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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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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March 17, 2017 0

19만원대 나이키(Nike).

19만원대 나이키(Nike).

19만원대 나이키(Nike).

50만원대 발렌시아가(Balenciaga).

50만원대 발렌시아가(Balenciaga).

50만원대 발렌시아가(Balenciaga).

  • 양말보다 편한

    “계절이 바뀌고 옷차림이 가벼워졌다. 어느 스타일에도 세련되게 매치할 수 있는 이런 운동화가 필요한 시기!”

    200g이 조금 넘는 가벼운 무게의 신발. 뛰었을 때 발목에 피로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쿠셔닝이 일품이다. 발목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삭스 피트 스타일이라 신었을 때 도톰한 양말을 신은 것처럼 편안하다.

    루나에픽 로우 플라이니트2 19만원대 나이키(Nike).

  • 품절되기 전에

    뎀나의 트렌디한 감각은 운동화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니트 소재를 사용한 이 하이톱은 출시되자마자 품절 행렬을 기록하는 중.

    스피드 삭스 트레이너즈 by 매치스패션 50만원대 발렌시아가(Balenciaga).

5만4천원 컨버스(Converse).

5만4천원 컨버스(Converse).

5만4천원 컨버스(Converse).

20만원대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

20만원대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

20만원대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

  • TRENDY YELLOW

    척 테일러가 원래 농구화였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절대 미끄러지지 않는 특유의 고무 밑창이 바로 그 증거. 옐로를 입은 상큼한 척 테일러는 100년이 지나도 유효하다.

    척 테일러 올스타 5만4천원 컨버스(Converse).

  • FEEL THE SPRING

    꽃을 형상화한 장식과 프린트가 한데 어우러져 여성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다. 발등 양옆으로 있는 밴드가 신고 벗을 때 불편함을 최소화해 준다.

    20만원대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

9만9천원 케즈(Keds).

9만9천원 케즈(Keds).

9만9천원 케즈(Keds).

15만원 오니즈카 타이거(Onizka Tiger).

15만원 오니즈카 타이거(Onizka Tiger).

15만원 오니즈카 타이거(Onizka Tiger).

  • 부드러운 운동화

    자고로 운동화는 편해야 제맛.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케즈의 야심작이다. 부드럽고 통기성이 좋은 펀칭 레더를 사용해 착화감을 한층 높였다.

    토너먼트 9만9천원 케즈(Keds).

  • SILVER LINING

    오니즈카 타이거의 상징적인 배색 라인 디자인을 과감하게 바꾼 론십 2.0. 날렵해 보이는 실버 컬러에 화이트 아웃솔을 더한 디자인은 청바지보다 깔끔한 슬랙스에 더 어울린다.

    론십 2.0 15만원 오니즈카 타이거(Onizka Tiger).

7만9천원 반스(Vans).

7만9천원 반스(Vans).

7만9천원 반스(Vans).

16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16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16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 SWEET PINK

    반스의 어센틱 라인은 모든 패션 장르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에디터의 선택은 솜사탕처럼 부드러운 핑크. 무채색 톤 옷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어센틱 44 DX 7만9천원 반스(Vans).

  • IDENTITY DESIGN

    1991년 처음 선보인 러닝화 EQT의 업그레이드 버전. 뒤꿈치를 받쳐주는 아웃솔을 장착해 양말을 신은 듯한 편안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땀이 많이 나도 걱정 없는 항균 방취 기능도 장착.

    EQT 서포트 ADV 16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8만9천원 뉴발란스(New Balance).

8만9천원 뉴발란스(New Balance).

8만9천원 뉴발란스(New Balance).

10만9천원 푸마(Puma).

10만9천원 푸마(Puma).

10만9천원 푸마(Puma).

  • 히든카드

    뉴발란스 하면 떠오르는 574, 999 모델이 약간 지루해질 찰나, 재야에 묻혀 있던 이 귀여운 스니커즈가 눈에 들어왔다. 은근하게 보이는 로고와 스티치 장식이 돋보이도록 크롭트 진과 매치할 생각.

    CRT300RN 8만9천원 뉴발란스(New Balance).

  • 기다리고 있어요

    리한나와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으로 인기를 얻은 이 스웨이드 플랫폼은 키가 한층 더 커 보이는 올 블랙에 화이트 라이닝으로 세련된 맛을 더했다. 다른 색, 다른 소재를 입고 어서 출시되길.

    스웨이드 플랫폼 10만9천원 푸마(Puma).

Credit Info

2017년 3월호

2017년 3월호 (총권 88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김문수

2017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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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안새롬
PHOTO
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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