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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스왜그

On November 07, 2017 0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최근 빈티지 의상과 가방에 푹 빠진 켄달 제너의 룩. 오버사이즈 레더 재킷과 눈을 겨우 가리는 작은 선글라스는 물론이고,
이제는 클래식 백이 돼버린 2000년대 초반 유행했던 발렌시아가 미니 사이즈 모터 백까지 섭렵했다.


 

가격 미정 구찌.

가격 미정 구찌.

가격 미정 구찌.


구찌나 발렌시아가 런웨이에서 보였듯 체크와 플라워 패턴을 마구 뒤섞은 프린트 믹스 매치가 절정에 달했고, 실루엣 역시 어깨가 봉긋한 1980~90년대풍 오버사이즈 파워 숄더 재킷이, 그리고 할머니 옷장에서 꺼낸 듯한 그래니 카디건이 다시 트렌드 선상에 올랐다.


드라마틱한 빈티지 아이템들을 가장 자연스럽게 소화한 이들은 바로 셀러브리티들. 켄달 제너, 벨라 하디드, 17세밖에 안 된 패션 루키 카이아 거버까지 내로라하는 패셔니스타들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의 밀레니엄 스타일을 복습하고 있다.

이제 완벽한 빅 트렌드로 자리 잡은 브랜드 로고 백, 큼지막한 오버사이즈 재킷, 복근이 드러나는 짧은 언더 붑 크롭트 톱, 눈을 겨우 가리는 타이니 선글라스가 가장 주목할 만한 아이템들. 그녀들이 즐겨 찾는 쇼핑 성지는 뉴욕 소호에 위치한 빈티지 숍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다. 빈티지 샤넬과 에르메스, 구하기 힘든 롤링스톤스 투어 빈티지 티셔츠(1백만원을 호가한다)까지 판매하는 이곳에서 켄달 제너는 빈티지 샤넬과 루이비통 페니팩을 구매했다고. 다시 한 번 엄마의 오래된 옷장을 뒤져볼 때가 왔다.

86만7천원 인스턴트 펑크.

86만7천원 인스턴트 펑크.

86만7천원 인스턴트 펑크.

가격 미정 루이비통.

가격 미정 루이비통.

가격 미정 루이비통.

26만원 젠틀몬스터.

26만원 젠틀몬스터.

26만원 젠틀몬스터.

1천9백원 포에버21.

1천9백원 포에버21.

1천9백원 포에버21.

37만원 발렌시아가.

37만원 발렌시아가.

37만원 발렌시아가.

8만9천원 자라.

8만9천원 자라.

8만9천원 자라.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Credit Info

2017년 11월

2017년 11월(총권 96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이용인, 곽동욱(제품), Splashnews/Tooic

2017년 11월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이용인, 곽동욱(제품), Splashnews/Too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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