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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엔 향기

On March 28, 2017 0

기분 전환, 드레스 업에 향수만 한 게 없다. 싱그러운 봄 향수라면 더더욱.

 70ml 19만8천원.

70ml 19만8천원.

70ml 19만8천원.

50ml 5만9천원대.

50ml 5만9천원대.

50ml 5만9천원대.

  • 메종 프란시스 커정 아쿠아 셀레스티아

    달달한 향수가 뻔하다면 라임과 쿨 민트, 블랙 커런트의 상쾌함을 만나보자. 은은한 미모사와 머스크를 더해 시원하면서도 차분한 무드를 자아낸다. 나른한 일상에 기분 전환이 될 터.

  • 맥 쉐이드센츠 캔디 얌얌

    맥의 시그너처 립스틱에서 영감받은 향수라니 두 팔 벌려 환영할 일. 핫 핑크 립스틱 컬러명과 동일한 ‘캔디 얌얌’은 달짝지근한 열대 과일과 코튼 캔디의 조화를 담았다. 립스틱과 향수를 같은 이름으로 매치하면 색다른 재미가 있을 듯.

각각 30ml 9만4천원.

각각 30ml 9만4천원.

각각 30ml 9만4천원.

50ml 14만5천원대.

50ml 14만5천원대.

50ml 14만5천원대.

  • 조 말론 런던 블룸즈버리 컬렉션

    영국의 지식인들이 공부했던 마을 찰스턴에서 영감을 받았다. 중후한 영국 신사가 떠오르는 토바코와 시트러스 향의 조화 등 빈티지한 무드로 채워졌다.

    블루 히아신스 코롱, 토바코 앤 만다린 코롱, 레더 앤 아르테미지아 코롱

  • 입생로랑 몽 파리 오드 빠르펭

    파촐리와 화이트 머스크가 만나 포근함이 느껴진다. 오래도록 따사로운 잔향 덕분에 하루 종일 힐링되는 기분. 보석을 연상시키는 각진 형태 또한 향수 컬렉터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50ml 10만5천원.

50ml 10만5천원.

50ml 10만5천원.

50ml 10만3천원.

50ml 10만3천원.

50ml 10만3천원.

  • 토리버치 네오 쉬프레

    토리버치가 부모님의 러브 스토리를 향수로 풀어냈다. 진한 장미 향에 핑크 페퍼가 어우러져 딱 핑크색처럼 청순하고 사랑스럽다. 봄에 더없이 잘 어울릴 아이템.

  • 페라가모 세뇨리타 인 피오레

    배 셔벗과 자몽의 첫 향이 코끝을 톡 쏜다. 또한 시간이 흐를수록 샌들우드로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반전 매력이 있다.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가 필요하다면 바로 이것.

100ml 27만5천원.

100ml 27만5천원.

100ml 27만5천원.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아웃레이져스!

미국 바니스 뉴욕 백화점과의 컬래버레이션 향수. 베르가모트와 탄제린·그린 애플의 청량함과 시나몬·머스크의 묵직함이 묘하게 어우러져 패키지만큼 향도 독특하다. 100개 한정으로 판매되는 리미티드 에디션.

Credit Info

2017년 3월호

2017년 3월호 (총권 88호)

이달의 목차
EDITOR
이윤정
PHOTO
김문수

2017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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