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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홀릭

On November 09, 2017 0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장식적인 셔츠에 
메탈 사이하이 부츠를 매치한 
패셔니스타.

장식적인 셔츠에 메탈 사이하이 부츠를 매치한 패셔니스타.

장식적인 셔츠에 메탈 사이하이 부츠를 매치한 패셔니스타.

2018년 봄/여름 컬렉션 쇼장 앞의
패셔니스타.

2018년 봄/여름 컬렉션 쇼장 앞의 패셔니스타.

2018년 봄/여름 컬렉션 쇼장 앞의 패셔니스타.


메탈 트렌드가 런웨이와 스트리트를 물들이고 있다.
디자이너들은 메탈을 입힌 가죽, 루렉스, 라메, 크리스털 소재를 사용해 한층 실용성에 중점을 둔 룩을 선보였다. 올해 메탈 트렌드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브랜드는 바로 샤넬. 우주선을 배경으로 실버 컬러의 양가죽 코트와 팬츠 등의 의상, 걸을 때마다 반짝이는 글리터 부츠와 실버 백팩 같은 액세서리까지 메탈 요소를 녹여 메탈 컬러가 겨울에도 활용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 질 샌더는 레드 컬러 메탈 코트와 품이 낙낙한 라메 소재 드레스를 선보였고, 크리스토퍼 케인은 홀로그램 소재를 활용한 드레스로 여성스러움과 미래주의를 결합한 룩을 제안했다. 스트리트 역시 이 트렌드를 발 빠르게 흡수했다.

얼마 전 끝난 2018년 봄/여름 컬렉션장 주변에는 메탈 아이템을 더한 패셔니스타들이 여러 차례 목격됐다. 메탈 룩의 가장 큰 장점은 특유의 반짝임 덕분에 별다른 노력 없이도 드레스 업한 분위기를 연출한다는 점. 무난하게 메탈 트렌드를 즐기고 싶다면 글리터 부츠나 메탈릭 토트백 같은 액세서리부터 시작하라. 터틀넥 톱에 메탈 소재 스커트를 더하거나 르메르 컬렉션처럼 베이지 팬츠에 메탈 블라우스를 더하는 정도라면 오피스 웨어로도 손색없다.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Credit Info

2017년 11월

2017년 11월(총권 96호)

이달의 목차
EDITOR
김지후
PHOTO
IMAXTREE, Splashnews/Topic

2017년 11월

이달의 목차
EDITOR
김지후
PHOTO
IMAXTREE, Splashnews/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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