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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메구의 무보정 #OOTD

On February 08, 2018 0

"독학으로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에서 활동하는 삿포로 출신 모델 메구. 특유의 발랄한 이미지로 각종 매체와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메구의 #OOTD를 <그라치아> 지면과 SNS를 통해 독점 공개한다."

자주 입던 트랙 팬츠가 지겨워져서 직접 양옆 라인을 잘랐다. 그리고 그 안에 네트 스타킹을 신으니 훨씬 대담한 룩이 완성됐다. 팬츠에 포인트를 주었으니 다른 아이템들은 모두 담백하게!

자주 입던 트랙 팬츠가 지겨워져서 직접 양옆 라인을 잘랐다. 그리고 그 안에 네트 스타킹을 신으니 훨씬 대담한 룩이 완성됐다. 팬츠에 포인트를 주었으니 다른 아이템들은 모두 담백하게!

자주 입던 트랙 팬츠가 지겨워져서 직접 양옆 라인을 잘랐다. 그리고 그 안에 네트 스타킹을 신으니 훨씬 대담한 룩이 완성됐다. 팬츠에 포인트를 주었으니 다른 아이템들은 모두 담백하게!

뷰티 화보 촬영이 있는 날. 내가 평소에 입는 옷을 입고, 복숭아처럼 발그레한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콘셉트다. 레이스 디테일의 화이트 블라우스 덕분에 사랑스러운 분위기 연출 성공!

뷰티 화보 촬영이 있는 날. 내가 평소에 입는 옷을 입고, 복숭아처럼 발그레한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콘셉트다. 레이스 디테일의 화이트 블라우스 덕분에 사랑스러운 분위기 연출 성공!

뷰티 화보 촬영이 있는 날. 내가 평소에 입는 옷을 입고, 복숭아처럼 발그레한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콘셉트다. 레이스 디테일의 화이트 블라우스 덕분에 사랑스러운 분위기 연출 성공!

용 패턴 자수가 들어간 다소 센(?) 스카잔을 중화시키기 위해 빈티지헐리우드의 진주 초커를 선택했다. 작은 아이템이지만 어떤 소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분위기를 변화시킬 수 있다.

용 패턴 자수가 들어간 다소 센(?) 스카잔을 중화시키기 위해 빈티지헐리우드의 진주 초커를 선택했다. 작은 아이템이지만 어떤 소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분위기를 변화시킬 수 있다.

용 패턴 자수가 들어간 다소 센(?) 스카잔을 중화시키기 위해 빈티지헐리우드의 진주 초커를 선택했다. 작은 아이템이지만 어떤 소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분위기를 변화시킬 수 있다.

엄마의 옷장은 내가 가장 탐내는 쇼핑 스폿(?) 중 한 곳이다. 아담한 사이즈의 페라가모 토트백도 엄마가 쓰던 아이템. 요조숙녀처럼 연출하기보다는 패딩 점퍼, 캡과 함께 뻔한 스타일링을 탈피했다.

엄마의 옷장은 내가 가장 탐내는 쇼핑 스폿(?) 중 한 곳이다. 아담한 사이즈의 페라가모 토트백도 엄마가 쓰던 아이템. 요조숙녀처럼 연출하기보다는 패딩 점퍼, 캡과 함께 뻔한 스타일링을 탈피했다.

엄마의 옷장은 내가 가장 탐내는 쇼핑 스폿(?) 중 한 곳이다. 아담한 사이즈의 페라가모 토트백도 엄마가 쓰던 아이템. 요조숙녀처럼 연출하기보다는 패딩 점퍼, 캡과 함께 뻔한 스타일링을 탈피했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날에는 앙고라 소재의 버킷 해트가 필수. 다른 아이템까지 모두 화이트로 맞춘다면 겨울에도 화사한 옷차림을 완성할 수 있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날에는 앙고라 소재의 버킷 해트가 필수. 다른 아이템까지 모두 화이트로 맞춘다면 겨울에도 화사한 옷차림을 완성할 수 있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날에는 앙고라 소재의 버킷 해트가 필수. 다른 아이템까지 모두 화이트로 맞춘다면 겨울에도 화사한 옷차림을 완성할 수 있다.

무통 재킷의 단짝 아이템이 데님 팬츠라는 편견은 버릴 것. 살구색 팬츠를 더해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무채색에만 손이 가는 겨울에 파스텔컬러를 활용하기 좋은 방법 중 하나.

무통 재킷의 단짝 아이템이 데님 팬츠라는 편견은 버릴 것. 살구색 팬츠를 더해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무채색에만 손이 가는 겨울에 파스텔컬러를 활용하기 좋은 방법 중 하나.

무통 재킷의 단짝 아이템이 데님 팬츠라는 편견은 버릴 것. 살구색 팬츠를 더해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무채색에만 손이 가는 겨울에 파스텔컬러를 활용하기 좋은 방법 중 하나.

버버리의 체크 패턴 캡은 정말 사고 싶은 아이템이었다. 인기가 많아 매장과 온라인 몰까지 수시로 드나들며 오래 기다린 끝에 득템했다. 코트와 스웨터, 패딩 등 어떤 아이템과도 두루 잘 어울려 좋다.

버버리의 체크 패턴 캡은 정말 사고 싶은 아이템이었다. 인기가 많아 매장과 온라인 몰까지 수시로 드나들며 오래 기다린 끝에 득템했다. 코트와 스웨터, 패딩 등 어떤 아이템과도 두루 잘 어울려 좋다.

버버리의 체크 패턴 캡은 정말 사고 싶은 아이템이었다. 인기가 많아 매장과 온라인 몰까지 수시로 드나들며 오래 기다린 끝에 득템했다. 코트와 스웨터, 패딩 등 어떤 아이템과도 두루 잘 어울려 좋다.

이날 스타일링 포인트는 벨트에 있다. 한쪽 끈을 길게 늘어뜨린 것. 니트 톱, 코듀로이 팬츠 등 베이식한 아이템이지만 손쉬운 벨트 스타일링 팁 하나로 옷차림이 좀 달라 보이지 않나?

이날 스타일링 포인트는 벨트에 있다. 한쪽 끈을 길게 늘어뜨린 것. 니트 톱, 코듀로이 팬츠 등 베이식한 아이템이지만 손쉬운 벨트 스타일링 팁 하나로 옷차림이 좀 달라 보이지 않나?

이날 스타일링 포인트는 벨트에 있다. 한쪽 끈을 길게 늘어뜨린 것. 니트 톱, 코듀로이 팬츠 등 베이식한 아이템이지만 손쉬운 벨트 스타일링 팁 하나로 옷차림이 좀 달라 보이지 않나?

"독학으로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에서 활동하는 삿포로 출신 모델 메구. 특유의 발랄한 이미지로 각종 매체와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메구의 #OOTD를 <그라치아> 지면과 SNS를 통해 독점 공개한다."

Credit Info

2018년 2월

2018년 2월(총권 99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메구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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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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