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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스타들은 스트리트 패션에 뛰어들까?

On December 13, 2016 0

후디, 스웨트셔츠, 조거 팬츠 각각 20만원대. 볼 캡 6만원대.

후디, 스웨트셔츠, 조거 팬츠 각각 20만원대. 볼 캡 6만원대.

후디, 스웨트셔츠, 조거 팬츠 각각 20만원대. 볼 캡 6만원대.

후디, 스웨트셔츠, 팬츠 각각 10만원대. 볼 캡 4만원대.

후디, 스웨트셔츠, 팬츠 각각 10만원대. 볼 캡 4만원대.

후디, 스웨트셔츠, 팬츠 각각 10만원대. 볼 캡 4만원대.

  • 유아인 스튜디오 콘크리트 CCRT AEROSPACE

    베이식한 일상복 아이템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제격. 항공 수하물 취급 주의를 경고하는 ’Fragile Tag’에서 착안한 패치 디테일이 특징이다.  

  • 박성진 SILENCION

    박성진의 스타일을 탐내왔다면 주목. 무릎에서 종아리로 갈수록 밀착되는 팬츠, 레이어링할수록 빛을 발하는 태그 디테일의 스웨트셔츠가 간판 아이템이다. 

후디, 스웨트셔츠, 티셔츠 각각 30만원대. 볼 캡 20만원대.

후디, 스웨트셔츠, 티셔츠 각각 30만원대. 볼 캡 20만원대.

후디, 스웨트셔츠, 티셔츠 각각 30만원대. 볼 캡 20만원대.

지드래곤 Peaceminusone PEACEMINUSONE

 

유아인, 박성진, 지드래곤의 공통점은? 각각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모델, 가수이면서 동시에 패셔니스타라는 사실. 하지만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남다른 공통분모를 발견할 수 있다. 최근 스트리트 무드의 브랜드를 론칭했다는 점이다. 유아인은 CCRT 에어로스페이스, 박성진은 실렌시온, 지드래곤은 피스마이너스원을 내놓았다. 단순히 스타의 이름을 공유하는 ‘협업’ 개념이 아니다. 디자인부터 판매까지(엄청난 홍보도 당연히) 직접 관여하기 때문. 평소 이들의 스타일을 살펴보면 브랜드 콘셉트를 ‘스트리트’로 잡은 게 이해된다.

지드래곤은 남들보다 일찍 베트멍을 수집했으며, 유아인이 소속된 스튜디오 콘크리트는 이미 1년 전 ‘Series 1 to 10’ 스웨트셔츠를 선보이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박성진 역시 Y-3, 에롤슨 휴 등 스포티 무드가 가미된 스트리트 룩을 즐겨 입어왔다. 그들이 선보인 제품엔 현재 트렌드가 듬뿍 반영됐다. 거리를 물들인 강렬한 오렌지 컬러, 과장되게 연장된 볼 캡의 사이즈 밴드 등이 대표적. 심플한 디자인과 비교적 저렴한 단가에 대중들이 가장 많이 입고 찾는다는 점에서 스트리트 아이템을 콘셉트로 정한 이들의 시작은 영민하다.

브랜드를 론칭하기에 실패 확률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 여기에 자신들의 ‘패셔니스타’ 감성과 이미지를 덧입혀 자연스럽게 트렌디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모델 박성진은 브랜드를 선보이며 깨달은 점이 있다면서, “옷을 직접 만들어보니 ‘스트리트’ 아이템이라면 합리적인 가격에 질과 디자인 모두 챙길 수 있겠더라고요”라는 소감을 밝혔다.

핫하다는 베트멍을 집었다가 가격표를 보고 놀라 포기한 이들에게 유아인, 박성진, 지드래곤이 선보인 브랜드가 제법 괜찮은 대안으로 인식되는 이유다. 카니예 웨스트의 이지, 리한나의 펜티 푸마가 새로운 스트리트 패션을 개척했듯 이들이 일으킬 신드롬 역시 기대된다.

대세는 볼 캡이다. 스타 디자이너들의 볼 캡 스타일링.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에  빨간 볼캡으로 포인트를 준 지드래곤.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에 빨간 볼캡으로 포인트를 준 지드래곤.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에 빨간 볼캡으로 포인트를 준 지드래곤.

유아인은 심플한 검정 볼 캡을 선택해 스트리트 룩을 완성했다.

유아인은 심플한 검정 볼 캡을 선택해 스트리트 룩을 완성했다.

유아인은 심플한 검정 볼 캡을 선택해 스트리트 룩을 완성했다.

박성진은 실렌시온에서 가장 인기 있는 카키 색 볼 캡을 선택했다. 긴 사이즈 밴드가 핵심.

박성진은 실렌시온에서 가장 인기 있는 카키 색 볼 캡을 선택했다. 긴 사이즈 밴드가 핵심.

박성진은 실렌시온에서 가장 인기 있는 카키 색 볼 캡을 선택했다. 긴 사이즈 밴드가 핵심.

 

Credit Info

2016년 12월호

2016년 12월호(총권 85호)

이달의 목차
EDITOR
김장군
PHOTO
ⓒSilencion, Peaceminusone, Studio Concrete, Instagram @xxxibgdrgn, teriyakipapi, hongsick

2016년 12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김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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