 플래그십 스토어.

젠틀몬스터 신사 스토어 내부.

젠틀몬스터 신사 스토어 내부.

젠틀몬스터 신사 스토어 내부.

트리플 렌즈.

트리플 렌즈.

트리플 렌즈.

2018 가을/겨울
알렉산더 왕과의 협업.

2018 가을/겨울 알렉산더 왕과의 협업.

2018 가을/겨울 알렉산더 왕과의 협업.


스토리텔링 파급력이 강력한 브랜드 중 하나인 젠틀몬스터는 마치 장편 판타지 소설 같은 스토리에 주제를 담아낸다. 게다가 매 시즌 선보이는 기발한 콘셉트의 팝업 스토어와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얼마 전 진행된 2018 F/W 알렉산더 왕 런웨이에도 등장했다)의 디자인으로 눈까지 즐겁다. 신사 스토어의 새로운 콘셉트는 흰 까마귀. 괴기한 생명체에게 침략을 당한 흰 까마귀의 이야기가 지하 1층부터 5층까지의 공간을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되게 구성했다. 2018 봄/여름 컬렉션은 메탈과 아세테이트 소재를 과감하고 자유롭게 믹스 매치한 아이템이 특징. 특히 렌즈의 중앙을 가로지르는 레드 틴트의 트리플 렌즈, 투톤 배색 렌즈가 인상적이다.

Credit Info

2018년 3월

2018년 3월(총권 100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2018년 3월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