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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헌터: 2017 F/W 서울 패션위크

On May 24, 2017 0

<그라치아> 렌즈에 포착된 2017 F/W 서울 패션위크 속 모델들의 리얼 스타일.

석일명

석일명

 

석일명

THE WINNING LOOK
자라의 베이식한 트렌치코트와 스트라이프 셔츠를 조합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짧은 데님 스커트로 다리를 시원하게 드러내고, 트렌치코트를 반쯤 걸쳐 입은 것이 이 스타일링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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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아이템들로 스타일링해서 쉽게 따라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_김은비

김은해

김은해

 

김은해

캐주얼한 스키니 진과 자라의 재킷, 스니커즈에 깊게 파인 뷔스티에 톱을 매치한 덕에 전체적으로 섹시한 느낌이 강조됐다. 포인트는 톱과 팬츠 사이로 은근하게 보이는 그물 스타킹.

You Say
기장이 짧은 톱을 입어서 그런지 다리가 훨씬 길어 보여요. _Goaway

주선영

주선영

 

주선영

심플한 화이트 톱과 데님 팬츠에 하늘하늘한 롱 셔츠만 하나 걸쳤을 뿐인데 세련된 분위기가 풍긴다. 팬츠 밑단의 롤업 디테일과 어울리는 버클 장식 플랫 슈즈를 신은 것 또한 센스 있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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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면서 은은한 핑크 컬러가 꾸민 듯 안 꾸민 듯 분위기를 더 살려주네요. _Rs

안아름

안아름

 

안아름

로고 티셔츠와 데님 팬츠의 조합을 살려준 아이템은 미우미우의 벨트. 넉넉한 피트의 팬츠와 티셔츠 사이의 경계를 확실히 강조했다. 마무리는 메종 마르지엘라의 타비 부츠. 레이어링한 셔츠의 소매를 재킷 밖으로 꺼내고 한쪽 어깨 뒤로 젖혀 입어야, 옷도 애티튜드도 멋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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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의 밑단을 살짝만 접어 올려서 훨씬 피트가 예뻐 보여요. _Exit

차수민

차수민

 

차수민

사이하이 부츠로 다리를 감췄지만 아슬아슬한 자라의 보디슈트로 섹시함을 부각시켰다. 흰색 랩 스커트를 어두운 색의 재킷과 대비시켜 지루하게 않게, 그리고 깊게 파인 브이라인에 초커를 더해 허전하지 않게 연출한 점도 주목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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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의 자신감 있는 애티튜드가 과감한 룩을 훨씬 돋보이게 해주었네요. _임하나

엄예진

엄예진

 

엄예진

루스한 피트의 카디건으로 귀여운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스트라이프 배색이 포인트. 프린트 티셔츠와 청바지에 가방까지, 기본 아이템을 적절히 매치해 센스 있게 완성한 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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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까지 덮는 카디건의 긴소매가 키를 더 커 보이게 만들었어요. _Cheerup

송해나

송해나

 

송해나

스포티한 검은색 볼 캡과 시스루 톱을 스트라이프 원피스와 믹스 매치해 개성을 한껏 살렸다. 핑크 컬러를 스포티한 분위기로 부담스럽지 않게 스타일링한 것도 눈에 띄는 점. 여기에 샤넬의 가브리엘 백까지,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린다.

You Say
맥시한 기장 때문에 답답할 수도 있었는데, 뒤꿈치가 살짝 보이는 슬링백 슈즈를 신어서 탁 트인 느낌이 들어요. _Topassion

김진경

김진경

 

김진경

화려한 패턴의 로브를 재킷처럼 걸쳐 시선을 끌었다. 전체적인 룩의 톤에 맞춰 신은 하늘색 양말과 무심하게 접어 올린 셔츠 소매도 눈여겨보길.

You Say
풍선 모양의 프린팅 티셔츠를 이너로 선택해 귀여움까지 놓치지 않았어요. _Victory

천예슬

천예슬

 

천예슬

자라의 사파리 점퍼는 투박함과 거리가 멀다. 언밸런스한 기장, 자수 장식으로 우아한 스타일링도 가능하다. 와이드 팬츠, 라피아 소재의 가방과도 잘 어울리는 이유. 심플한 플랫슈즈로 마무리해서 더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You Say
편안하면서도 은근히 멋스러워 여행 갈 때 입으면 딱 좋을 스타일이에요. _S최귀희

징징

징징

 

징징

도전하기 어려운 에스닉 로브를 크롭트 톱 위에 걸쳐 과감하게 연출했다. 단추를 두 개만 잠가 복부를 드러낸 것이 신의 한 수. 여기에 자라의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매치해 다리가 더 길어 보인다. 액세서리까지 에스닉 스타일로 통일시켜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You Say
쨍한 핑크색 귀고리가 올 블랙 룩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네요. _Feelit

진정선

진정선

 

진정선

플레어 라인의 데님 오버올, 소매 끝에 레이스가 달린 블라우스로 러블리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리본 장식의 미니 백과 심플한 펌프스를 더해 통일감을 높인 점도 칭찬할 요소.

You Say
올봄에 한 번쯤 도전해 보면 좋을 웨어러블하고 독창적인 스타일링이에요. _김지영

Credit Info

2017년 5월호

2017년 5월호 (총권 90호)

이달의 목차
EDITOR
전현지
PHOTO
유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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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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