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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CHARTS

On March 13, 2017 0

새봄을 맞아 <그라치아> 에디터들이 일순위로 옷장에 걸고 싶은 아이템들.

 1백81만원 코치(Coach).

1백81만원 코치(Coach).

1백81만원 코치(Coach).

 20만원대 로사케이(Rosa K).

20만원대 로사케이(Rosa K).

20만원대 로사케이(Rosa K).

  • 1 낭만적인 라이더

    “소녀스러움과 약간의 반항적인 멋을 조합한 느낌이랄까? 무거운 가죽 소재가 대부분인 라이더 재킷에는 딱 이런 변화가 필요하다. 플라워 퀼팅 패치워크가 1940년대 빈티지 커튼을 떠오르게 하는 코치의 라이더 재킷은 가벼운 솜이 내장돼 추위 걱정도, 어깨가 결릴 염려도 없다.”_안새롬

  • 2 딱 너야!

    “지난 몇 시즌째 버킷 백이 선전한 덕에 주머니 형태를 조금씩 변화시킨 백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종 모양의 로사케이 백도 마찬가지. 주로 천으로 만든 다른 백들과 달리 가죽 소재에 각 잡힌 디자인으로, 팬츠 슈트에 들어도 위화감 없이 잘 어울린다는 게 이 백의 매력이다.” _김민지

니트 톱 1백50만원, 셔츠 2백10만원 모두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쇼츠 90만원대 프라다(Prada). 귀고리 5만9천원 빈티지 헐리우드(Vintage Hollywood).

니트 톱 1백50만원, 셔츠 2백10만원 모두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쇼츠 90만원대 프라다(Prada). 귀고리 5만9천원 빈티지 헐리우드(Vintage Hollywood).

니트 톱 1백50만원, 셔츠 2백10만원 모두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쇼츠 90만원대 프라다(Prada). 귀고리 5만9천원 빈티지 헐리우드(Vintage Hollywood).

3만5천원 자라(Zara).

3만5천원 자라(Zara).

3만5천원 자라(Zara).

  • 3 옷으로 말해요

    “로고 열풍의 바통을 메시지 티셔츠가 이어받았다. 요일이 쓰였거나, 때론 자극적인 메시지가 담겼거나. 그중 눈에 쏙 들어온 건 바로 이 ‘Love’ 니트다. 달달한 메시지도 좋지만 무엇보다 단추가 길게 달린 소매가 마음에 든다. 커프가 강조된 셔츠와 환상의 궁합.” _진정아

  • 4 SILVER WAVE

    “확실히 봄에는 짧은 치마 좀 살랑이며 다녀야 기분이 난다. 게다가 반짝반짝 빛나는 라메 소재라면 그 즐거움은 배가된다. 러플 장식이 여성스러움을 한껏 극대화시키는 자라의 스커트는 꽃샘추위엔 도톰한 니트 톱에, 날씨가 풀리면 면 티셔츠에 입을 예정이다.” _진정아

3만9천원 코스(Cos).

3만9천원 코스(Cos).

3만9천원 코스(Cos).

 53만5천원 발렌시아가 by 브라이언 앤 데이비드(Balenciaga by Bryan & David I.N.C).

53만5천원 발렌시아가 by 브라이언 앤 데이비드(Balenciaga by Bryan & David I.N.C).

53만5천원 발렌시아가 by 브라이언 앤 데이비드(Balenciaga by Bryan & David I.N.C).

  • 5 손끝에 핀 꽃

    “한 듯 안 한 듯 티 안 나는, 여러 개 겹쳐야 조금 반짝이는 얇은 주얼리들을 좋아했다. 두 손가락으로 받치듯 끼어 착용하는 코스의 반지는 마치 꽃봉오리를 손 위에 올린 듯 낭만적인 디자인이 시선을 끌었다. 날이 추워 예민했던 요즘, 다가오는 봄을 맞아 이 반지로 내 손 위에 꽃을 피워야겠다.” _사공효은

  • 6 핑크 빛 눈빛

    “속이 훤히 비치는 틴티드 선글라스의 열풍은 지난 시즌부터 유효하다. 선글라스 프레임과 미러까지 소재와 색감을 미묘하게 다르도록 디자인한 이 선글라스를 빈티지한 로고 티셔츠에 매치할 생각이다. 게다가 트렌디한 핑크니 더할 나위 없다.” _안새롬

58만원 YCH.

58만원 YCH.

58만원 YCH.

 13만9천원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

13만9천원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

13만9천원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

  • 7 TRENCH JACKET

    “길게 늘어뜨려 입는 것이 트렌치코트의 맛이라지만, 가끔 그 길이가 거추장스러웠던 것도 사실. 그래서 두 번째 트렌치코트는 허리에서 잘록하게 끝나는 길이를 선택했다. 이전의 트렌치코트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발랄함은 물론이고, 가벼워서 손이 훨씬 더 많이 간다.” _김민지

  • 8 TURN UP!

    “데님에 대한 애정 공세는 이번 봄에도 이어진다. 벨보텀, 디스트로이드, 밑단에 러플이 달린 데님 팬츠까지 섭렵한 이후 다음 타자는 바로 터보 턴업 팬츠다. 도톰한 니트 양말에 슬리퍼를 신어 투박한 멋을 살릴 계획.”_진정아

가격 미정 샤넬(Chanel).

가격 미정 샤넬(Chanel).

가격 미정 샤넬(Chanel).

 25만8천원 빔바이롤라(Bimba Y Lola).

25만8천원 빔바이롤라(Bimba Y Lola).

25만8천원 빔바이롤라(Bimba Y Lola).

  • 9 OH, GABRIELLE!

    “샤넬의 새로운 시그너처 백이 등장했다. 2.55백의 명성을 이을 백의 이름은 ‘가브리엘’. 이 백에 혹했던 건 무엇보다 넉넉한 사이즈 때문. 보통 물건을 많이 넣는 백은 몇 번만 들어도 형태가 망가지기 마련인데, 가방 아래를 단단하게 만들어 그대로 유지되는 게 매력이다.” _김민지

  • 10 CHECK EFFEC

    T“플랫 슈즈에 대한 취향이 매우 깐깐하다. 앞코는 뾰족하고, 몇 번 신고 버릴 생각이 들지 않는 편안한 착화감은 기본으로 갖춰야 한다. 깅엄체크로 귀여움을 더한 이 플랫 슈즈는 흰 티셔츠에 크롭트 진 하나만 입어도 충분히 빛을 발한다. 왜 이제야 나타난 거니?” _안새롬

41만8천원 시슬리(Sisley).

41만8천원 시슬리(Sisley).

41만8천원 시슬리(Sisley).

11 옷에 몸 맞추기

“해가 바뀌고 나서 잠깐의 식단 조절로 평생을 함께했던 아랫배가 살짝 들어갔을 때가 있었다. 그때 꿈꿨던 파스텔 레이스 원피스가 아른거린다. 적당히 찰랑이는 스커트 라인, 팔뚝살을 꽉 잡아주는 타이트한 피트감. 버건디 색 립스틱을 바르고 스니커즈를 신으면 산뜻한 봄 스타일이 완성되겠지. 다시 다이어트에 매진해야 할 이유다.” _사공효은

Credit Info

2017년 3월호

2017년 3월호 (총권 88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박성제(모델), 이용인·김주환(제품), ©Rosa K, Chanel
MODEL
한성민
HAIR&MAKE-UP
장해인
ASSISTANT
이유진

2017년 3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박성제(모델), 이용인·김주환(제품), ©Rosa K, Chanel
MODEL
한성민
HAIR&MAKE-UP
장해인
ASSISTANT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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