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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선글라스

On December 20, 2017 0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셀럽들의 선글라스 사랑은 겨울에도 이어지고 있다.
아이가 쓸 법한 작은 프레임의 타이니 선글라스가 바로 그것! 쓰는 방식 또한 새롭다. 눈에 딱 맞게 착용하는 것이 아니라 콧등에 얹거나, 흘러내리는 듯 쓰는 게 트렌드. 지지와 벨라 하디드 자매, 그리고 켄달 제너 같은 다양한 스트리트 패션 아이콘들도 마이크로 선글라스를 콧등 위에 무심하게 걸쳤다.

1980년대 팝 스타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이 선글라스의 유행은 이미 예견된 일이다. 지난 2월 발렌시아가, 마르니 등 다양한 런웨이를 시작으로 특히 올해 3월 론칭한 로버리 & 프로드(Roberi and Fraud)의 선글라스를 리한나와 카이아 거버 같은 톱 셀럽들이 쓰고 등장해 그 열풍이 한동안 지속될 것임을 예고했다. 게다가 최근 떠오르는 조지아 트빌리시 출신의 신예 디자이너 조지 케부리아(George Keburia) 역시 의상보다 독특한 프레임의 타이니 선글라스로 인기를 얻는 중.

눈을 겨우 가리는 크기의 프레임 때문에 얼굴이 커 보일까 걱정이 된다면 프레임이 얇고 컬러풀한 미러 렌즈의 선글라스를, 혹은 끝이 뾰족하게 올라간 캐츠아이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쓰면 동그란 얼굴형을 보완할 수 있으니 참고할 것.

캐츠아이 프레임의 타이니 선글라스가 매력적이다.

캐츠아이 프레임의 타이니 선글라스가 매력적이다.

캐츠아이 프레임의 타이니 선글라스가 매력적이다.

2017 F/W 마르니 쇼에서 선보인 마이크로 선글라스.

2017 F/W 마르니 쇼에서 선보인 마이크로 선글라스.

2017 F/W 마르니 쇼에서 선보인 마이크로 선글라스.

블링블링한 초커와 귀고리에 어울리는 크리스털 프레임을 선택한 리한나.

블링블링한 초커와 귀고리에 어울리는 크리스털 프레임을 선택한 리한나.

블링블링한 초커와 귀고리에 어울리는 크리스털 프레임을 선택한 리한나.

마이크로 선글라스를 가장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는 
벨라 하디드.

마이크로 선글라스를 가장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는 벨라 하디드.

마이크로 선글라스를 가장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는 벨라 하디드.

안경 줄처럼 보이는 볼드한 이어링과 마이크로 선글라스를 매치한 스트리트 패션 아이콘.

안경 줄처럼 보이는 볼드한 이어링과 마이크로 선글라스를 매치한 스트리트 패션 아이콘.

안경 줄처럼 보이는 볼드한 이어링과 마이크로 선글라스를 매치한 스트리트 패션 아이콘.

조 크라비츠

조 크라비츠

조 크라비츠

본인의 이름을 건 선글라스 라인을 론칭할 정도로 타이니 선글라스에 푹 빠진 지지 하디드.

본인의 이름을 건 선글라스 라인을 론칭할 정도로 타이니 선글라스에 푹 빠진 지지 하디드.

본인의 이름을 건 선글라스 라인을 론칭할 정도로 타이니 선글라스에 푹 빠진 지지 하디드.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Credit Info

2017년 12월

2017년 12월(총권 97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Splashnews/Topic, IMAXTREE

2017년 12월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Splashnews/Topic,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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