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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 Woman's Problem

On September 27, 2017 0

최근 케이블방송의 한 여성 건강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질 건강'에 대해 적나라하게 다루며 온라인과 SNS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연관 검색어로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정리해봤다.

 

‘여성의 감기’라 불릴 정도로 여성에게 흔한 질환인 ‘질염’. 그러나 비위생적이거나 문란한 성생활로 생기는 질환이라는 잘못된 인식 때문에 치료에 소극적인 것은 물론 언급조차 부끄러워하는 이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증상과 자가 진단, 치료와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콘텐츠가 인터넷 검색의 주를 이루는 가운데, 대표적인 연관 검색어에 대한 설명을 정리했다.


 

질염 냄새
일반적으로 건강한 여성의 질 내부는 세균들의 증식과 침입을 막기 위해 pH4.5 정도의 약산성을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생선 비린내 등 불쾌감을 주는 악취가 난다면 질염을 의심하는 것이 좋다. 가장 흔한 질염인 세균성 질염은 정상적으로 질 내에 살면서 질을 산성으로 유지하는 락토바실러스라는 유산균이 줄어들고 혐기성세균이 증식하면서 발생하는데, 그 과정에서 질 내의 단백질을 분해하면서 생성된 끈적한 질 분비물이 생선 비린내와 같은 악취를 풍기기 때문이다.


질 건강 자가 진단법
질염이 걱정된다면 아래 자가 진단 테스트를 확인해보자.
질염은 종류에 따라 증상이 다양하지만, 해당되는 항목이 하나라도 있다면 질염으로 의심하고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 평상시보다 분비물의 양이 많아졌다.

 □ 고름 같거나 뻑뻑하고 악취가 나는 분비물이 나온다.

 □ 외음부가 가렵거나 따끔거린다.

 □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있다.

 □ 성교 시 모르던 통증이 느껴진다.

 



질까지 가는 유산균
질염 현상을 개선하고 재발률 감소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 제품이 여성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질염은 재발되는 경우가 많아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데, 평소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산균을 섭취해 질 내 유익균을 증식시켜 질 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단, 질 내에 정착해 유익균을 증식시킬 수 있는 품종은 따로 있으므로 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제품인지 확인하고 구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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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다이어리는 에디터 소장품, 펜은 몽블랑, 노트북은 에이수스 젠북 UX490, 프로바이오틱스는 유한양행 엘레나.

(왼쪽부터) 다이어리는 에디터 소장품, 펜은 몽블랑, 노트북은 에이수스 젠북 UX490, 프로바이오틱스는 유한양행 엘레나.


Editor’s Pick

365일 건강한 습관, 여성 유익균 ‘엘레나’

유한양행 엘레나는 국내 최초로 식약처에서 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UREX 프로바이오틱스’를 원료로 사용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품이다. 락토바실러스의 특허 균주로 구성된 엘레나는 위산과 담즙산에 잘 견뎌 장까지 도달할 수 있고, 이 균들이 회음부를 거쳐 질 내부에 자연스럽게 정착해 유익균이 많은 환경으로 만든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인체 적용 시험에서도 질 내 균총의 정상적인 회복을 도와 질염을 개선하고 재발을 막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주는 멀티 유산균으로 하루에 한 번, 1캡슐 섭취로 복용이 간편하고 콤팩트한 사이즈로 파우치 등에 휴대가 편한 것이 특징이다. 약국과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최근 케이블방송의 한 여성 건강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질 건강'에 대해 적나라하게 다루며 온라인과 SNS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연관 검색어로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정리해봤다.

Credit Info

2017년 10월

2017년 10월(총권 95호)

이달의 목차
FREELANCE EDITOR
김선아
PHOTO
박원태

2017년 10월

이달의 목차
FREELANCE EDITOR
김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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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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