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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의 최고 조합은?

On June 09, 2017 0

엔터 종사자들이 뽑은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최고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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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박지훈, 주학년, 주진우

박우진은 귀여운 외모로 팬덤을 형성하고 있지만 파워풀한 래핑으로 반전 매력을 지녔다. 박지훈은 곱상한 외모뿐 아니라 팝핀과 비트박스가 수준급 실력이고 주학년은 외모, 랩, 댄스 균형이 딱 맞는 멤버. 메인 보컬 주진우는 미션 때마다 노래하느라 목이 쉴 만큼 열정과 끼가 넘친다. _양승욱(뮤직비디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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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김종현, 강동호, 최민기, 권현빈, 김재환, 라이관린

그룹 배틀 ‘쏘리쏘리’,‘상남자’ 팀은 사실상 그대로 데뷔해도 될 만큼 완벽하다. 비주얼은 물론이고 딱딱 들어맞는 군무, 탄탄한 보컬까지. 지금 당장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도 문제없다. _강민경(플레디스 홍보팀)
 

  • 유회승, 김재환

    김재환은 <신의 목소리> 우승자로 이미 검증된 꿀성대의 소유자. 유회승 역시 미션 때마다 메인 보컬을 맡을 만큼 쭉 내지르는 고음이 특기다. 순진무구한 미소 뒤에 숨겨놓은 악바리 정신으로 롱런의 싹이 엿보이고 가요계의 치열한 눈치싸움에서도 우위를 차지할 것 같다. 이 둘이 듀엣으로 데뷔한다면 ‘제2의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파워 보컬러’라는 수식어가 붙을지도.
    _윤현주(FNC 비주얼 커뮤니케이션팀)

  • 강다니엘, 성현우, 장문복, 윤지성

    장문복의 팬이다. 노래, 댄스 실력이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도 있지만 그는 무대에서 어떻게 하면 돋보이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듯하다. 그룹 미션에서 장문복과 좋은 합을 보여줬던 래퍼 성현우, 팬층 두꺼운 래퍼 강다니엘, 눈웃음으로 여심을 강탈할 윤지성까지. 뽑고 보니 이렇게 미소가 아름다운 보이 그룹이 또 있을까 싶다.
    _사현진(YG 공연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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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배진영, 안형섭, 강다니엘, 김종현

개인 영상 조회수와 투표수를 조합하여 인기 최상위권 친구들로 래퍼 2명, 보컬 3명을 뽑았다. 철저하게 제작자 입장이다. 누구를 센터로 세워놔도 상관없다.
다 잘생겼으니까. 비주얼이 되니 5명 모두 연기 쪽으로 진출해도 능히 해낼 것 같다. 김종현의 리드 아래 숙소 생활을 리얼리티 예능으로 담아도 흥할 듯. 다들 피부가 좋아 화장품 모델을 해도 괜찮겠다.
_박한빛누리(<그라치아> 에디터)
 

강동호

노래, 춤, 무대 매너까지 완벽하다. 그의 눈빛은 아이돌보다 영화배우, 그리고 야수에 가깝다. 개성이 강해서 팀보다는 솔로로 데뷔한다면 전성기 시절의 유승준을 기대해도 될 듯.
_조희윤(사이더스HQ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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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이대휘, 옹성우, 김사무엘, 강다니엘

이 멤버로 정형화된 댄스, 밴드 콘셉트가 아닌 ‘One Direction’ 같은 한국의 팝 보이 그룹을 만든다면 시장에서 꽤나 흥할 것이다. 그룹 내에서 작곡, 작사, 안무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 음악은 록을 기반으로 하지만 그 외에도 댄스, 일렉트로니카, R&B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 비주얼 멤버 박지훈을 센터로, 이대휘를 작사·작곡·보컬로, 옹성우와 김사무엘·강다니엘을 댄스와 서브 보컬로 세우면 그야말로 완전체 탄생! _황슬아(제이블 엔터테인먼트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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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김사무엘, 박지훈, 라이관린, 임영민, 강다니엘

사심이 많이 들어갔다. 좋아하는 외모라서 뽑았는데 보니까 실력까지 탄탄하다. 배우 비주얼에 춤까지 잘 추는 옹성우, 솔로로 데뷔해도 손색없는 김사무엘, 보고만 있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강다니엘·박지훈·라이관린·임영민까지. 이렇게 훈남 가득한 6인조 그룹이 결성된다면 신화, 젝스키스의 뒤를 잇는 6인조 그룹이 탄생할지도 모르겠다. _이수진(포토그래퍼)

엔터 종사자들이 뽑은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최고의 조합.

Credit Info

2017년 6월

2017년 6월(총권 91호)

이달의 목차
EDITOR
박한빛누리
PHOTO
CJ E&M

2017년 6월

이달의 목차
EDITOR
박한빛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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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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