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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체크 아이템 활용법

On February 20, 2017 0

출근길부터 레드카펫까지. 클래식한 체크 아이템을 적재적소에 활용한 스타들.

빅토리아 베컴


안새롬_10점 만점에 8점
당장이라도 시도해 보고 싶은 스타일링이에요. 통이 넉넉한 체크 팬츠와 오버사이즈 터틀넥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데일리 룩을 완성했네요. 무심한 듯 클러치 백을 감싸 안은 애티튜드도 흠잡을 데 없고요!

리밍_10점 만점에 8점
체크 팬츠에 한 번, 아찔한 발목에 또 한 번 눈이 가네요. 큼직한 톱과 통이 넉넉한 팬츠가 체형의 단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데, 발등이 드러나는 부티를 매치해 발목이 얇고 다리가 훨씬 길어 보여요. 투박한 선글라스만 벗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요.

권문수_10점 만점에 7점
퍼프 소매의 크림색 터틀넥과 체크 팬츠를 매치했네요. 개인적으로는 힐보다 화이트 스니커즈를 신었다면 오히려 더 멋스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독자 판정단
@렌지 과하지 않은 체크가 따라 하고 싶게 만드네요! 클러치 백은 신의 한 수!
@이미셸 따듯하고 멋스러워 보여요. 한 손만 포켓에 넣은 당당함까지 최고!

애드와 아보아

애드와 아보아

애드와 아보아

애드와 아보아

안새롬_10점 만점에 10점
짧게 자른 머리와 구조적인 파워 숄더 재킷까지, 80년대 패션 아이콘 그레이스 존스가 연상되는 룩이에요. 하운즈투스 체크 슈트를 단번에 레드카펫 룩으로 바꾼 핑크 키튼 힐은 의외로 환상의 조합!

리밍_10점 만점에 7점
레드카펫에서 슈트를 입은 것만으로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다만 이 백은 업무를 보다 급하게 뛰어나온 오피스 우먼 같달까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클러치 백을 들었다면 완벽했을 텐데….

권문수_10점 만점에 8점

국내 여배우들도 공식석상에서 슈트 입기를 시도하고 있어요. 셔츠가 아닌 란제리풍의 슬립 톱, 혹은 아예 재킷만 걸치는 식의 스타일링이 대세죠. 대신 깔끔한 윙팁 슈즈를 신었다면 좋았을 것 같은 아쉬움이 남네요.

독자 판정단
@빠삐용크 헤어스타일도, 옷 스타일도 10점 만점에 10점!
@seoyi 빈티지한 주얼리 레이어링이 매력적 이에요.

 

(왼쪽부터)안새롬〈그라치아〉 코리아 패션 에디터, 리밍 스타일리스트,권문수MunSoo Kwon 디자이너

배심원단

패션 폴리스에 등장하는 셀러브리티 사진은 <그라치아> 페이스북과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매월 25일에 업데이트됩니다. 촌철살인의 한 줄 평을 남겨주시면 <그라치아>에 게재되며, 깜짝 선물도 드립니다.

출근길부터 레드카펫까지. 클래식한 체크 아이템을 적재적소에 활용한 스타들.

Credit Info

2017년 2월호

2017년 2월호(총권 87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Splashnews/Topic

2017년 2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Splashnews/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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