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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헌터: 화이트

On July 24, 2017 0

화이트를 드레시하게 소화하는 방법들.

 Elina Halimi 

THE WINNING LOOK
패션 컨설턴트

화려한 액세서리 하나 없이 옷으로만 스타일링에 힘을 준 엘리나.
한쪽 어깨를 드러낸 톱과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타일링과 보디라인뿐 아니라 바지 한쪽에 손을 넣고 여유롭게 걷는 애티튜드마저 만점.


You Say
자신감이 넘치는 룩이네요. 한쪽 어깨가 오픈되어 전체적인 옷차림이 답답해 보이지 않아요. _유지혜

 Eva Herzigova 

모델

일상생활에서 화이트를 담백하면서도 멋스럽게 소화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에바가 입은 것 같은 와이드 팬츠다. 여기에 크롭트 톱을 더하면 시선을 위로 끌어올려 다리가 훨씬 길어 보인다는 스타일링 팁을 에바는 이미 간파하고 있는 듯.


You Say
올 화이트 룩에 귀여운 클러치 백을 매치한 게 시선을 끄네요. _김슬기

 Sarah Ellen 

패션 인플루언서

풍성한 A라인 실루엣 스커트에 티셔츠와 운동화를 매치해서 캐주얼하게 스타일링한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거추장스러운 옷이 불편한 여름, 가볍고 편하게 멋내고 싶을 때 참고하면 좋은 모범 답안!


You Say
티셔츠도 운동화 끈도 묶은 방법이 독특해 보여요. 역시 패션 피플. _꾸미

 Kate Waterhouse 

블로거

장식 없이 실루엣만으로도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음을 케이트 워터하우스가 보여줬다. 둥글게 떨어지는 팔 라인, 허리가 타이트하게 붙는 스텔라 매카트니의 드레스가 바로 그 증거. 여기에 발에 착 붙는 발렌시아가의 삭스 부츠를 매치해 실루엣의 강약을 완벽하게 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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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드레스가 굉장히 세련돼 보여서 한 표를 주고 싶네요. _이미셸

 Zanita Whittington 

포토그래퍼

뉴질랜드의 디자이너 브랜드 매기 매릴린(Maggie Marilyn)의 오프 숄더 톱으로 멋을 낸 자니타 휘팅턴. 톱에 달린 러플 장식이 옷차림 전체에 생기를 부여했다. 허전한 네크라인을 스카프로 채운 것 역시 눈여겨봐야 할 팁. 스카프는 도니 참(Donni Charm)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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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짧아서 오프 숄더의 멋이 더 잘 산 것 같아요. _김민희

화이트를 드레시하게 소화하는 방법들.

Credit Info

2017년 7월

2017년 7월(총권 92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IMAXTREE, Getty Images

2017년 7월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IMAXTREE,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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