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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아이템

On November 13, 2017 0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대담한 여자를 모토로 디올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킨
디자이너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 
이번 시즌 그녀가 가장 애용한 요소는 바로 별이다.” 


 

  • DISCO BOX

    메탈 소재지만 의외로 가벼워 놀랐다. 가방을 열면 1980년대 디스코 음악이 흘러나올 것 같은 클러치 백은 벨벳 드레스 혹은 벨보텀 팬츠 등과 함께 드레스 업하는 날 챙기면 딱이다. 4백90만원대 생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 가을의 한 끗

    스카프는 어딘가 성숙해 보이는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 하지만 한층 젊어진 디올의 스키니 스카프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별똥별이 그려진 프린트는 티셔츠와 카디건, 데님 팬츠같이 캐주얼한 옷들에도 잘 어울리니까. 20만원대 디올(Dior).

  • STARRY NIGHT

    ‘SJYP Black’이란 이름 아래 하나가 된 SJYP와 스티브J & 요니P. 그 시작을 알리는 컬렉션에서 가장 눈에 들어온 아이템은 바로 별이 한가득 그려진 원피스다. 얇은 시폰 소재라 살랑거리는 가을바람을 만끽하기에도 좋다. 28만9천원 SJYP Black.

  • 별난 데님

    스텔라 매카트니의 쇼(지난 시즌 런웨이 피날레에서 모델들이 춤을 추었다)와 의상에는 늘 흥이 넘친다. 별이 잔뜩 그려진 이 데님 팬츠도 마찬가지. 이번 가을 니트 톱의 단짝이 될 듯. 67만원대 스텔라 매카트니 by 네타포르테(Stella McCartney by Net-a-porter).

  • AMERICAN STARS

    모델을 넘어 패션 아이콘이 된 지지 하디드와 타미힐피거의 협업은 계속된다. 그 결과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의 타미힐피거에 재기 발랄함이 더해졌다. 체크 패턴 위에 빨간 별무늬를 올린 셔츠가 그 증거. 27만5천원 타미 × 지지 컬렉션(Tommy × GiGi Collection).

  • BLUE STAR

    화려한 주얼리가 대세라지만 막상 과한 주얼리는 손이 안 가는 것이 사실이다. 로제도르 제품처럼 심플한 디자인의 언밸런스 귀고리라면 OK! 귓불 밑에서 은은하게 반짝이는 별이 매력적이다. 33만9천원 로제도르(Rosedor).

  • 포근해

    따뜻할까? 액세서리로는 너무 과하지 않나? 패딩 스카프를 착용해 보기 전까지는 의문이 들었다. 그러나 얇은 코트 위에 숄처럼 척 얹는 순간, 쌀쌀한 가을밤 이만한 구세주는 없다. 따뜻하고 휴대도 편하니까! 23만8천원 빔바이롤라(Bimba Y Lola).

  • 별 길만 걷자

    직접 신어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는 펌프스. 메시 소재에 콕콕 박힌 별이 발을 감싸는 느낌이 든다. 좋은 신발이 좋은 곳을 데려간다고 했던가? 그 말을 믿게 될 것 같다. 70만원대 루퍼트 샌더슨 by 매치스패션닷컴(Rupert Sanderson by Matchesfashion.com).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Credit Info

2017년 11월

2017년 11월(총권 96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곽동욱, ⓒNet-a-porter, Matchesfashion.com
ASSISTANT
조윤주

2017년 11월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곽동욱, ⓒNet-a-porter, Matchesfashion.com
ASSISTANT
조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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