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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츠 슈트를 더 멋지게 입는 방법

On October 05, 2016 0

가을/겨울 트렌드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팬츠 슈트. 그 슈트를 한 수 위로 더 멋지게 입는 방법들.

빅토리아 베컴

진정아_10점 만점에 9점
디자이너로도 승승장구 중인 그녀. 트렌드를 완전히 간파하고 있군요. 여성미를 강조하는 것이 이번 가을/겨울 슈트 트렌드의 핵심인데, 가슴선이 보일 듯 말 듯한 브이넥 톱과 아찔한 힐로 완벽하게 연출했네요.

리밍_ 10점 만점에 9점
팬츠 슈트를 입었지만 슬립 드레스를 입은 것만큼이나 섹시하군요. 포인트는 세 군데. 재킷의 라펠과 같은 소재의 부드러운 새틴 톱, 팬츠에 손을 넣어 몸의 실루엣을 가리는 재킷을 걷어낸 애티튜드, 그리고 소매를 걷어 올려 드러낸 가녀린 손목이에요. 이것이 바로 ‘지능적인’ 스타일링!

김석원_ 10점 만점에 8점
한쪽으로 넘긴 머리부터 스키니 팬츠까지 어느 한 군데 나무랄 데가 없는 차림이에요. 다만 옥의 티가 하나 있다면, 남편의 것을 차고 나온 것같이 투박한 시계가 아쉽네요. 얇은 가죽 스트랩 시계가 훨씬 나았을 것 같아요.

독자 판정단
@bobo1 빅토리아 베컴은 언제 봐도 멋진 것 같아요.
@해지니 머리를 묶었다면 역삼각형 실루엣과 가슴 라인이 더 돋보였을 듯.

 

크리스틴 스튜어트

진정아_10점 만점에 7점
티셔츠를 더해 슈트를 캐주얼하게 입기로 했으면 제대로 ‘다운 드레싱’을 하는 게 나아요. 화이트와 블랙 배색의 로퍼는 옷차림과 어울리지 않을뿐더러 나이 들어 보이죠. 차라리 운동화를 신었다면 낫지 않았을까 싶네요.

리밍_10점 만점에 8점
딱딱하게 격식 차리지 않은 오피스 룩을 완성하고 싶을 때 참고할 만한 옷차림이에요. 셔츠 대신 티셔츠를 선택해 편안한 슈트 룩을 연출했지만, 팬츠의 피트나 길이 등 슈트의 기본을 잘 지킨 점 역시 배울 만하고요.

김석원_10점 만점에 7점
재킷의 단추를 풀고 티셔츠를 바지 안으로 정리했다면 훨씬 활동적인 슈트 룩이 됐을 거예요. 주얼리에도 좀 더 신경을 썼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고요. 레이어링한 목걸이의 조합이 그리 예뻐 보이지 않거든요.

독자 판정단
@가으리 저는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가장 잘 입은 것 같아요. 깔끔한 슈트 룩!
@최윤서 올 화이트라니! 컬러 선택이 과감하네요.

 

1. 진정아〈그라치아〉 코리아 패션 에디터 2. 리밍 스타일리스트 3. 김석원 Andy & Debb 대표이사 겸 디자이너

1. 진정아〈그라치아〉 코리아 패션 에디터 2. 리밍 스타일리스트 3. 김석원 Andy & Debb 대표이사 겸 디자이너

1. 진정아〈그라치아〉 코리아 패션 에디터 2. 리밍 스타일리스트 3. 김석원 Andy & Debb 대표이사 겸 디자이너

배심원단

패션 폴리스에 등장하는 셀러브리티 사진은 <그라치아> 페이스북과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매월 25일에 업데이트됩니다. 촌철살인의 한 줄 평을 남겨주시면 <그라치아>에 게재되며, 깜짝 선물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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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2016년 09월호

2016년 09월호(총권 82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Splashnews/Topic

2016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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