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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머리도 문제없어요!

On June 01, 2017 0

COOL BRALET
Where LA, 영화 <퍼스널 쇼퍼> 프리미어 시사회

블랙 브라렛 톱과 코르셋 디테일이 독특한 팬츠를 매치한 채 등장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얼리는 반지 몇 개뿐. 스타일의 강약 조절이란 이런 것!

이렇게 잘 어울려도 되나?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요즘도 금빛 버즈컷을 한 채 나타난 건 영화 <퍼스널 쇼퍼>의 시사회 현장.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짧은 블랙 브라 톱과 와이드 팬츠를 입고 등장한 그녀의 파격적인 변신을 두고 각 언론에서는 그녀의 다이내믹한 연애사에 결부시켰다. 하지만 크리스틴은 이미 영화 <언더 워터>를 찍으며 머리를 삭발한 경험이 있다. ‘키치’와 ‘드레스업’ 사이를 오가던 그녀의 리얼웨이 룩은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늘 고수하던 스트리트 펑크 스타일을 적절하게 믹스 매치한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매니시 룩은 스타일 교과서 같은 느낌. 복근과 팔 곳곳에 있는 타투가 은근히 보이는 브라렛과 와이드 팬츠 룩, 최근 스트리트 신에서 유행하는 피시넷 양말을 클래식 로퍼와 신는 등 쿨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중이다. “매일 헤드뱅잉하고 싶을 정도로 좋아요”라고 말하는 크리스틴. 심지어 근사한 다리 라인을 드러내는 미니스커트를 바머 재킷과 레이어링하거나, 샤넬의 우아한 이브닝 드레스를 멋지게 소화하며 짧은 머리에 대한 편견을 보란 듯이 극복했다. 물론 얼굴이 크리스틴 스튜어트라는 것이 함정이지만.

  • VINTAGE DENIM PANTS
    Where 뉴올리언스, 새로운 여자 친구 스텔라 맥스웰과 함께.

    편한 스웨트 셔츠, 디스트로이드 데님 팬츠 역시 평상시 크리스틴이 즐겨 입는 룩. 검은 반스 운동화와 매치해 빈티지한 무드를 연출했다.

  • MILITARY BOMBER
    Where 뉴욕, 호텔 앞

    짧은 기장의 바머 재킷은 그녀의 시그너처 패션 아이템. 심플한 미니스커트와 재킷, 로퍼로 올 블랙 룩을 완성했다.

  • CHIC EVENING DRESS
    Where 뉴욕, 호텔 앞

    깊게 파인 라인의 샤넬 홀터넥 드레스를 입은 크리스틴. 운동으로 다져진 어깨 라인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 TRENDY FISHNET SOCKS
    Where 뉴욕,  녹화를 마친 뒤 호텔

    넉넉한 피트감의 스트라이프 팬츠와 클래식한 로퍼 스타일링이 피시넷 양말 하나로 스타일리시하게 변신했다.

해외 컬렉션을 종횡무진하며 코리안 파워를 보여준 모델 정소현. 본래 귀를 스치는 정도의 커트 머리였지만 알렉산더 왕의 커트 제안으로 백스테이지에서 순식간에 버즈컷으로 변신했다. 짧은 버즈컷의 장점은 얼굴의 이목구비가 단번에 드러나는 것.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이 잘 어울린다.

해외 컬렉션을 종횡무진하며 코리안 파워를 보여준 모델 정소현. 본래 귀를 스치는 정도의 커트 머리였지만 알렉산더 왕의 커트 제안으로 백스테이지에서 순식간에 버즈컷으로 변신했다. 짧은 버즈컷의 장점은 얼굴의 이목구비가 단번에 드러나는 것.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이 잘 어울린다.

해외 컬렉션을 종횡무진하며 코리안 파워를 보여준 모델 정소현. 본래 귀를 스치는 정도의 커트 머리였지만 알렉산더 왕의 커트 제안으로 백스테이지에서 순식간에 버즈컷으로 변신했다. 짧은 버즈컷의 장점은 얼굴의 이목구비가 단번에 드러나는 것.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이 잘 어울린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흡사한 블론드 버즈컷의 모델 이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흡사한 블론드 버즈컷의 모델 이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흡사한 블론드 버즈컷의 모델 이지.

Credit Info

2017년 5월호

2017년 5월호 (총권 90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Getty Images, Splashnews/Topic

2017년 5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Getty Images, Splashnews/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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