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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가의 아이들은 자란다

On February 17, 20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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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로 엄마 미소가 나오는 베컴 가족의 네 남자들이다. 훈훈한 아빠와 더 훈훈한 세 아들. 왼쪽부터 크루즈, 데이비드, 브루클린, 로미오.

로미오 베컴

로미오 베컴

로미오 베컴

브루클린 베컴

브루클린 베컴

브루클린 베컴

  • 로미오 베컴

    2002년생
    특기
    모델

    교복 차림으로 아빠와 함께한 로미오는 2015 버버리 크리스마스 캠페인 모델로 활약했다. 

  • 브루클린 베컴

    1999년생
    특기
    사진 찍기

    5월 발간 예정인 브루클린의 사진집 『What I See』. 

하퍼의 스케치가 프린트된 티셔츠를 제작한 빅토리아 베컴.

하퍼의 스케치가 프린트된 티셔츠를 제작한 빅토리아 베컴.

하퍼의 스케치가 프린트된 티셔츠를 제작한 빅토리아 베컴.

그림 그리기에 푹 빠진 막내딸 하퍼.

그림 그리기에 푹 빠진 막내딸 하퍼.

그림 그리기에 푹 빠진 막내딸 하퍼.

하퍼 베컴

2011년생
특기
그림 그리기 

크루즈 베컴의 싱글 <If Every Day was Christmas>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

크루즈 베컴의 싱글 <If Every Day was Christmas>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

크루즈 베컴의 싱글 <If Every Day was Christmas>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

#Cruzoncapital이란 해시태그로 영국 라디오 방송 캐피탈 FM에서 독점 공개된 크루즈의 싱글 앨범.

#Cruzoncapital이란 해시태그로 영국 라디오 방송 캐피탈 FM에서 독점 공개된 크루즈의 싱글 앨범.

#Cruzoncapital이란 해시태그로 영국 라디오 방송 캐피탈 FM에서 독점 공개된 크루즈의 싱글 앨범.

크루즈 베컴

2005년생
특기
노래

아이 넷을 낳고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베컴 부부의 완벽한 투 샷.

아이 넷을 낳고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베컴 부부의 완벽한 투 샷.

아이 넷을 낳고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베컴 부부의 완벽한 투 샷.

패션·사진·그림·음악까지, 빅토리아와 데이비드 베컴 가족이 판을 키우고 있다. 지난 연말, 셋째 아들 크루즈가 인스타그램 계정(@cruzbeckham)을 오픈하고 첫 싱글 크리스마스 캐럴 앨범을 공개했다. 눈에 띄는 건 ‘스쿠터 브라운 프로젝트에 의해 관리됨’이라고 쓰인 계정 설명(스쿠터 브라운은 저스틴 비버를 발굴한 음악 프로듀서, 싸이와 씨엘도 함께 일하고 있다).

빅토리아 베컴이 스파이스 걸스 활동 당시 프로듀싱을 맡은 로드니 저킨스가 제작한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에는 온 가족이 총출동했다.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기타를 들고 있는 모습, 교복을 입고 자신의 노래가 첫 방송된 라디오를 들으며 웃고 있는 모습 등 귀염둥이 크루즈의 모습이 가득한 타임라인을 보면 저절로 엄마 미소가 지어진다. 앨범 수익은 자선 단체 ‘Global’s Make Some Noise’에 기부했다.

한편 전 세계 이모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막내 하퍼는 요즘 그림 그리기에 빠진 상태. 빅토리아 베컴은 막내딸의 그림을 패션 디자인으로 발전시켰다. 하퍼가 그린 5개의 그림을 ‘2016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티셔츠로 제작한 것. 아이와 어른을 위한 사이즈를 자신의 사이트에서 판매했는데, 이 역시 전체 수익금을 자선 단체 ‘Born Free Africa’에 기부했다. 이 밖에도 둘째 로미오는 2015년 버버리 크리스마스 캠페인에 모델로 섰고, 첫째 아들 브루클린이 사진 찍기에 빠진 것은 이미 유명하다.

버버리 브릿 라인 향수 캠페인을 직접 촬영한 브루클린은 스페인 브랜드 풀앤베어와 함께 사진 작업을 했다. 오는 5월 펭귄 출판사와 함께 첫 사진집을 발간할 예정이라니, 그의 사진들이 어떤 감성일지 기대가 된다. 이처럼 엄마 아빠의 지원을 전폭적으로 받고 있는 베컴가의 아이들. 빅토리아 베컴은 <그라치아> 영국판과의 인터뷰에서 아이들의 다양한 재능과 활동에 대한 계획을 털어놓았다.

“브루클린은 포토그래퍼가 되고 싶어 해요. 버버리 향수 캠페인 촬영 이후 가능성이 더 높아졌죠. 로미오 역시 버버리와 함께한 작업으로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을 즐기게 되었고요. 크루즈는 아직 아이지만 이들 모두 패션을 좋아하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자신감이 넘치죠. 하지만 전 아직까지는 항상 학업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그들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기꺼이 지원하겠지만 저와 데이비드는 늘 생각한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이죠.” 쑥쑥 커가는 베컴가의 아이들. 몇 년 후엔 엄마 아빠의 명성을 뛰어넘을지도 모르겠다.

Credit Info

2017년 2월호

2017년 2월호(총권 87호)

이달의 목차
EDITOR
사공효은
PHOTO
Getty Images, Splashnews/Topic, ⓐvictoriabeckham, brooklynbeckham, cruzbeckham, capitalofficial

2017년 2월호

이달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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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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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Splashnews/Topic, ⓐvictoriabeckham, brooklynbeckham, cruzbeckham, capital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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