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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식물

On January 20, 2017 0

삼시 세끼를 챙겨 먹이거나, 자주 보듬어주지 않아도 쑥쑥 자라는 대견한 식물 동지들.

스투키

스투키

스투키

미니 용신목

미니 용신목

미니 용신목

  • 스투키

    식물 좀 키운다는 엄마들이 열광하는 산세베리아의 한 종류다. 오동통한 잎사귀는 생명력이 강해서 음지나 건조한 곳에서도 잘 자란다. 밤마다 산소를 방출하는 기특한 면도 지녔다.

    동거 난이도 ★★☆☆☆
    물 주기 팁 ‘화분의 가장 깊숙한 곳까지 다 말랐겠다’고 싶을 때쯤 물을 양껏 붓는다.

  • 미니 용신목

    선인장 마니아들이 ‘가장 선인장같이 생겼다’고 평하는 식물. 선인장으로선 가장 기본적인 모양새를 갖추고 있다. ‘자구’(옆으로 새롭게 솟아나는 줄기)를 보고 나면 용신목의 매력에서 헤어 나오기 힘들 터.

    동거 난이도 ★☆☆☆☆
    물 주기 팁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한 번씩 흙을 흠뻑 적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수염 틸란드시아

수염 틸란드시아

수염 틸란드시아

코튼캔디

코튼캔디

코튼캔디

  • 수염 틸란드시아

    이름 그대로 수염처럼 아래를 향해 조금씩 자란다. 그렇기 때문에 공중에 거꾸로 매단 채 키우는 게 정석. 잎사귀들끼리 뭉치지 않도록 이따금씩 매만져줄 필요가 있다. 볕이 잘 드는 곳에 걸어두되 찬바람이 직접 스치지 않게 주의할 것.

    동거 난이도 ★★★★☆
    물 주기 팁 5~7일에 한 번 5분 정도 물에 담가놓는다.

  • 코튼캔디

    머털 도사의 더벅머리를 연상시키는 비주얼. 그만큼 투박한 첫인상을 남기지만, 어느 순간 작은 꽃망울마다 불그스름한 꽃을 피운다. 한껏 물을 머금으면 잎사귀들이 사방으로 기지개를 켠다.

    동거 난이도 ★★★☆☆
    물 주기 팁 월 1~2회, 잎사귀가 밝은 회색을 띠면 분무기로 5회가량 물을 뿌려준다.

푸미라

푸미라

푸미라

이오난사

이오난사

이오난사

  • 푸미라

    푸미라처럼 수경 재배로 자라는 식물은 저절로 정화하는 능력을 갖췄다. 덕택에 물을 자주 갈아주지 않아도 잘 자란다. 녹조가 끼면 자갈과 보틀을 세척해 줄 것.

    동거 난이도 ★★☆☆☆
    물 주기 팁 뿌리가 수면 위로 노출되지 않도록 주 2회 이상 물을 보충해 준다.

  • 이오난사

    한 손에 쏙 들어올 정도로 아담하다. 흙에 뿌리를 내릴 필요가 없기 때문에 때마다 보금자리를 바꿔주는 소소한 재미가 있다. 빗물을 좋아한다는 점을 참고하길.

    동거 난이도 ★★★☆☆
    물 주기 팁 주 1회 3분가량 물에 담가 두되, 물기를 잘 털어줘야 한다.

마리모

마리모

마리모

마리모

수초를 동그랗게 뭉쳐놓은 덩어리를 ‘마리모’라고 부른다. 일본에서는 마리모를 귀한 존재로 여겨 축제도 열고, 캐릭터로도 선보인다고. 평소엔 바닥에 붙어 있지만, 살짝 쥐었다 펴면 수면으로 둥둥 떠올라 광합성을 즐긴다.

동거 난이도 ★★★☆☆
물 주기 팁 일주일에 한 번 시원한 물로 목욕재계시키길.

식물 입양은 여기에서

폭스더그린 blog.naver.com/funha
미니가www.mybottlegarden.com
티에라선인장 tierracactus.com
프리스틴 www.pristine.co.kr
클라스제 storefarm.naver.com/classjake

삼시 세끼를 챙겨 먹이거나, 자주 보듬어주지 않아도 쑥쑥 자라는 대견한 식물 동지들.

Credit Info

2017년 1월호

2017년 1월호(총권 86호)

이달의 목차
EDITOR
김수정
PHOTO
김문수

2017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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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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