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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레를 써야 패셔니스타

On October 19, 2017 0

베레와 스카프로 경쾌하면서 우아한 옷차림을 완성했다.

베레와 스카프로 경쾌하면서 우아한 옷차림을 완성했다.

베레와 스카프로 경쾌하면서 우아한 옷차림을 완성했다.

 WANDA NYLON

WANDA NYLON

WANDA NYLON

엘사 호스크

엘사 호스크

엘사 호스크

크롭트 톱과 베레의 믹스 매치로 센스를 발휘한 키이라 페라그니.

크롭트 톱과 베레의 믹스 매치로 센스를 발휘한 키이라 페라그니.

크롭트 톱과 베레의 믹스 매치로 센스를 발휘한 키이라 페라그니.



패셔니스타들이 볼 캡을 벗어던지고 선택한 아이템이 있으니, 바로 베레다.
소피아 리치, 벨라 하디드, 리한나, 리타 오라 같은 셀러브리티는 물론이고 스트리트 스타 키이라 페라그니까지 내로라하는 핫 걸들이 베레의 매력에 푹 빠졌다.

그중에서도 주목할 것은 가죽 소재 베레.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가 2017년 가을/겨울 컬렉션의 모든 룩에 가죽 소재 베레를 매치해 동시대적인 아이템으로 끌어올렸고, 셀러브리티들은 빠르게 이 베레를 적극 활용했다.

둥글납작하고 부드러우며 챙이 없는 형태로 원래 스페인과 프랑스 국경에 위치한 바스크 지방 농민들이 쓰던 모자였는데, 이제는 더없이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거듭난 셈. 베레의 가장 큰 매력은 챙이 없어 답답함이 덜하고, 실루엣이 부드럽기 때문에 우아한 분위기를 낸다는 점이다. 덕분에 다른 모자들에 비해 드레스업 룩과도 잘 어울린다.

스타일링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블랙 재킷이나 라이더 재킷에 매치하면 손쉽게 프렌치 시크 룩이 완성되고, 원피스나 블라우스에 매치하면 레트로 무드를 한층 진하게 풍길 수 있다. 매일 쓰던 볼 캡에서 탈피해 분위기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이번 가을엔 베레에 도전해 보길.
 

컬리 헤어와 베레의 매치가 인상적인 
리타 오라.

컬리 헤어와 베레의 매치가 인상적인 리타 오라.

컬리 헤어와 베레의 매치가 인상적인 리타 오라.

벨라 하디드

벨라 하디드

벨라 하디드

디올 쿠튀르 컬렉션에 참석한 리한나.

디올 쿠튀르 컬렉션에 참석한 리한나.

디올 쿠튀르 컬렉션에 참석한 리한나.

위니 할로

위니 할로

위니 할로

Credit Info

2017년 10월

2017년 10월(총권 95호)

이달의 목차
EDITOR
김지후
PHOTO
Getty Images, Splashnews/Topic, IMAXTREE

2017년 10월

이달의 목차
EDITOR
김지후
PHOTO
Getty Images, Splashnews/Topic,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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