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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더 '핫'하게 해줄 30가지 아이템

On July 05, 2016 0

''여름'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작열하는 태양, 새하얀 모래사장 등 그 이미지는 저마다 다를 것이다. 그 입맛을 모두 충족시켜 줄 영화, 록 페스티벌 그리고 각종 패션 및 뷰티 제품까지. 당신의 여름을 더 '핫'하게 해줄 30가지 아이템을 준비했다.

 11만9천원 팔라(Palla)

11만9천원 팔라(Palla)

11만9천원 팔라(Palla)

각각 7만9천원 모두 피플풋웨어(People Footwear)

각각 7만9천원 모두 피플풋웨어(People Footwear)

각각 7만9천원 모두 피플풋웨어(People Footwear)

  • 깃털처럼 가벼운

    “간결한 디자인, 선명한 색. 팔라의 에이 백(A-Bag)은 보여지는 것이 다가 아니다. 크로스로 연결된 가운데 스트랩을 끝으로 끼우면 숄더백으로 변신하고, 가방의 양끝을 펼치면 넉넉한 사이즈의 쇼퍼 백이 된다. 질 좋은 가죽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알려진 타마 백의 세컨드 브랜드니 그 품질 또한 보장된 거와 마찬가지.” _사공효은

  • ALL-IN-ONE SHOES

    “여행엔 간단히 신을 슬리퍼와 오래 걷기 좋은 운동화가 필수품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한 켤레로도 충분할 것 같다. 고무 소재로 만든 운동화부터 슬립온 형태의 아쿠아 슈즈까지, 피플풋웨어의 든든한 여름 컬렉션에서 한 켤레만 고르면 문제없기 때문.” _서지현

1만3천원 은행나무

1만3천원 은행나무

1만3천원 은행나무

6만9천원 콜맨(Coleman)

6만9천원 콜맨(Coleman)

6만9천원 콜맨(Coleman)

  • REAL VACATION

    “지금 내 캐리어에 담아 가고 싶은 책은 정유정이 쓴 악의 탄생기 『종의 기원』. 책장을 넘기다가 호텔방에서 하루를 꼬박 날리는 건 아니겠지. 그러면 어떤가? 어쩌면 휴가의 묘미는 낯선 호텔방에서 바스락거리는 침대 위를 뒹굴며 책을 뒤적거리는 데 있는지도 모른다." _손안나

  • 8cm의 미학

    “캠핑은 감성이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 울려 퍼지는 새소리 그리고 모닥불에 구워 먹는 삼겹살까지. 이 오감을 만족하기 위해선 안락한 의자가 필수다. 엉덩이는 푸근하고 팔걸이에 팔을 올리니 물소 가죽 소파 못지않다. 8.6cm 두께로 접혀 수납하기에도 굿.” _박한빛누리

나뭇잎 모양 코스터 4개 1세트 1만9천원, 나무 조각 코스터 4개 1세트 1만9천원 모두 자라 홈(Zara Home)

나뭇잎 모양 코스터 4개 1세트 1만9천원, 나무 조각 코스터 4개 1세트 1만9천원 모두 자라 홈(Zara Home)

나뭇잎 모양 코스터 4개 1세트 1만9천원, 나무 조각 코스터 4개 1세트 1만9천원 모두 자라 홈(Zara Home)

앰버 머스크 오드 퍼퓸 100ml 20만원 에어린(Aerin)

앰버 머스크 오드 퍼퓸 100ml 20만원 에어린(Aerin)

앰버 머스크 오드 퍼퓸 100ml 20만원 에어린(Aerin)

  • 땀 흘리는 컵을 위해

    “깔끔한 성격도 아니면서 테이블 위의 동그란 컵 자국은 늘 신경 쓰인다. 그러다 각종 코스터를 장만한 이후로 짜증이 없어졌다. 지금은 모든 테이블에 한 개씩 올려놓고 쓰는 중. 갑자기 손님이 찾아왔을 때, 물 한 잔만 내어도 ‘있어’ 보이는 건 덤이다.” _백지영

  • LIGHT MUSK

    “머스크 향을 애용하지만 여름엔 예외다. 텁텁하기 때문. 그런데 삼복더위에도 어울리는 깨끗한 머스크 향을 찾았다. 물을 첨가하고 꿀을 한 스푼 넣은 듯 달고 밍밍하다. 살에 코를 박고 계속 킁킁거릴 정도로 기분 좋은 향.” _임현진

1L 5만9천원, 500ml 4만8천원, 250ml 3만7천원 모두 BKR

1L 5만9천원, 500ml 4만8천원, 250ml 3만7천원 모두 BKR

1L 5만9천원, 500ml 4만8천원, 250ml 3만7천원 모두 BKR

40만원대 올리버피플스 × 더로우 by 룩소티카(Oliver Peoples × The Row by Luxottica)

40만원대 올리버피플스 × 더로우 by 룩소티카(Oliver Peoples × The Row by Luxottica)

40만원대 올리버피플스 × 더로우 by 룩소티카(Oliver Peoples × The Row by Luxottica)

  • 색(色) 달라

    “러닝의 재미에 푹 빠졌다. 그리고 이를 핑계 삼아 운동 소품들을 사들이기 시작했다. 헤드밴드, 힙색, 그리고 수분 보충을 도와줄 예쁜 물병! 7가지 색에 크기도 다양해 고르는 재미가 있다. 무엇보다 실리콘 커버라 러닝 중에도 손에서 미끄러질 염려가 없다는 게 가장 큰 장점.” _진정아

  • DON’T BOTHER ME

    “더로우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패션 아이콘 올슨 자매의 시그너처 아이템인 빅 사이즈 선글라스. 그들이 올리버피플스와 손을 잡고 ‘올슨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만들었다. 옆 테가 넓어 양 시야가 완벽하게 차단된다. 선글라스 이름처럼 그 누구의 방해도 받고 싶지 않을 때 제격.” _김민지

퍼펙트 UV 프로텍터 SPF 50+ PA+++, 퍼펙트 UV 프로텍터 S SPF 50+ PA+++ 50ml 각각 5만8천원 모두 시세이도(Shiseido)

퍼펙트 UV 프로텍터 SPF 50+ PA+++, 퍼펙트 UV 프로텍터 S SPF 50+ PA+++ 50ml 각각 5만8천원 모두 시세이도(Shiseido)

퍼펙트 UV 프로텍터 SPF 50+ PA+++, 퍼펙트 UV 프로텍터 S SPF 50+ PA+++ 50ml 각각 5만8천원 모두 시세이도(Shiseido)

6만5천원 BLC × 해브어굿타임 (BLC × Have a Good Time)

6만5천원 BLC × 해브어굿타임 (BLC × Have a Good Time)

6만5천원 BLC × 해브어굿타임 (BLC × Have a Good Time)

  • MORE STRONGER

    “자외선 차단제가 중요한 계절이지만 땀과 함께 흘러내려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시세이도 신제품은 수분을 만나면 자외선 차단막이 더 강력해지는 기능을 갖췄다. 운동할 때는 물론, 수영장에서도 제 몫을 할 듯.” _송명경

  • HAVE A GOOD BACKPACK

    “좋은 백팩의 조건은 수도 없이 나열할 수 있겠지만, 그중 가장 중요한 건 가벼움 아닐까. 평소에 부담 없이 들기 좋은 심플한 디자인, 그리고 간결할 수밖에 없는 여름날의 옷차림에 ‘멋’을 더해 줄 프린트까지 가미된다면 더할 나위 없다.” _김민지

58만9천원 벨로라인 루시(Veloline Lucy)

58만9천원 벨로라인 루시(Veloline Lucy)

58만9천원 벨로라인 루시(Veloline Lucy)

 7월 22~24일 지산리조트

7월 22~24일 지산리조트

7월 22~24일 지산리조트

  • 너란 자전거

    “뭐든 예쁜 게 좋은 법이다. 자전거도 마찬가지. 누군가가 예쁘다고 해줘야 탈 마음이 생기고, 더 멀리 갈 것만 같다. 여름을 맞아 동호회라도 가입하려 했더니 결국은 모두 ‘장비발’을 앞세운다. 이건 현실이다. 그래서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 루시 레베 브러싱을 샀다. 덕분에 매일 저녁 자전거를 타게 됐다.” _박한빛누리

  • ROCKING HOT

    “여름날 빠지면 섭섭한 음악 페스티벌. 이번엔 ‘록페’의 원조 ‘지산 밸리 록’에 가기로 결정했다. 믿고 가는 페스티벌이니 만큼 라인업에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았지만 마지막 날 국카스텐이 등장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환호하지 않을 수 없었다. 여름의 한가운데인 7월 말, ‘음악대장’을 제대로 영접하고 올 예정.” _백지영

각각 5만9천원 헤리티지 플로스(Heritage Floss)

각각 5만9천원 헤리티지 플로스(Heritage Floss)

각각 5만9천원 헤리티지 플로스(Heritage Floss)

화이트 머스크 데오도란트 50ml 1만5천원 더바디샵(The Body Shop)

화이트 머스크 데오도란트 50ml 1만5천원 더바디샵(The Body Shop)

화이트 머스크 데오도란트 50ml 1만5천원 더바디샵(The Body Shop)

  • COOL CAP

    “한여름에 모자를 쓰면 햇볕은 가려지지만 답답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헤리티지 플로스의 캡이라면 얘기가 다르다. 얇은 소재로 통풍이 잘돼 열나는 머리를 식혀주기 때문. 게다가 세탁기에 마구 빨아도 되는 워셔블 타입이다. 시원한 데다 세탁까지 쉽다니, 이만한 여름 특화 제품도 없을 터.” _진정아

  • PERFUME DEODORANT

    “뷰티 덕후들이 말하는 화이트 머스크 향은 ‘향긋한 살 내음’. 그 향을 그대로 담은 데오도란트가 출시됐다. 롤 온 타입으로 쓱쓱 바르기 편하고, 잔향도 좋아 향수처럼 쓰는 중.” _안새롬

32만원 로브로브(Lovlov)

32만원 로브로브(Lovlov)

32만원 로브로브(Lovlov)

도손 샤워 오일 200ml 7만원대 딥티크(Diptyque)

도손 샤워 오일 200ml 7만원대 딥티크(Diptyque)

도손 샤워 오일 200ml 7만원대 딥티크(Diptyque)

  • SO LOVELY

    “내게 여름은 드레스의 계절이다. 길이가 다른 드레스를 여러 개 구비해 스타일링 고민 없이 돌려 입는다. 이번 여름에 꽂힌 드레스는 로브로브의 3단 변신 드레스. 러플 장식을 어디에 매치하느냐에 따라 사랑스러움의 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 드레스를 입으니 죽었던 연애 세포마저 살아나는 기분!” _조세경

  • 오일 샤워

    “목욕의 신세계를 경험했다. 오일을 손에 덜어 온몸을 부드럽게 문지르면 벌겋게 달아오른 피부가 진정된다. 물로 씻어내면 풍성한 거품이 생겨 여러 겹 덧바른 자외선 차단제와 노폐물도 말끔히 씻어준다. 무엇보다 딥티크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도손’ 향이란 점! 온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매혹적인 잔향과 촉촉한 오일의 감촉은 직접 경험해 봐야 그 진가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_이민지

각각 2만9천원 모두 리바이스(Levi’s)

각각 2만9천원 모두 리바이스(Levi’s)

각각 2만9천원 모두 리바이스(Levi’s)

원피스 51만4천원 가예고 데포르트 by 비이커(Gallego Desportes by Beaker). 가방 38만8천원 모칠라 와유 백 by 릴리앤로라(Mochilla Wayuu Bag by Lily and Laura)

원피스 51만4천원 가예고 데포르트 by 비이커(Gallego Desportes by Beaker). 가방 38만8천원 모칠라 와유 백 by 릴리앤로라(Mochilla Wayuu Bag by Lily and Laura)

원피스 51만4천원 가예고 데포르트 by 비이커(Gallego Desportes by Beaker). 가방 38만8천원 모칠라 와유 백 by 릴리앤로라(Mochilla Wayuu Bag by Lily and Laura)

  • 이러니 안 반하나?

    “이 계절에 반다나를 선호하는 이유가 있다. 흰 티셔츠를 입고 목에 대충 둘러 멋을 부리는 것도 좋지만 땡볕 아래에서 멈추지 않는 땀을 닦기에도 제격이기 때문. 게다가 ‘아재’ 냄새 풍기는 손수건과는 달리 가방에 묶거나 손목에 감아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손수건의 역할을 충분히 하면서 패셔너블하다는 얘기. 이러니 반할 수밖에!” _김장군

  • 와우, 와유 백

    “국내외 셀럽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메고 다니는 그 가방. 모두가 모칠라 와유 백에 왜 그렇게 열광하는지 들어보면 안다. 일단 가볍고 컬러풀해서 간결한 서머 드레스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나처럼 보헤미안 룩에 껌뻑 죽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반할 수밖에 없다.” _장정진

각각 17만9천원 모두 나이키(Nike)

각각 17만9천원 모두 나이키(Nike)

각각 17만9천원 모두 나이키(Nike)

선풍기 13만원대 무인양품(MUJI)

선풍기 13만원대 무인양품(MUJI)

선풍기 13만원대 무인양품(MUJI)

  • 신는 티셔츠

    “한 번도 안 신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신은 사람은 없다는 나이키 에어 프레스토 울트라 플라이니트. 이유는 간단하다. 그 어떤 운동화보다 편하다. 브랜드의 기술이 집약된 니트 갑피는 양말보다 가벼운 착화감을 자랑하고, 통풍이 뛰어나 맨발에 신는 게 더 편할 정도. 괜히 ‘발을 위한 티셔츠’라는 별명이 생긴 게 아니다.” _김장군

  • 더위 사냥

    “무인양품 선풍기가 한국에 상륙하자마자 바로 질렀다.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리고, 에어 서큘레이터로 쓸 수도 있어 활용 만점이다. 엄청난 존재감을 자랑하지만 의외로 조용해서 켜놔도 꺼놓은 것 같을 정도. 아무리 매력적이라 해도 들고 나갈 순 없으니 예쁜 부채라도 하나 장만해야겠다.” _백지영

모스카토 프리산떼 275ml 7천원 셀라 소트 델 카스텔(Celler Sort Del Castell)

모스카토 프리산떼 275ml 7천원 셀라 소트 델 카스텔(Celler Sort Del Castell)

모스카토 프리산떼 275ml 7천원 셀라 소트 델 카스텔(Celler Sort Del Castell)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멀티-컬러 듀오 N°2 11g 7만5천원 샤넬(Chanel)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멀티-컬러 듀오 N°2 11g 7만5천원 샤넬(Chanel)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멀티-컬러 듀오 N°2 11g 7만5천원 샤넬(Chanel)

  • DRINK UP!

    “와인은 좋지만 커다란 병을 들 때마다 온몸에 긴장감이 흐른다. 육중함에 팔까지 떨리기 때문. ‘모스카토 프리산떼’는 작고 가볍다. 도수도 ‘버니니’와 비슷한 수준. 이거야말로 ‘병나발’을 부추기는 술!” _김수정

  • 서울의 색

    “샤넬조차 K-뷰티에 푹 빠진 듯하다. 올여름 선보이는 서울 한정판 라인의 가장 큰 특징은 실용성. 오색 조각보와 한국 여자들의 뷰티 노하우에서 영감을 받았다. 하이라이터, 아이섀도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코럴과 아이보리 색상이 함께 장착된 멀티팩트는 여름 내내 가방 속에 있을 듯.” _안새롬

6만9천원 코스(Cos).

6만9천원 코스(Cos).

6만9천원 코스(Cos).

위부터 4만5천원, 각각 3만9천원 모두 오이쇼(Oysho)

위부터 4만5천원, 각각 3만9천원 모두 오이쇼(Oysho)

위부터 4만5천원, 각각 3만9천원 모두 오이쇼(Oysho)

  • 100%의 존재감

    “여름이면 찾는 주얼리가 있다. 장난감같이 크고 화려한 블록이 ‘주렁주렁’ 매달린 목걸이다. 치장할 힘조차 나지 않는 더위 속, 티셔츠 위에 그저 걸어주는 것만으로도 화사하다. 바닷물에 닿아도 젖거나 녹슬지 않아 수영복에 매치하기도 제격. 어느 곳에 매치해도 주눅 들지 않는 존재감까지 갖췄다.” _서지현

  • GO WITH ME

    “여행을 위한 짐 싸기는 최대한 간편한 게 옳다. 하지만 휴양지로 떠날 때 비치타월을 빼놓을 순 없는 법. 한쪽은 부드러운 리넨, 한쪽은 포근한 테리 소재라 활용도가 높은 오이쇼 비치타월은 패턴이 화려해 수영 후 몸에 둘둘 감아 튜브 톱 드레스처럼 연출해도 안성맞춤이다.” _사공효은

바이닐 꾸뛰르 1호 충돌, 5호 트러블 각각 6.7ml 4만4천원대 입생로랑(Yves Saint Laurent)

바이닐 꾸뛰르 1호 충돌, 5호 트러블 각각 6.7ml 4만4천원대 입생로랑(Yves Saint Laurent)

바이닐 꾸뛰르 1호 충돌, 5호 트러블 각각 6.7ml 4만4천원대 입생로랑(Yves Saint Laurent)

 6월 29일 재개봉

6월 29일 재개봉

6월 29일 재개봉

  • 내 눈에 바다

    “올해도 휴가는 포기다. 마냥 우울해하는 대신 선택한 건 입생로랑의 컬러 마스카라. 산토리니가 떠오르는 시원한 코발트블루 컬러 마스카라를 속눈썹에 바르고 나니 온 세상이 청량해 보인다. 마침 블루 아이 메이크업이 유행이라, 알게 모르게 ‘트렌디함’까지 어필할 수 있는 방법.” _송명경

  • SUMMER AGAIN

    “재개봉 소식을 듣자마자 무려 500일 동안 ‘밀당하던’ 여자가 떠올랐다. 이름은 ‘썸머’. ‘여주’ 이름 외에는 여름과 연결 고리도 없는데 왠지 이맘때가 되면 그녀가 그립다. 이 더위에 지칠 즈음 시원한 콜라를 들이켜며 ‘썸머’를 만나러 가야겠다.” _김수정

위부터 5만9천원, 각각 8만9천원 모두 화이트샌즈(White Sands)

위부터 5만9천원, 각각 8만9천원 모두 화이트샌즈(White Sands)

위부터 5만9천원, 각각 8만9천원 모두 화이트샌즈(White Sands)

각각 1만7천원 모두 하이브로우(Hibrow).

각각 1만7천원 모두 하이브로우(Hibrow).

각각 1만7천원 모두 하이브로우(Hibrow).

  • MORE THAN A HAT

    “여름휴가에 무조건 챙기는 것 중 하나는 라피아 모자. 최근 다양한 브랜드에서 선보이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화이트 샌즈의 라피아 모자를 구매할 계획이다. 모델 이혜정과 협업한 컬렉션으로, 위트 있는 스티치 디테일과 화려한 색이 포인트. 마다가스카르산 라피아를 사용해 잘 부스러지지 않는 것도 장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무더위를 날려줄 만큼 시원하다.” _김장군

  • LOVELY COOLER

    “도대체 왜 예쁜 아이스박스는 없는 걸까?라는 질문의 답이 여기 있다. 하이브로우의 밀크 박스에 아이스박스 기능이 추가된 밀크 쿨러. 여기에 담아 먹으면 맥주도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할 것 같다. 밀크 박스와 달리 벨트가 포함된 것도 장점. 어깨에 훌쩍 걸쳐 메고 산으로 바다로 어디든 떠나고 싶다.” _손안나

2만8천원 챔피온 by BCL 컨셉트 스토어 (Champion by BCL Concept Store)

2만8천원 챔피온 by BCL 컨셉트 스토어 (Champion by BCL Concept Store)

2만8천원 챔피온 by BCL 컨셉트 스토어 (Champion by BCL Concept Store)

〈좋아 - The 1st Album〉 1만4천원대 KT뮤직.

〈좋아 - The 1st Album〉 1만4천원대 KT뮤직.

〈좋아 - The 1st Album〉 1만4천원대 KT뮤직.

  • 청춘의 티셔츠

    “1990년대 후반에 대학 생활을 한 내게 챔피온은 청춘의 마크와 다름없다. 챔피언 후디에 데님 팬츠는 일상복이었고, 어떤 날은 그 차림 그대로 클럽에 가서 밤새 춤을 추기도 했다. 오랜만에 챔피언 티셔츠를 다시 입으니 스무 살 언저리의 내가 생각난다. 꿈도 열정도 야무지게 컸던 내가.” _조세경

  • 나도 네가 좋아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샤이니 종현의 솔로 정규 앨범이라는데. 더위를 잊게 할 시원한 샤우팅 창법은 기본, 거기에 2년 남짓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의 DJ로 활약하며 체득한 말랑말랑하고 섹시한 가성을 더했다. 듣고 있으면 왠지 몸 어딘가가 간지러운 느낌. 우선 타이틀 곡 ‘좋아 : She is’부터 접수하자.” _김수정

''여름'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작열하는 태양, 새하얀 모래사장 등 그 이미지는 저마다 다를 것이다. 그 입맛을 모두 충족시켜 줄 영화, 록 페스티벌 그리고 각종 패션 및 뷰티 제품까지. 당신의 여름을 더 '핫'하게 해줄 30가지 아이템을 준비했다.

Credit Info

2016년 07월 01호

2016년 07월 01호(총권 80호)

이달의 목차
EDITOR
김민지, 김장군
PHOTO
이윤화(제품), Veloline Lucy, Coleman, Celler Sort Del Castell, Lovlov, Seoul, Jisan Valley Rock Festival, Holy Garden

2016년 07월 01호

이달의 목차
EDITOR
김민지, 김장군
PHOTO
이윤화(제품), Veloline Lucy, Coleman, Celler Sort Del Castell, Lovlov, Seoul, Jisan Valley Rock Festival, Holy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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