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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메구의 무보정 #OOTD

On November 17, 2017 0

한국이 좋아서 독학으로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에서 활동하는 삿포로 출신 모델 메구. 특유의 발랄한 이미지로 각종 매체와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남다른 패션 센스로 어느 곳에서든 톡톡 튀는 그녀의 #OOTD를 <그라치아> 지면과 SNS를 통해 독점 공개한다.

이번 시즌에는 워싱이 적은 데님이 유행이다. 상하를 모두 데님으로 통일하고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볼 것. 담백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이 완성된다.

이번 시즌에는 워싱이 적은 데님이 유행이다. 상하를 모두 데님으로 통일하고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볼 것. 담백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이 완성된다.

이번 시즌에는 워싱이 적은 데님이 유행이다. 상하를 모두 데님으로 통일하고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볼 것. 담백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이 완성된다.

보드라운 소재들을 찾게 되는 계절이다. 하지만 컬러는 
발랄한 게 좋다. 자라의 하얀색 니트 톱과 럭키슈에뜨의 초록색 코듀로이 팬츠처럼.

보드라운 소재들을 찾게 되는 계절이다. 하지만 컬러는 발랄한 게 좋다. 자라의 하얀색 니트 톱과 럭키슈에뜨의 초록색 코듀로이 팬츠처럼.

보드라운 소재들을 찾게 되는 계절이다. 하지만 컬러는 발랄한 게 좋다. 자라의 하얀색 니트 톱과 럭키슈에뜨의 초록색 코듀로이 팬츠처럼.

체크 패턴이 대세다. 이렇게 큼지막한 체크 패턴에 서슴없이 도전해 보자. 베레모같이 멋내기용 아이템도 챙긴다면 훨씬 
센스 있어 보이지 않을까?

체크 패턴이 대세다. 이렇게 큼지막한 체크 패턴에 서슴없이 도전해 보자. 베레모같이 멋내기용 아이템도 챙긴다면 훨씬 센스 있어 보이지 않을까?

체크 패턴이 대세다. 이렇게 큼지막한 체크 패턴에 서슴없이 도전해 보자. 베레모같이 멋내기용 아이템도 챙긴다면 훨씬 센스 있어 보이지 않을까?

연일 촬영을 하다가 간만의 휴일에 이태원으로 놀러 갔다. 
핑크색 양말이 기분을 한껏 업시켜 주는 동시에 룩의 분위기도 산뜻하게 만들어줬다.

연일 촬영을 하다가 간만의 휴일에 이태원으로 놀러 갔다. 핑크색 양말이 기분을 한껏 업시켜 주는 동시에 룩의 분위기도 산뜻하게 만들어줬다.

연일 촬영을 하다가 간만의 휴일에 이태원으로 놀러 갔다. 핑크색 양말이 기분을 한껏 업시켜 주는 동시에 룩의 분위기도 산뜻하게 만들어줬다.

<그라치아>의 향수 관련 인터뷰가 있는 날. 분위기 있는 여자로 보이기 위해 체크 재킷을 챙겨 클래식한 스타일로 입었다. 인터뷰가 궁금하다면? P. 180로.

<그라치아>의 향수 관련 인터뷰가 있는 날. 분위기 있는 여자로 보이기 위해 체크 재킷을 챙겨 클래식한 스타일로 입었다. 인터뷰가 궁금하다면? P. 180로.

<그라치아>의 향수 관련 인터뷰가 있는 날. 분위기 있는 여자로 보이기 위해 체크 재킷을 챙겨 클래식한 스타일로 입었다. 인터뷰가 궁금하다면? P. 180로.

앳코너의 니트 소재 트레이닝복은 요즘 가장 즐겨 입는 옷. 부드럽고 움직이기 편해서 계속 손이 간다. 따로 스타일링에 
신경 쓸 필요도 없고.

앳코너의 니트 소재 트레이닝복은 요즘 가장 즐겨 입는 옷. 부드럽고 움직이기 편해서 계속 손이 간다. 따로 스타일링에 신경 쓸 필요도 없고.

앳코너의 니트 소재 트레이닝복은 요즘 가장 즐겨 입는 옷. 부드럽고 움직이기 편해서 계속 손이 간다. 따로 스타일링에 신경 쓸 필요도 없고.

평범한 스웨터를 돋보이게 하는 방법? 키치한 백을 활용해 
보자. 네모난 박스 백에 무지개가 더해진 숄더백은 
하이칙스 제품이다.

평범한 스웨터를 돋보이게 하는 방법? 키치한 백을 활용해 보자. 네모난 박스 백에 무지개가 더해진 숄더백은 하이칙스 제품이다.

평범한 스웨터를 돋보이게 하는 방법? 키치한 백을 활용해 보자. 네모난 박스 백에 무지개가 더해진 숄더백은 하이칙스 제품이다.

만화가 그려진 바이시클 레코드의 후드 티셔츠를 전혀 어울리지 않을 법한 시폰 소재 드레스에 더했다. 이렇듯 믹스 & 매치 룩은 결코 어렵지 않다.

만화가 그려진 바이시클 레코드의 후드 티셔츠를 전혀 어울리지 않을 법한 시폰 소재 드레스에 더했다. 이렇듯 믹스 & 매치 룩은 결코 어렵지 않다.

만화가 그려진 바이시클 레코드의 후드 티셔츠를 전혀 어울리지 않을 법한 시폰 소재 드레스에 더했다. 이렇듯 믹스 & 매치 룩은 결코 어렵지 않다.

한국이 좋아서 독학으로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에서 활동하는 삿포로 출신 모델 메구. 특유의 발랄한 이미지로 각종 매체와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남다른 패션 센스로 어느 곳에서든 톡톡 튀는 그녀의 #OOTD를 <그라치아> 지면과 SNS를 통해 독점 공개한다.

Credit Info

2017년 11월

2017년 11월(총권 96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메구

2017년 11월

이달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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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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