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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예능을 시작하지

On June 09, 2016 0

프로 예능꾼 집단인 <1박 2일>과 <1박 2일>의 최전성기 멤버가 모인 <신서유기2>. 윤시윤과 안재현이 겁도 없이 그 예능 정글에 발을 들였다. 제 점수는요….

욕을 먹든 칭찬을 받든 그냥 제 모습을 보여주는 게 제가 예능에서 해야 할 역할인 거 같아요. 철저히 윤시윤스러운 모습으로요.

욕을 먹든 칭찬을 받든 그냥 제 모습을 보여주는 게 제가 예능에서 해야 할 역할인 거 같아요. 철저히 윤시윤스러운 모습으로요.

욕을 먹든 칭찬을 받든 그냥 제 모습을 보여주는 게 제가 예능에서 해야 할 역할인 거 같아요. 철저히 윤시윤스러운 모습으로요.

본명
윤동구(20세에 윤시윤으로 개명)

약력
1986년 9월 26일생.
드라마 <지붕 뚫고 하이킥>, <제빵왕 김탁구>, <이웃집 꽃미남>, <마녀보감> 등 다수.

예능 데뷔작
2013년 SBS <맨발의 친구들>. 허당 이미지로 나름의 캐릭터가 있었지만 큰 화제가 되진 못했다.

캐스팅 이유
친화력. 무엇보다 착하다. _유호진(<1박 2일> PD)

별명
촬영 1회 만에 해피 동구, 상식왕 동구, 애매 동구 등 본명을 응용한 별명 다수 획득.

말 말 말
“연기에서 (시청률) 50%를 찍었던 김탁구입니다. 이번에는 예능 차례입니다. 제가 이제 50%를 넘기겠습니다!”

한줄평
기죽지 않고 적재적소에서 센스 있는 멘트를 던질 줄 안다. 자기 밥그릇 챙겨 먹을 줄 아는 스타일. _김희정(JTBC <비정상회담> PD)
해병대 이미지가 부각된 게 신의 한 수다. 남자들은 군필자에게 너그럽거든. _박현민(OSEN 연예부 기자)
처음 등장하자마자 19금스러운 팬티 농담을 하다니…. 내가 알던 김탁구 맞아?_손안나(<그라치아> 피처 에디터) 

소년의 얼굴로 내뱉는 19금 멘트 - 윤시윤 대신 여행 짐을 싸주던 김종민이 윤시윤의 팬티를 공개하자, “특히 앞이 좀 늘어났죠?”라며 여유 있게 받아쳤다.

소년의 얼굴로 내뱉는 19금 멘트 - 윤시윤 대신 여행 짐을 싸주던 김종민이 윤시윤의 팬티를 공개하자, “특히 앞이 좀 늘어났죠?”라며 여유 있게 받아쳤다.

소년의 얼굴로 내뱉는 19금 멘트 - 윤시윤 대신 여행 짐을 싸주던 김종민이 윤시윤의 팬티를 공개하자, “특히 앞이 좀 늘어났죠?”라며 여유 있게 받아쳤다.

긍정 바이러스 - 벌칙에 걸려도 좋은 점을 발견해 낸다. 처음엔 적응 못하던 멤버들도 슬슬 그의 해피 바이러스에 전염되는 중.

긍정 바이러스 - 벌칙에 걸려도 좋은 점을 발견해 낸다. 처음엔 적응 못하던 멤버들도 슬슬 그의 해피 바이러스에 전염되는 중.

긍정 바이러스 - 벌칙에 걸려도 좋은 점을 발견해 낸다. 처음엔 적응 못하던 멤버들도 슬슬 그의 해피 바이러스에 전염되는 중.

 

 

부담감 때문에 편히 잠을 못 자서인지 떠나기 전에 2kg, 중국에서 3kg 정도가 빠졌어요. 그래도 형님들이 보듬어줘서 재밌게 찍었

부담감 때문에 편히 잠을 못 자서인지 떠나기 전에 2kg, 중국에서 3kg 정도가 빠졌어요. 그래도 형님들이 보듬어줘서 재밌게 찍었

부담감 때문에 편히 잠을 못 자서인지 떠나기 전에 2kg, 중국에서 3kg 정도가 빠졌어요. 그래도 형님들이 보듬어줘서 재밌게 찍었

본명
안재현

약력
1987년 7월 1일생.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영화 <패션왕>,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블러드> 등 다수.

예능 데뷔작
2011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의 1대 택배맨 출신. 당시 유일한 대사는 “택배 왔습니다”란 한마디.

캐스팅 이유
전임자였던 이승기의 추천. 주변인들이 ‘웃길지는 모르겠으나, 참 괜찮은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_나영석(<신서유기2> PD)

별명
무식자, 뱀파이어, 금호동 사랑꾼 등.

말 말 말
안재현의 집에 초대된 강호동과의 대화. 호동 (집은) 샀어? (돈은) 부모님이? 재현 아뇨, 제가 벌었죠. 세금 잘 내고(웃음).

한줄평
강호동 잡는 안재현. 초식 동물에게 꼼짝 못하는 육식 동물을 보는 기분이었다. _백지영(<그라치아> 피처 에디터)
무조건 욕먹을 수밖에 없는 자리에 들어가서, 욕하기 미안할 만큼 내려놨다. _박현민(OSEN 연예부 기자)
연예인답지 않은 순수함으로 <신서유기2>에 방점을 찍었다. _김용범(Mnet PD)

섭섭한 지식에서 오는 기발한 답변들 - 모른다고 가만히 있는 건 예능인의 자세가 아니다. <신서유기2&gt;에서 이수근이 말한 것처럼, 예능에서는 ‘틀리는 것’이 아니라 ‘안 웃기는 것’이 잘못이니까.

섭섭한 지식에서 오는 기발한 답변들 - 모른다고 가만히 있는 건 예능인의 자세가 아니다. <신서유기2&gt;에서 이수근이 말한 것처럼, 예능에서는 ‘틀리는 것’이 아니라 ‘안 웃기는 것’이 잘못이니까.

섭섭한 지식에서 오는 기발한 답변들 - 모른다고 가만히 있는 건 예능인의 자세가 아니다. <신서유기2&gt;에서 이수근이 말한 것처럼, 예능에서는 ‘틀리는 것’이 아니라 ‘안 웃기는 것’이 잘못이니까.

게임왕 - 나 PD도 놀란 안재현의 게임 승부욕. 기상 미션에서 이기기 위해 밤을 꼴딱 새우기도 하고, 필요하다면 아이템도 훔친다.

게임왕 - 나 PD도 놀란 안재현의 게임 승부욕. 기상 미션에서 이기기 위해 밤을 꼴딱 새우기도 하고, 필요하다면 아이템도 훔친다.

게임왕 - 나 PD도 놀란 안재현의 게임 승부욕. 기상 미션에서 이기기 위해 밤을 꼴딱 새우기도 하고, 필요하다면 아이템도 훔친다.

시크한 외모와 반대되는 자상함 - 그의 집에서 회식하던 날, 손님들을 위해 쉬지 않고 고기를 굽던 안재현. ‘흐름 끊기지 않고 먹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모습에 ‘구님’이 진심 부러웠다.

시크한 외모와 반대되는 자상함 - 그의 집에서 회식하던 날, 손님들을 위해 쉬지 않고 고기를 굽던 안재현. ‘흐름 끊기지 않고 먹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모습에 ‘구님’이 진심 부러웠다.

시크한 외모와 반대되는 자상함 - 그의 집에서 회식하던 날, 손님들을 위해 쉬지 않고 고기를 굽던 안재현. ‘흐름 끊기지 않고 먹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모습에 ‘구님’이 진심 부러웠다.

 

Credit Info

2016년 06월 01호

2016년 06월 01호(총권 78호)

이달의 목차
EDITOR
백지영
PHOTO
tvN, KBS, JTBC

2016년 06월 01호

이달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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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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