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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 스틱

On October 27, 2016 0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까지 이 통통한 스틱 속에 담긴 풍성한 기능을 제대로 누려보시라.

디올 블러쉬 라이트&컨투어 001호 6만원.

디올 블러쉬 라이트&컨투어 001호 6만원.

디올 블러쉬 라이트&컨투어 001호 6만원.

더페이스샵 멀티스틱 모이스처 1만2천원.

더페이스샵 멀티스틱 모이스처 1만2천원.

더페이스샵 멀티스틱 모이스처 1만2천원.

  • 컨투어링 + 하이라이터 컨투어링 완결판

    지날수록 보송하게 마무리돼 번들거리지 않는다. 하이라이터는 누드 톤의 샴페인 색으로, 이마와 광대뼈는 물론이고 눈 밑에 발라도 자연스럽다.

  • 수분 공급 + 프라이머 수분 충전 스틱

    태양열로 인해 볼과 이마 등의 모공이 확장되고 늘어지기 십상이다. 즉각적으로 쿨링 효과가 있는 수분 스틱으로 열기를 식혀주는 게 답. 피부 결을 정돈하는 프라이머의 기능도 있어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바르면 보송한 도자기 피부로 연출된다.

바닐라코 쏘 스트로빙 스틱 1만8천원.

바닐라코 쏘 스트로빙 스틱 1만8천원.

바닐라코 쏘 스트로빙 스틱 1만8천원.

라뮤즈 썬 컨트롤 스틱 3만9천원.

라뮤즈 썬 컨트롤 스틱 3만9천원.

라뮤즈 썬 컨트롤 스틱 3만9천원.

  • 하이라이터 + 베이스 반사판 스틱

    얼굴 각도에 따라 빛나는 핑크 빛의 펄이 은은한 윤광 피부를 만들어준다. 광대뼈와 이마 및 입술 산에 발라 하이라이터로 사용해도 좋지만, 파운데이션과 함께 1 : 2 비율로 섞어 발라보니 밀착력을 높여주는 베이스 역할로도 충분하다.  

  • 선블록 + 멀티 밤 촉촉한 선 스틱

    번들거림과 끈적임을 최소화했다. 피부에 바를 때 땅김 현상이 없고, 하얗게 뜨는 백탁 현상도 없는 편. 베이스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밀리지 않고 촉촉함이 지속된다. 얼굴부터 전신까지 사용 가능하다.

웨이크메이크 듀얼 컨투어 스틱 크레용 5호 1만4천원.

웨이크메이크 듀얼 컨투어 스틱 크레용 5호 1만4천원.

웨이크메이크 듀얼 컨투어 스틱 크레용 5호 1만4천원.

VDL 크리미 스틱 01호 2만원.

VDL 크리미 스틱 01호 2만원.

VDL 크리미 스틱 01호 2만원.

  • 다크서클 + 홍조 커버 컬러 컨트롤

    보색 대비를 이용한 컬러 컨트롤 컨실러 스틱 중 가장 제형이 부드럽고 밀착력이 뛰어나다. 초록색 제형은 얼굴의 붉은 홍조를 가리는 용도로, 노란색은 보랏빛 다크서클을 가리거나 하이라이터용으로 바르면 제격.

  • 블러셔 + 다크서클 커버 2 WAY ORANGE

    말간 연어 빛의 크림 블러셔. 볼뿐 아니라 푸른빛을 띠는 다크서클 부위에 얇게 펴 바른 뒤 가벼운 파운데이션으로 커버하면 안색이 환해진다.

루나 페이스 메이커 2호 1만8천원.

루나 페이스 메이커 2호 1만8천원.

루나 페이스 메이커 2호 1만8천원.

바비브라운 리터칭 완드 엑스트라라이트 5만원대.

바비브라운 리터칭 완드 엑스트라라이트 5만원대.

바비브라운 리터칭 완드 엑스트라라이트 5만원대.

  • 컨투어링 + 아이섀도 WITH BRUSH

    소개한 컨투어링 스틱 컬러 중 가장 붉은 기가 없는 브라운 색상. 뒤쪽에 내장된 짧은 모의 브러시로 경계를 부드럽게 풀어주면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부드러운 크림 타입 제형이라 아이섀도 베이스로도 활용하면 좋을 듯.

  • 컨실러 + 파운데이션 매직 봉실러

    컨실러와 파운데이션을 합친 커버력이 일단 마음에 쏙 든다. 눈 밑 잔주름에 끼지 않는 부드러운 질감은 물론이고, 톡톡 두드리거나 문지르며 발라도 결이 남지 않는 스펀지 애플리케이터는 수정 메이크업 시에도 유용하다. 3가지 컬러로 출시될 예정.  

Credit Info

2016년 10월호

2016년 10월호(총권 83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장인범

2016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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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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