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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메구의 무보정 #OOTD

On August 29, 2017 0

한국이 좋아서 독학으로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에서 활동하는 삿포로 출신 모델 메구 야마모토. 특유의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로 각종 매체와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고향에 간 메구가 삿포로에서 OOTD를 보내왔다.

여름엔 PVC 소재 가방을 즐긴다. 훤히 들여다보이기 때문에 예쁜 소품으로 속을 채우는 재미도 있고 일단 시원한 느낌이니까! 스트라이프 셔츠, 데님 팬츠처럼 여름 필수품 중 하나다.

여름엔 PVC 소재 가방을 즐긴다. 훤히 들여다보이기 때문에 예쁜 소품으로 속을 채우는 재미도 있고 일단 시원한 느낌이니까! 스트라이프 셔츠, 데님 팬츠처럼 여름 필수품 중 하나다.

여름엔 PVC 소재 가방을 즐긴다. 훤히 들여다보이기 때문에 예쁜 소품으로 속을 채우는 재미도 있고 일단 시원한 느낌이니까! 스트라이프 셔츠, 데님 팬츠처럼 여름 필수품 중 하나다.

여름엔 무조건 얇은 소재가 최고. 하늘하늘한 드레스는 
서울의 빈티지 숍 ‘The Love Comes’에서 샀다. 파스텔 계열의 핑크 컬러가 피부 톤을 더욱 화사하게 해준다.

여름엔 무조건 얇은 소재가 최고. 하늘하늘한 드레스는 서울의 빈티지 숍 ‘The Love Comes’에서 샀다. 파스텔 계열의 핑크 컬러가 피부 톤을 더욱 화사하게 해준다.

여름엔 무조건 얇은 소재가 최고. 하늘하늘한 드레스는 서울의 빈티지 숍 ‘The Love Comes’에서 샀다. 파스텔 계열의 핑크 컬러가 피부 톤을 더욱 화사하게 해준다.

핑크색 톱은 초등학생 때 입었던 랄프로렌 티셔츠인데, 
다시 입게 될 줄이야! 10년 이상 된 옷인데 지금 입으니 
이렇게 크롭트 톱이 되었다.

핑크색 톱은 초등학생 때 입었던 랄프로렌 티셔츠인데, 다시 입게 될 줄이야! 10년 이상 된 옷인데 지금 입으니 이렇게 크롭트 톱이 되었다.

핑크색 톱은 초등학생 때 입었던 랄프로렌 티셔츠인데, 다시 입게 될 줄이야! 10년 이상 된 옷인데 지금 입으니 이렇게 크롭트 톱이 되었다.

속옷을 너무 숨기려고만 하지 말자. 블랙 브라처럼 베이식한 속옷은 되레 드러내는 게 훨씬 쿨해 보인다. 시원하게 파인 점프슈트를 입고 오타루에 놀러 간 날처럼.

속옷을 너무 숨기려고만 하지 말자. 블랙 브라처럼 베이식한 속옷은 되레 드러내는 게 훨씬 쿨해 보인다. 시원하게 파인 점프슈트를 입고 오타루에 놀러 간 날처럼.

속옷을 너무 숨기려고만 하지 말자. 블랙 브라처럼 베이식한 속옷은 되레 드러내는 게 훨씬 쿨해 보인다. 시원하게 파인 점프슈트를 입고 오타루에 놀러 간 날처럼.

삿포로는 아직 날씨가 쌀쌀하다. 아빠에게 빌린 버버리 트렌치코트는 긴소매만 접어 올리면 오버사이즈 피트로 연출하기에 딱!

삿포로는 아직 날씨가 쌀쌀하다. 아빠에게 빌린 버버리 트렌치코트는 긴소매만 접어 올리면 오버사이즈 피트로 연출하기에 딱!

삿포로는 아직 날씨가 쌀쌀하다. 아빠에게 빌린 버버리 트렌치코트는 긴소매만 접어 올리면 오버사이즈 피트로 연출하기에 딱!

가족끼리 호텔로 식사를 하러 간 날. 로우클래식 원피스에 컬러 블로킹 양말을 매치해 멋스러운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요즘 샌들과 양말을 매치하는 재미에 빠졌다.

가족끼리 호텔로 식사를 하러 간 날. 로우클래식 원피스에 컬러 블로킹 양말을 매치해 멋스러운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요즘 샌들과 양말을 매치하는 재미에 빠졌다.

가족끼리 호텔로 식사를 하러 간 날. 로우클래식 원피스에 컬러 블로킹 양말을 매치해 멋스러운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요즘 샌들과 양말을 매치하는 재미에 빠졌다.

V자로 깊게 파인 원피스에 도전했다. 여기에 구두를 
신으면 지나치게 드레시한 느낌. 양말과 클리퍼를 매치해 캐주얼하게 소화했다.

V자로 깊게 파인 원피스에 도전했다. 여기에 구두를 신으면 지나치게 드레시한 느낌. 양말과 클리퍼를 매치해 캐주얼하게 소화했다.

V자로 깊게 파인 원피스에 도전했다. 여기에 구두를 신으면 지나치게 드레시한 느낌. 양말과 클리퍼를 매치해 캐주얼하게 소화했다.

자주 가는 삿포로 빈티지 숍 ‘Ham’에서 찍은 사진. 
화려한 초커를 더하고 메이크업까지 신경 쓰니, 파자마 팬츠도 
드레시해 보이지 않나!

자주 가는 삿포로 빈티지 숍 ‘Ham’에서 찍은 사진. 화려한 초커를 더하고 메이크업까지 신경 쓰니, 파자마 팬츠도 드레시해 보이지 않나!

자주 가는 삿포로 빈티지 숍 ‘Ham’에서 찍은 사진. 화려한 초커를 더하고 메이크업까지 신경 쓰니, 파자마 팬츠도 드레시해 보이지 않나!

한국이 좋아서 독학으로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에서 활동하는 삿포로 출신 모델 메구 야마모토. 특유의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로 각종 매체와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고향에 간 메구가 삿포로에서 OOTD를 보내왔다.

Credit Info

2017년 8월

2017년 8월(총권 93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메구

2017년 8월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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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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