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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윤이 추천하는 나를 설레게 하는 음악

On January 09, 2018 0




Chrisette Michele - Porcelain Doll
미셸의 곡 중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명곡이다. 좋은 건 널리 공유해야 하는 법! 혼자 듣기 아까워서 추천한다. 새해를 시작하는 때 들으면 절로 당이 채워지는 기분이 든다. 뭐든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랄까.


Chrisette Michele - Blame It on Me
또 미셸의 곡이다. 앞에 추천한 ‘Porcelain Doll’을 듣고 이 곡으로 바로 넘어가면 애피타이저를 맛보고 메인 메뉴를 만난 듯한 느낌이 들 것이다. 사실 이 두 곡이 수록된 앨범이 워낙 명반이라 모든 곡이 다 좋다.

  • Gallant - Skipping Stones

    마치 갈란트 목소리가 어디까지 매력적인지 시험해 보는 것 같다. 첫 소절부터 가슴이 녹아내리는 듯한 이 곡은 그의 매력에 빠질 수밖에 없게 만드는 노래! 갈란트라는 뮤지션에게 푹 빠져 헤어나지 못하게 만든 결정적 트랙이다.

  • Shaun Frank - Let You Get Away

    새해를 활기차게 시작하고 싶다면 꼭 들어보기를 추천한다. EDM 장르인데 악기 구성이 아카펠라로 이루어져 색다른 느낌을 준다. 특히 시원시원한 보컬의 목소리에 절로 에너지가 솟는 듯하다.

  • Ellie Goulding - Love Me Like You Do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보고 OST에 빠져 한창 들을 무렵 홀로 홍콩 여행을 갔었다. 그때 엘리 굴딩의 이 노래를 주야장천 들으며 다녀서 그런지, 여행지의 기억이 떠오르면서 가슴이 설렌다.

  • ATC- Thinking of You

    ATC의 노래는 학창 시절에 많이 들었는데, 가끔 순수했던 그 시절이 그리울 때면 찾아 듣는다. 서정적인 멜로디가 귓가를 맴도는 매력적인 곡이다.

Credit Info

2018년 1월

2018년 1월(총권 98호)

이달의 목차
EDITOR
김루비
PHOTO
전지윤

2018년 1월

이달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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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루비
PHOTO
전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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