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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파운데이션+α

On October 14, 2016 1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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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맹 쇼 백스테이지에서 포착된 절친 켄달 제너와 지지 하디드. 결점 없는 보송보송한 피부가 보이는가?

발맹 쇼 백스테이지에서 포착된 절친 켄달 제너와 지지 하디드. 결점 없는 보송보송한 피부가 보이는가?

얇고 투명하게. 매트한 피부 표현이 메가 트렌드로 부상했다. 마시멜로 파데(파운데이션), 젤 파데 등 다양한 별명으로 출시되는 신제품 파운데이션의 핵심은 바로 물방울처럼 묽은 제형. 한 번만 발라도 피부 밀착력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이고, 피부 속 땅김을 최소화하기 위해 히알루론산 성분과 비타민 E 같은 스킨케어 제품에 주로 사용되던 성분을 담았다.

흥미로운 사실은 물방울 파운데이션의 효력을 배가시켜 줄 다양한 브러시와 애플리케이션이 함께 출시됐다는 점이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테리 바버는 “이번 시즌에는 피부 위에 베일을 올리듯 얇고 보송하게 베이스를 연출해야죠. 윤기 나면서도 정교한 커버를 위해선 각종 브러시와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바르는 게 효과적입니다. 손가락으로만 바르면 체온 때문에 매끈한 피부 결을 연출하기 어렵죠”라고 조언한다.

마치 절친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랄까. 두께가 다른 섬유를 섞어 브러시의 탄력을 조절하거나 라텍스 소재(피부의 유분을 기름종이처럼 흡수하는 기능이 있다)의 스펀지까지, 물방울 파운데이션 신제품 5가지와 함께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베이스 툴을 공개한다.

  •  메이크업 포에버  워터 블렌드 파운데이션 + 엘립스 블렌더 스펀지

    손등에 덜었을 때 바로 흘러내릴 만큼 묽은 제형. 바르는 순간 미세한 젤 입자가 한 겹 코팅이 되면서 피부 결을 한층 매끈하게 만들어준다. R250호 50ml 6만원대.

    일명 ‘블랙 퍼프’라 불리는 합성 라텍스 소재로, 피부의 유분을 흡수해 뭉침 없이 얇게 밀착시킨다. 1만2천원대.

  •  입생로랑  뚜쒸 에끌라 르 땡 파운데이션 + Y파운데이션 브러시

    하이라이터와 파운데이션을 섞어바른 듯 은은한 광채가 보인다. 복숭앗빛이 감도는 색상. B20호 30ml 7만7천원대.

    브러시 중앙에 파인 Y자 홈에 파운데이션을 넣어 바를 수 있는 스마트 애플리케이터. 7만2천원대.

  •  끌레드뽀 보떼  뗑 크렘므 에끌라 + 뺑소 브러시

    피부에 닿으면 생크림처럼 부드럽게 녹는 질감. 시간이 지난 뒤 베이스가 무너질 때도 피부가 탁해지거나 건조해지지 않고 자연스럽다. O10호 21ml 16만원대.

    끝으로 갈수록 얇아지는 브러시로, 모공까지 섬세하게 펴 바를 수 있다. 눈가에 바를 땐 문지르기보다는 가볍게 두드리며 흡수시키길. 6만8천원.

  •  겔랑  란제리 드 뽀 파운데이션 + 더 파운데이션 브러시

    본래 피부 톤을 유지하면서 잡티만 가려주고, 심지어 자외선 차단 지수(SPF 20)까지 갖췄다. 출시되는 8가지 색상 중 붉은 기가 전혀 없는 뉴트럴 컬러. OON호 30ml 8만7천원.

    마치 파우더 브러시처럼 둥근 모가 특징. 두드려 바르는 것보다 원을 그리며 제형을 퍼트리듯 바르라. 7만7천원.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Credit Info

2016년 10월호

2016년 10월호(총권 83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장인범(제품), IMAXTREE(인물)

2016년 10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장인범(제품), IMAXTREE(인물)

1 Comment

보라네 2016-10-15

나도예뻐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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