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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터는 처음이라

On January 12, 2018 0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코덕’임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탐낸 적 없던 하이라이터를 파우치에 들였다. 황금 개띠 해엔 ‘빛’을 이용한 피부 표현이 핵심이기 때문이다. 얼굴에 그림자를 드리우는 컨투어링 대신, 빛으로 이목구비를 튀어나와 보이게 만드는 것.
하이라이터를 쓰는 방식도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 기억할 팁은 은은하고 섬세하게 빛을 더하고, 작은 영역에 부분적으로 터치하라는 점. 이를 위해서는 먼저 프라이머로 피부 톤과 결을 매끄럽게 다듬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하이라이터가 뭉침 없이, 모공 부각 없이 ‘촤르르’ 얹히니까. 가루 타입의 일반적인 하이라이터라면 둥근 모보다는 얇고 납작한 부채꼴 형태를 띤 ‘팬 브러시’가 알맞다. 이마, 콧대, 광대뼈 윗부분, 인중과 턱 중앙을 가볍게 쓸어주면 된다. 파운데이션 전에 바르는 스트로빙 크림 역시 얼굴 전체에 도포하지 말고, 튀어나와 보여야 할 부위에만 ‘톡톡’ 바를 것. 이렇게 하면 바르지 않은 곳은 상대적으로 들어가 보이는 천연 컨투어링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때 피부가 웜 톤이라면 노란 골드 펄이 함유된 샴페인 컬러를, 쿨 톤이라면 블루나 실버 펄이 함유된 진줏빛 컬러를 고르면 OK. 하이라이터는 처음이라 영 부자연스럽다면 간단히 입술에만 스트로빙 효과를 줘보자. 올겨울 대유행했던 글리터를 면봉에 묻혀 입술 산을 따라 얹어주면 입술 필러를 맞은 듯 탱글탱글한 플럼핑 효과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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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Credit Info

2018년 1월

2018년 1월(총권 98호)

이달의 목차
EDITOR
임현진
PHOTO
이용인(제품), IMAXTREE

2018년 1월

이달의 목차
EDITOR
임현진
PHOTO
이용인(제품),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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