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 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오늘의 신상

Yellow Rush

On May 22, 2017 0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핑크 다음으로 떠오르는 이번 시즌 색은 노랑!
칙칙한 룩을 단번에 
화사하게 바꿔줄 
포인트 컬러다.”

 

깅엄체크 블라우스 자라(Zara).

깅엄체크 블라우스 자라(Zara).

깅엄체크 블라우스 자라(Zara).

와이드 팬츠 그레이 양(Grey Yang).

와이드 팬츠 그레이 양(Grey Yang).

와이드 팬츠 그레이 양(Grey Yang).

  • 귀여운 러플

    어깨를 드러낼 수 있는 깅엄체크 블라우스. 팔뚝의 군살을 은근히 가려주는 러플이 달려 의외로 부담스럽지 않다. 시원한 리넨 쇼츠와 라피아 백을 더해 귀여운 소녀 룩을 연출하기에 제격. 다가오는 휴가 시즌에는 산뜻한 비키니 위에 레이어링할 생각이다. 3만5천원 자라(Zara).

  • 여름 스웨이드

    딱 떨어지는 깔끔한 디자인의 와이드 팬츠는 지금부터 가을까지 날씨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시즌리스 아이템. 가볍고 신축성 있는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했음은 물론이고, 상큼한 노란색으로 자칫 더워 보일 수 있는 소재의 단점을 완벽하게 커버했다. 10만원대 그레이 양(Grey Yang).

애플 워치 밴드 에르메스(Herme‵s).

애플 워치 밴드 에르메스(Herme‵s).

애플 워치 밴드 에르메스(Herme‵s).

후드 스웨트셔츠 MLB.

후드 스웨트셔츠 MLB.

후드 스웨트셔츠 MLB.

  • 화사한 손목

    애플 워치를 갖고 싶은 이유 중 하나. 에르메스와 협업해 시즌마다 다양한 컬러와 소재를 선보이는 애플 워치 밴드가 이번엔 발랄한 노랑을 입고 출시된다. 쓸수록 멋스럽게 바래지는 가죽 팔찌처럼 착용감도 훌륭한 편. 애플 워치 별도 구매. 30만원대 에르메스(Herme‵s).

  • LIKE CELEBS

    최근 팔로잉을 시작한 10대 소셜 스타 소피아 리치(@sofiarichie)는 늘 후드 스웨트셔츠를 맛깔스럽게 소화한다. 오버사이즈 후드 티셔츠와 사이하이 부츠, 크롭트 데님과 함께 입는 식. 트랙 팬츠와 매치하면 셀럽들의 쿨한 스트리트 스타일로 변신 가능하다. 8만9천원 MLB.

플라워 펀칭 장식 원피스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Michael Michael Kors).

플라워 펀칭 장식 원피스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Michael Michael Kors).

플라워 펀칭 장식 원피스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Michael Michael Kors).

미니스커트 SJYP.

미니스커트 SJYP.

미니스커트 SJYP.

  • YELLOW FLOWER

    5월, 싱글에게 잔인한 웨딩 시즌이 돌아왔다. 색다른 하객 스타일링을 위해 플라워 펀칭 장식의 샛노란 원피스를 구입할 예정이다. 평소엔 야상 점퍼나 디스트로이드 데님 재킷과 믹스 매치할 생각! 39만원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Michael Michael Kors).

  • 보석 같은 스커트

    잊고 있던 소녀 감성을 건드리는 귀여운 미니스커트.
    큼직한 체크 프린트와 주얼리 뺨치는 장식이 더해져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이다. 데님 팬츠나 얇은 스커트 위에 레이어링해 색다른 스타일로 연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 14만9천원 SJYP.

캔버스 백 발렌시아가(Balenciaga).

캔버스 백 발렌시아가(Balenciaga).

캔버스 백 발렌시아가(Balenciaga).

옐로 슬라이드 아쿠아주라 by 매치스패션(Aquazzura by Matchesfashion).

옐로 슬라이드 아쿠아주라 by 매치스패션(Aquazzura by Matchesfashion).

옐로 슬라이드 아쿠아주라 by 매치스패션(Aquazzura by Matchesfashion).

  • CHIC CANVAS

    활용도가 높은 데일리 백을 꼽자면 단연 캔버스 백이다. 발렌시아가의 로고가 정직하게 프린팅된 미니 캔버스 백은 모터 백을 잇는 스테디셀러 아이템.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는 포인트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강추한다. 1백만원대 발렌시아가(Balenciaga).

  • FRINGE SLIDE

    양말을 치우고 발목을 드러내기에 딱 좋은 이맘때. 정성스레 칠한 페디큐어가 돋보이도록 옐로 슬라이드를 쇼핑 리스트에 올렸다. 짧은 프린지 장식이 과하지 않고, 발가락 쪽에 스웨이드를 덧대 미끄러지지 않으면서 편안하다. 32만원대 아쿠아주라 by 매치스패션(Aquazzura by Matchesfashion).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Credit Info

2017년 5월호

2017년 5월호 (총권 90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이영학
HAIR
장혜연
MAKEUP
홍민철
STYLIST
박선용

2017년 5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이영학
HAIR
장혜연
MAKEUP
홍민철
STYLIST
박선용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