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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와 친해야 톱 모델이죠!

On August 14, 2017 0

영화 <미녀 삼총사> 속의 
파라 포셋을 재현한 코르테즈 캠페인 이미지.

영화 <미녀 삼총사> 속의 파라 포셋을 재현한 코르테즈 캠페인 이미지.

영화 <미녀 삼총사> 속의 파라 포셋을 재현한 코르테즈 캠페인 이미지.

스포츠 브랜드의 얼굴이 바뀌었다. SNS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는 톱 모델들이 그 주인공.

얼마 전 나이키 앰배서더가 된 벨라 하디드는 1970년대 배우 파라 포셋을 완벽하게 오마주해 이슈가 되었고, 스텔라 매카트니 라인을 시작으로 아디다스 퍼포먼스 전체의 얼굴이 된 칼리 클로스는 최근 서울에서 연 트레이닝 클래스를 통해 실제 본인이 즐겨 하는 트레이닝과 식이요법 노하우를 전수했다. 스포츠 브랜드를 꽉 잡은 건 제너 자매 역시 마찬가지. 켄달 제너는 올해 5월 말 인스타그램으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앰배서더가 되었음을 알렸고, 카일리 제너는 작년 3월부터 푸마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여기에 일찌감치 리복과 손을 잡은 지지 하디드까지, 요즘 ‘톱 모델’이라는 소리 좀 들으려면 빅토리아 시크릿 쇼가 아니라 스포츠 브랜드로 가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셀럽 혹은 프로 선수를 모델로 내세웠던 스포츠 브랜드들이 앞다퉈 톱 모델을 기용하는 이유는 뭘까? 운동하는 여자의 수가 급격히 늘었고, 이들에게 실질적으로 어필되는 대상은 셀럽과 운동선수의 비현실적인(전자는 너무 가녀리고, 후자는 그와 정반대) 몸이 아니라, ‘건강하게 마른 몸’을 가진 톱 모델들이기 때문. 운동이 모델들의 실제 라이프스타일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는 사실 역시 한몫한다. 게다가 셀럽 파워 못지않은 영향력(지지 하디드의 팔로어는 5173만 명으로, 대한민국 인구수의 3분의 2가 넘는 숫자다)까지 갖췄으니 브랜드 입장에선 두 팔 벌려 환영할 수밖에.





  •  

    나이키 
    × 
    벨라 하디드
  •  

    리복 
    × 
    지지 하디드
LA에서 열린 
나이키 코르테즈 행사에 참석한 벨라 하디드.

LA에서 열린 나이키 코르테즈 행사에 참석한 벨라 하디드.

LA에서 열린 나이키 코르테즈 행사에 참석한 벨라 하디드.

평소 애슬레저 룩을 즐기는 리복의 얼굴, 지지 하디드.

평소 애슬레저 룩을 즐기는 리복의 얼굴, 지지 하디드.

평소 애슬레저 룩을 즐기는 리복의 얼굴, 지지 하디드.




아디다스 퍼포먼스 
× 
칼리 클로스
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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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팬들에게 자신의 운동법을 전수한 칼리 클로스.

한국 팬들에게 자신의 운동법을 전수한 칼리 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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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 
    켄달 제너
  •  

    푸마
    × 
    카일리 제너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패밀리가 되었음을 알린 
켄달 제너의 
인스타그램 포스팅.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패밀리가 되었음을 알린 켄달 제너의 인스타그램 포스팅.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패밀리가 되었음을 알린 켄달 제너의 인스타그램 포스팅.

올해 초 자신을 ‘푸마 걸’이라 칭한 
카일리 제너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캠페인 컷.

올해 초 자신을 ‘푸마 걸’이라 칭한 카일리 제너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캠페인 컷.

올해 초 자신을 ‘푸마 걸’이라 칭한 카일리 제너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캠페인 컷.

Credit Info

2017년 8월

2017년 8월(총권 93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Getty Images, Splash News/Topic, ©Adidas, Nike, Instagram @Kylie Jenner, KendallJenner

2017년 8월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Getty Images, Splash News/Topic, ©Adidas, Nike, Instagram @Kylie Jenner, KendallJe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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