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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스웨터

On December 14, 2017 0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로에베의 페어 아일 패턴 드레스를 입은 페르닐레 테이스베크.

홀리데이 분위기와 포근함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 페어 아일 스웨터.
때문에 다이안 크루거, 올리비아 팔레르모, 셀레나 고메즈 같은 셀레브리티도 겨울엔 페어 아일 스웨터를 즐겨 입는다. 올해의 가장 강력한 트렌드이자 식을 줄 모르는 복고풍 흐름 덕분에 페어 아일 스웨터 역시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거듭나는 중.
이번 시즌 가장 주목해야 할 브랜드는 로에베다. 로에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J. W. 앤더슨은 브랜드 로고를 더한 스웨터, 실크 소재를 믹스한 드레스 등 페어 아일 패턴을 다채롭게 활용했다. 지난달 열린 파리 패션위크에서 페르닐레 테이스베크나 아이린 같은 패셔니스타들이 로에베를 선택하며 페어 아일 스웨터도 얼마든지 패셔너블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버버리도 홀리데이 에디션에서 파티 룩으도 손색없는 컬러풀한 페어 아일 스웨터를 제안했다.
좀 더 편안하고 남다른 파티 룩을 원한다면 참고하길. 옷장 속에 잠들어 있던 페어 아일 스웨터에 러플 장식의 스커트와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하면 로맨틱한 홀리데이 룩이 완성되니까.

 

65만8천원 MSGM.

65만8천원 MSGM.

65만8천원 MSGM.

4만5천원 버쉬카.

4만5천원 버쉬카.

4만5천원 버쉬카.

45만원 울리치.

45만원 울리치.

45만원 울리치.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Credit Info

2017년 12월

2017년 12월(총권 97호)

이달의 목차
EDITOR
김지후
PHOTO
김주환(제품), IMAXTREE

2017년 12월

이달의 목차
EDITOR
김지후
PHOTO
김주환(제품),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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