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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트렌드

On March 31, 2017 0

날것의 아이디어로 점철된 기괴한 트렌드의 세계.

이상한 신발

CHRISTOPHER KANE

CHRISTOPHER KANE

CHRISTOPHER KANE

CHRISTOPHER KANE

CHRISTOPHER KANE

CHRISTOPHER KANE

 1  크록스의 하이 패션화

크록스가 런던 패션위크에 데뷔했다. 그 편안함에 반한 크리스토퍼 케인이 컬렉션 의상과 같은 대리석 패턴을 입히고, 천연석으로 액세서리까지 제작해 단 것. 신분 상승(?)한 크록스, 물론 가격도 함께 상승했겠지?

HOOD BY AIR

HOOD BY AIR

HOOD BY AIR

FENDI

FENDI

FENDI

  •  2 앞코가 두 개

    기괴한 아이디어와 그에 대한 반응을 즐기는 후드바이에어. 이번엔 발끝까지 신경 썼다. 앞코가 두 개인 부츠를 선보인 것. 신을 때마다 어디가 앞인지 헷갈릴 수 있다는 게 단점.

  •  3 양말이 아니에요

    패브릭 소재로 만든 일명 ‘삭스 슈즈’. 양말을 신을 때처럼 팽팽하게 발목까지 올려 부드럽게 신을 수 있다. 남성 컬렉션에서 재미를 본 펜디를 비롯해 패턴을 화려하게 넣은 에밀리오 푸치가 대표적.

BALENCIAGA

BALENCIAGA

BALENCIAGA

PHOTO Imaxtree

PHOTO Imaxtree

PHOTO Imaxtree

  •  4 바지와 합체

    ‘스판덱스 소재로 스키니한 팬츠를 만들었구나’라고 생각하며 시선을 아래로 내린 순간 ‘응?’. 발렌시아가에 등장한 신개념 바지 슈즈. 이 바지를 입는 날이면 어떤 신발을 신을지 고민할 필요가 없겠다.

  •  5 짝짝이로 신어요

    처음엔 모델이 너무 바빠 잘못 신고 나온 줄 알았다. 셀린느에서 사랑스러운 원피스 룩에 신긴 짝짝이 슈즈. 의상과의 컬러 매치도 환상적이다. 뭘 해도 감각적인 피비 파일로!

가방의 진화

sonia rykiel

sonia rykiel

sonia rykiel

 6 크게 더 크게

과연 이 가방을 꽉 채웠을 때 들 수나 있을까? 소니아 리키엘, 셀린느, 발렌시아가에선 여행 가방으로도 손색없는 메가 사이즈 백을 선보였다. 무게를 고려해 얇은 소재로 만든 게 특징.

 

marni

marni

marni

Jil Sander

Jil Sander

Jil Sander

n°21

n°21

n°21

 7 주머니와 가방 사이

주머니가 너무 커서 가방이 필요 없겠다 생각하고 다시 보니 가방을 벨트처럼 허리에 둘렀다. 마르니와 질샌더, N°21에서 동시에 선보인 허리 가방. 두 손이 자유로워 편안하지만, 허리 건강을 고려해 너무 많은 소지품은 못 넣을 듯.

 

VALENTINO

VALENTINO

VALENTINO

HERMÈS

HERMÈS

HERMÈS

DSQUARED2

DSQUARED2

DSQUARED2

 8 일석이조

가방과 가방과 가방. 발렌티노와 에르메스는 레이어링해 연출했고, 디스퀘어드와 셀린느는 아예 그들끼리 엮어버렸다. 마치 칸이 여러 개인 수납장처럼 소지품을 분류해서 넣으면 좋겠다.

deldozo

deldozo

deldozo

kenzo

kenzo

kenzo

n°21

n°21

n°21

stella jean

stella jean

stella jean

 9 얼굴 귀고리

어마어마한 크기의 귀고리다. 장점은 크기에 비해 얼굴이 작아 보인다는 것, 단점은 반나절만 착용해도 고개가 아플 수 있다는 것. 시선을 단숨에 끄는 왕귀고리는 스텔라 진, N°21처럼 한쪽만 착용해도 멋지다.

dkny

dkny

dkny

vivienne westwood

vivienne westwood

vivienne westwood

milly

milly

milly

 10 아직 작업 중?

재봉이 덜 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러운 커트아웃 디테일의 의상들이 등장했다. 허리와 다리가 시원하게 커팅된 DKNY의 니트 세트, 구멍이 숭숭 뚫린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톱과 스커트, 팔이 나오는 부분을 잘 생각하고 입어야 하는 밀리의 블라우스, 재킷이지만 베스트 같은 또 케이프 같은 디자인의 포츠1961까지. 해체주의적인 시원한 의상들이 대세다.

Credit Info

2017년 3월호

2017년 3월호 (총권 88호)

이달의 목차
EDITOR
사공효은
PHOTO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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