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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헌터: 가장 강력한 컬러, 레드

On October 27, 2017 0

이번 시즌 가장 강력한 컬러는 레드. '빨간 맛'에 빠진 패션 피플들의 스타일링을 분석했다.


Pernille Teisbaek

THE WINNING LOOK
스타일리스트
노련한 손맛이 느껴지는 페르닐레 테이스베크의 레드. 치마의 스트라이프 패턴과 발렌시아가의 슈즈로 포인트를 주고, 나머지 아이템은 블랙으로 강약을 조절한 것이 그 증거다. 후드 티셔츠를 치마 안에 넣고, 소매를 걷은 것 역시 눈여겨봐야 할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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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도전해 볼 만한 스타일링이네요. _수구짱

  • Janka Polliani

    블로거
    맥시멀리즘의 정수를 보여준 얀카 폴리아니. 일러리의 원피스, 구찌 백, 미우미우의 슈즈 그리고 생로랑의 하트 모양 선글라스까지 그 어느 것 하나 평범하지 않다. 레드 컬러 아이템으로 맥시멀 트렌드에 쉽게 입문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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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와 과감한 프린트가 조화로워요. _철쭉

  • Jeanette Madsen

    패션 에디터
    빨간색이 무조건 과할 거라는 편견은 버리자. 지넷 매드슨은 빨간색으로 무심한 듯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어깨 라인이 축 처진 오버사이즈 코트와 질끈 묶은 운동화가 핵심 포인트. 올가을에는 블랙 코트의 마법에서 벗어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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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트러진 머리마저 계획한 듯 멋스러워 보여요. _turn

  • Caro Daur

    블로거
    레드 컬러가 잘 어울리는 패턴은 바로 체크. 두 요소 모두 존재감이 커 과할 것 같지만 의외로 잘 어울리는 궁합이다. 카로 다우어의 옷차림에서 그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체크 코트 대신 단색 코트를 입었다면 되레 부츠만 너무 튀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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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일듯 말듯한 레드 포인트가 매력적이에요. _pay91

  • Annabel Rosendahl

    바이어
    요즘 유럽에서 핫한 브랜드 중 하나인 가니 팬츠로 멋을 낸 안나벨 로센달. 백까지 빨간색으로 선택해 통일감을 줬다. 백은 파코라반, 전체 룩에 경쾌함을 더해 준 쇼트 재킷은 덴마크 브랜드 바움 운 페르가르텐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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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니 팬츠는 심플하지만 컬러 때문에 시선을 확 끄는 듯해요. _땅콩1004

이번 시즌 가장 강력한 컬러는 레드. '빨간 맛'에 빠진 패션 피플들의 스타일링을 분석했다.

Credit Info

2017년 10월

2017년 10월(총권 95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Getty Images, IMXTREE

2017년 10월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Getty Images, IM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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