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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April 03, 2017 0

라벤더, 옐로, 레드…. 다채로워진 블러셔의 컬러에 따라 바르는 부위와 질감 또한 달라져야 한다. 단, 얼굴의 홍조와 주근깨마저 그대로 비칠 만큼 말갛고 투명하게 표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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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ender
라벤더 컬러가 지닌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말린 꽃잎을 잘게 잘라 질감을 돋보이게 연출했다. 라벤더 컬러는 광대뼈 외곽보다는 눈 밑이나 주근깨가 도드라진 부위에 사용하면 청초해 보인다. 슬립 드레스 미스지 컬렉션(Miss Gee Collection).

Lavender
라벤더 컬러가 지닌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말린 꽃잎을 잘게 잘라 질감을 돋보이게 연출했다. 라벤더 컬러는 광대뼈 외곽보다는 눈 밑이나 주근깨가 도드라진 부위에 사용하면 청초해 보인다. 슬립 드레스 미스지 컬렉션(Miss Gee Collection).

  • Lavender
라벤더 컬러가 지닌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말린 꽃잎을 잘게 잘라 질감을 돋보이게 연출했다. 라벤더 컬러는 광대뼈 외곽보다는 눈 밑이나 주근깨가 도드라진 부위에 사용하면 청초해 보인다. 슬립 드레스 미스지 컬렉션(Miss Gee Collection).Lavender
    라벤더 컬러가 지닌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말린 꽃잎을 잘게 잘라 질감을 돋보이게 연출했다. 라벤더 컬러는 광대뼈 외곽보다는 눈 밑이나 주근깨가 도드라진 부위에 사용하면 청초해 보인다. 슬립 드레스 미스지 컬렉션(Miss Gee Collection).
  • Pink
핑크 블러셔는 소녀들만의 것이 아니다. 핑크를 보다 성숙하게 다루고 싶다면 촉촉한 리퀴드 립스틱 하나로 뺨과 입술을 동시에 물들이길. 이번 시즌에 핑크를 뻔하지 않게 사용하는 비결은 한 가지 핑크색을 넓은 영역에 두루 활용하는 것이다. 레이스 재킷 아크리스(Akris). 반지 모두 스톤헨지(Stonehenge).Pink
    핑크 블러셔는 소녀들만의 것이 아니다. 핑크를 보다 성숙하게 다루고 싶다면 촉촉한 리퀴드 립스틱 하나로 뺨과 입술을 동시에 물들이길. 이번 시즌에 핑크를 뻔하지 않게 사용하는 비결은 한 가지 핑크색을 넓은 영역에 두루 활용하는 것이다. 레이스 재킷 아크리스(Akris). 반지 모두 스톤헨지(Stonehenge).
  • Green
팬톤이 선정한 2017 올해의 컬러 ‘그리너리’를 뺨 중앙에 넓게 얹었다. 크림 타입의 아이섀도와 세미 매트 타입의 파운데이션을 섞어 경계가 지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하는 게 포인트. 하이 네크라인 드레스 구찌(Gucci).Green
    팬톤이 선정한 2017 올해의 컬러 ‘그리너리’를 뺨 중앙에 넓게 얹었다. 크림 타입의 아이섀도와 세미 매트 타입의 파운데이션을 섞어 경계가 지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하는 게 포인트. 하이 네크라인 드레스 구찌(Gucci).
  • Yellow
이번 S/S 시즌에 가장 트렌디하게 떠오른 컬러. 슈퍼 매트 텍스처의 옐로는 여릿하면서도 그 존재감이 확실하다. 양 볼에 툭툭 얹는 느낌으로 바른 다음 콧등까지 연결시켰더니 소녀다운 매력이 더해졌다. 슬립 드레스 자라(Zara).Yellow
    이번 S/S 시즌에 가장 트렌디하게 떠오른 컬러. 슈퍼 매트 텍스처의 옐로는 여릿하면서도 그 존재감이 확실하다. 양 볼에 툭툭 얹는 느낌으로 바른 다음 콧등까지 연결시켰더니 소녀다운 매력이 더해졌다. 슬립 드레스 자라(Zara).
  • Red
사과 같은 레드 블러셔가 전에 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레드를 텁텁하지 않게 표현하려면 2017 S/S 겐조 쇼에서처럼 글로시한 텍스처의 도움이 필수. 곱게 가루 낸 레드 블러셔와 투명 립글로스를 섞어 눈두덩에서부터 관자놀이, 광대뼈까지 감싸듯 바르는 게 방법이다.  원피스 올라 카일리(Orla Kiely). Red
    사과 같은 레드 블러셔가 전에 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레드를 텁텁하지 않게 표현하려면 2017 S/S 겐조 쇼에서처럼 글로시한 텍스처의 도움이 필수. 곱게 가루 낸 레드 블러셔와 투명 립글로스를 섞어 눈두덩에서부터 관자놀이, 광대뼈까지 감싸듯 바르는 게 방법이다. 원피스 올라 카일리(Orla Kiely).

라벤더, 옐로, 레드…. 다채로워진 블러셔의 컬러에 따라 바르는 부위와 질감 또한 달라져야 한다. 단, 얼굴의 홍조와 주근깨마저 그대로 비칠 만큼 말갛고 투명하게 표현할 것.

Credit Info

2017년 3월호

2017년 3월호 (총권 88호)

이달의 목차
EDITOR
LIM HYUN JIN
PHOTOGRAPHER
LEE YOUNG HAK
FASHION EDITOR
사공효은
MODEL
황도경, 오송화
HAIR
이지혜
MAKEUP
이영
ASSISTANT
민경찬, 이윤정

2017년 3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LIM HYUN JIN
PHOTOGRAPHER
LEE YOUNG HAK
FASHION EDITOR
사공효은
MODEL
황도경, 오송화
HAIR
이지혜
MAKEUP
이영
ASSISTANT
민경찬, 이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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