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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엄 홀릭

On August 10, 2017 0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여름은 물론이고 가을까지, 
이번 시즌 깅엄은 여름 패턴 1순위인 
스트라이프를 넘어서는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 여름이 가기 전에

    바캉스에서는 크롭트 톱과 글래디에이터 샌들에 매치하고, 도심에서는 화이트 셔츠와 펌프스에 더하면 오피스 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간절기엔 여행과 일상에서 두루 활용 가능한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정답. 7만9천원 자라(Zara).

  • 엄지 척!

    패턴이 더해진 바지는 다리가 두꺼워 보이기 마련. 하지만 폼 더 스토어의 팬츠는 다르다. 밑단을 한 단 넘게 접어 올린 턴업 디테일 덕분에 가녀린 발목만 쏙 드러낼 수 있다. 단, 하이힐은 필수! 25만5천원 폼 더 스토어(Fourm the Store).

  • SMART CLUTCH

    정갈한 디자인의 백을 선보이는 만수르 가브리엘을 만나자 깅엄도 한층 담백해졌다. 내부는 지퍼로 공간을 분리했고, 카드 수납공간도 따로 있어 가방 속 정리가 절로 된다. 1백7만원 만수르 가브리엘 by 분더샵(Mansur Gavriel by Boon the Shop).

  • 발끝 에지

    구두 앞코가 어떤 모양이냐에 따라 몸의 전체적인 실루엣이 다르게 보인다. 뾰족한 앞코는 날렵한 한 끗을 만들어주는 요소. 게다가 편안한 플랫 슈즈라니 마다할 이유가 없다. 25만8천원 빔바이롤라(Bimba Y Lola).

  • 귀여워야 제맛!

    둥근 칼라, 가슴의 러플 장식까지 깅엄 특유의 발랄함을 확실하게 어필한 셔츠다. A라인 스커트, 흰 운동화와 환상의 궁합을 이룰 듯. 48만원대 꼼데가르송 걸 by 네타포르테(Comme des Garçons Girl by Net-A-Porter).

  • 일석이조

    셔츠처럼 톱으로 연출하거나 단추를 모두 풀어 여름용 아우터로 활용하면 딱이다. 허리 라인을 따라 박음선을 넣었고, 퍼프소매를 달아 일반적인 셔츠보다 여성스럽다. 9만9천원 듀이듀이(Dew E Dew E).

  • 시선 강탈

    볼드한 깅엄 패턴은 그 자체로 존재감이 크다.
    하의는 화이트 컬러 혹은 데님 팬츠를 선택해 옷차림의 강약 조절에 힘쓰는 것이 키 포인트. 29만8천원 럭키슈에뜨(Lucky Chouette).

  • BALL CAP IS BACK

    볼 캡이 돌아왔다. 깅엄 패턴이 더해진 볼 캡을 ‘꾸러기’처럼 연출하지 않는 방법은? 단색의 슬립 드레스 혹은 H라인 스커트와 믹스 매치하면 된다. 1만5천원 스트라디바리우스(Stradivarius).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Credit Info

2017년 8월

2017년 8월(총권 93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이용인, 곽동욱, 김주환, ⓒNet-a-porter, Zara, Stradivarius

2017년 8월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이용인, 곽동욱, 김주환, ⓒNet-a-porter, Zara, Stradiva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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