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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의 페스티벌 #OOTD

On June 14, 20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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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에서 각종 음악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그야말로 축제 기간이다.
이미 여러 SPA 브랜드에서는 페스티벌을 위한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선보이는 중. 뜨거운 여름을 하루 종일 스타일리시하게(남들과는 다르게) 이겨내기 위한, 그리고 페스티벌이 끝난 뒤에도 다양하게 스타일에 응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고르려면 신중을 기해야 한다. 셀럽들의 시크한 페스티벌 룩에서 먼저 힌트를 얻어볼 것.

2017 코첼라 페스티벌을 방문한 셀럽들은 히피풍의 선드레스와 디스트로이드 데님 쇼츠, 살랑거리는 로브 등 페스티벌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보헤미안 무드의 아이템과 트렌드를 접목시킨 ‘힙’한 룩으로 등장했다. 키워드는 란제리와 트랙 슈트. 속옷을 밖으로 꺼내 입은 듯한 브라렛은 데님 쇼츠 혹은 랩 스커트와 매치하느냐에 따라 룩에 변주를 주기 쉬운 아이템이다. 페스티벌이 끝나도 다양하게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는 말.

또한 소피아 리치의 파워풀한 트랙 팬츠 룩 역시 안에 피시네트 스타킹을 레이어링하거나 힙색(간단한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다), 빈티지한 미러 선글라스 등 스트리트풍의 스타일링을 가미하면 페스티벌 룩으로 더할 나위 없다. 코첼라에서 포착한 셀러브리티 7인의 쿨한 페스티벌 키워드 2가지를 꼽았다. 짧은 쇼츠와 딱 달라붙는 크롭트 톱, 초커로 대동단결한 듯한 로큰롤 스타일링은 이제 사진 속 추억으로만 남겨두길.
 

노출이 부담스럽다면 화려한 스팽글 브라 V톱과 로브를 함께 스타일링한 켄달 제너의 룩을 참고하자.

노출이 부담스럽다면 화려한 스팽글 브라 V톱과 로브를 함께 스타일링한 켄달 제너의 룩을 참고하자.

노출이 부담스럽다면 화려한 스팽글 브라 V톱과 로브를 함께 스타일링한 켄달 제너의 룩을 참고하자.

키아라 페라니

키아라 페라니

키아라 페라니

로메이 스트레이트

로메이 스트레이트

로메이 스트레이트

베하티 프린슬루

베하티 프린슬루

베하티 프린슬루

SEXY LINGERIE

30℃를 웃도는 한여름의 페스티벌은 그야말로 더위와의 싸움이다. 코첼라를 찾은 셀럽들 역시 트렌드로 떠오른 브라렛, 통풍이 잘되는 메시 소재의 톱, 보디슈트 등의 란제리 룩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키아라 페라니는 란제리 위에 메시 소재의 슬립을 매치한 룩을 펑키한 헤어스타일과 매치했고, 모델 베하티 프린슬루와 로메이 스트레이트는 보디슈트와 데님 쇼츠를 매치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거기에 미러 선글라스와 챙이 넓은 라피아 해트로 심심하지 않게 포인트를 준 게 특징.

 

소피아 리치의 트랙 팬츠 스타일링은 그중 압권. 빈티지 루이비통 힙색과 보잉 선글라스까지, 1990년대 감성을 자극하는 애슬레저 룩은 그야말로 스왜그가 넘친다.

소피아 리치의 트랙 팬츠 스타일링은 그중 압권. 빈티지 루이비통 힙색과 보잉 선글라스까지, 1990년대 감성을 자극하는 애슬레저 룩은 그야말로 스왜그가 넘친다.

소피아 리치의 트랙 팬츠 스타일링은 그중 압권. 빈티지 루이비통 힙색과 보잉 선글라스까지, 1990년대 감성을 자극하는 애슬레저 룩은 그야말로 스왜그가 넘친다.

파스텔 핑크 트랙 팬츠와 하트 미러 선글라스를 매치한 모델 재스민 샌더스.

파스텔 핑크 트랙 팬츠와 하트 미러 선글라스를 매치한 모델 재스민 샌더스.

파스텔 핑크 트랙 팬츠와 하트 미러 선글라스를 매치한 모델 재스민 샌더스.

SPORTY TRACK SUIT

런웨이부터 스트리트 패션까지, 애슬 럭셔리라는 새로운 트렌드의 선두에 선 트랙 슈트는 코첼라 페스티벌 현장에서도 포착됐다.
셀럽들은 상하의 깔맞춤한 다양한 디자인의 트랙 슈트에 스니커즈와 비키니 톱, 피시네트 양말 아이템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Credit Info

2017년 6월

2017년 6월(총권 91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Getty Images, Splashnews/Topic

2017년 6월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Getty Images, Splashnews/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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